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다가 운영으로 꼴아박는다
예시로 들면
아바
야심차게 콘솔급 그래픽과 도전
초반 흥행하였으나 그이전 스페셜포스로 만들어둔
캐시 방어구 시스템 도입과 단독 캡슐상점 시스템으로
현질 시스템의 길을 본격적으로 걸으며
개발사 망하고 겨우 유지중이면 다행이지만
여전히 헛발짚는 운영과 유저들의 건의는 가끔 들어주긴하지만
대부분 중요한 건의사항은 무시되며 게임안에서도 크고작은 문제가 많다
  
디맥
리듬게임의 볼모지가 되어가고 근근히 숨만쉬던 리듬게임에
ps4로 부활을 알리며 진짜 부활
pc판으로 출시후 콘솔쪽은 부실해지긴했는데
그래도 그럴수있지 라며 위안듣다가
간간히 운영이슈로 한번씩 크게 터지는중
전에는 메갈이라 이런 저런 개발사의 하청시스템과
이미 들어온걸 바꾸기엔 비용의 문제와 이런저런 이유들과
디맥에서 단행한 시스템 변경 등 어느정도 쉴드나 묻힘이있었지만
이번엔 키보드 사건은 공식디코에서 네오위즈 한 정황이 드러나며
유저들의 반발이 크게 번지는 중이다
거기다가 이지투 부활소식과 겹치며
응 니들 망해도 갈데있어 에 더욱 불붙어가는게 현재상황
  
이미 뒤진 게임들은 너무 길어져서 예시에서 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