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생이라 발퀄 이해 좀ㅎㅎ
대충 소매 걷었을 때가 실선이고 소매 내리면 점선 위치까지라고 하면
시계부분이 볼록해지는데 저기서 아우터 걸치면(특히 시보리 쨍쩅한 아우터면)움직임 아예 제한되고 시계 볼 때마다 뻑뻑한데 보통 어떻게 해?
그리고 시계가 안보이니까 약간 패션으로 차기에 부족한 느낌도 들고.. 좀 더 위로 차야되나?
[일반] 형들 가을~겨울 두꺼운 옷 입을 때 시계 어캐 차?
동글동글(pill8233)
2024-11-15 00:35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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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셔츠쏙때문데 가을되면 다이버같은 케이스 큰 시계는 차기 힘들어
그럼 드레스워치나 필드워치류로 차는건가??
겨울에는 아우터에 깔띠 탱크같은 애들이 은근히 내비쳐 지는게 섹시하지 난 돈없어서 카시오 탱크..ㅎ
오 카시오류도 ㄱㅊ은듯 갠적으로 계산기 시계 이쁜거 같거든 팁 감사용
그냥 차면 됨 긴 소매를 걷어 올렸을때나 자연스럽게 소매가 아래로 떨어졌을때 은근히 보이는 시계가 포인트인거지 부자연스럽게 긴 소매를 뚫고 시계를 위로차는 순간 짜치는거임
나도 두꺼운 거 얘긴 아니긴한데 ma1이나 청자켓 같이 팔에 딱 붙는 옷 입으면 너무 낑기던데 ㄱㅊ나보네
난 다이버도 두께가 11미리 이하인데 이 정도 두께는 크게 불편하진 않더라
시보리 절반 접어서 억지로 시계 보이게 하는 게 제일 짜침. 그런 의도는 없겠지만 마치 보여주려고 하는 것 같아서. - dc App
양형들처럼 손이랑 뼈 사이에 걸쳐야함 - dc App
오목뼈랑 손 사이?
다이버류나 스틸스포츠는 그쪽에 걸쳐도 되는데 드레스나 얇은 애들은 거기 걸치면 되게 없어보임 - dc App
그럼 좀 쌈뽕하게 나 시계찼다 은은하게 티내려면 윗댓들처럼 얇은거 차는게 맞을려나
ㅇㅇ 티 내려고 하는 순간 짜치는거
시보리가 위로 밀려서 괜찮 출근하면 셔츠차림이라 괜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