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돌아다닌곳, 하카타역 요도바시 카메라, 파르코 틱택, 텐진 빅카메라, 텐진 돈키호테
sbth 시리즈 : 007은 전멸 검판 흰판 줄무늬 등은 다 재고있음
ssb 시리즈 : 요도바시는 녹판만, 파르코에 검판만 진열상품 딱 하나 있음, 빅카메라 녹 청 다 있고, 돈키호테에 청판 있음
pmd 시리즈 : 녹판은 요도바시만 있고 다른데는 검판만 있음.

시계 제일 많이 보이는건 빅카메라고, 요도바시는 뭔가 아웃렛 느낌이네요, 지샥은 살거 엄청 많아요

시계에 관심없다가 작년말에 급 뽐뿌와서 좋은 시계도 사고 옽갤에서 엄청 찾아보고 정보 얻었는데 이전에 일본 왔을땐 보지도 않던 시계매장가서 한참 구경하고 잘 놀았네요

ssb479는 44,000엔에 구매 가능하고 실물을 처음 봤는데요... 생각보다 작고 초침이 아주 약간 중앙이 안맞아서 이가격에 사는게 맞나 싶은 생각에 보류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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