힘들다는게 공부의 양이나 어려움이라면 다른 전공들이랑 크게 다를건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힘들다는게 취업의 난이도나 나중에 페이로 인한 금전적인 힘듦이면 다른 잘나가는 분야보다는 더 힘들긴 할거에요. 만약 본인이 정말 실력이 뛰어나서 좁은 경쟁을 이겨낼 자신이 있다던가, 집의 경제 사정이 좀 여유롭다면 별로 안 힘들수도 있습니다
김천문(rlacjsans)2024-02-28 12:25
답글
제가 가정 형편이 어렵진 않은데, 유학이나 이런 건 어려움이 있어서.. 이런 경우면 다른 학과를 찾는 것이 났겠죠?.. 그리고 나중에 부모님을 부양도 해야 해서.. 고민입니다..
00(115.138)2024-03-01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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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이 어렵고 부모님 노후대비가 안되어있어서 부양까지 해야한다면 아무래도 다른 학과가 현실적이긴 합니다. 물론 천문 전공으로도 가능은 합니다만 다른 분야보다 훨씬 많은 노력이 필요로하겠지요
김천문(rlacjsans)2024-03-01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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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학은 보통 생활비하고 용돈 어느정도 할만큼 장학금 받고가니까 괜찮은데 부모님 부양해야하면 닥 공대가셈
힘들다는게 공부의 양이나 어려움이라면 다른 전공들이랑 크게 다를건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힘들다는게 취업의 난이도나 나중에 페이로 인한 금전적인 힘듦이면 다른 잘나가는 분야보다는 더 힘들긴 할거에요. 만약 본인이 정말 실력이 뛰어나서 좁은 경쟁을 이겨낼 자신이 있다던가, 집의 경제 사정이 좀 여유롭다면 별로 안 힘들수도 있습니다
제가 가정 형편이 어렵진 않은데, 유학이나 이런 건 어려움이 있어서.. 이런 경우면 다른 학과를 찾는 것이 났겠죠?.. 그리고 나중에 부모님을 부양도 해야 해서.. 고민입니다..
유학이 어렵고 부모님 노후대비가 안되어있어서 부양까지 해야한다면 아무래도 다른 학과가 현실적이긴 합니다. 물론 천문 전공으로도 가능은 합니다만 다른 분야보다 훨씬 많은 노력이 필요로하겠지요
해외 유학은 보통 생활비하고 용돈 어느정도 할만큼 장학금 받고가니까 괜찮은데 부모님 부양해야하면 닥 공대가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