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아바
무거움과 가벼움이 공존함
티피지는 한 방 보장하는 대신 느림
씨버98이나 반자동들은 한 방 잘 안나거나 거의 안나지만 연사나 기동이 빠름
중아바 이후 아바
AWM이 한 방도 잘 나고 기동성도 좋은 사기 위치로 가나 싶었는데 잠수함 먹고 스펙 상으로만 한 방 잘 나는 반땁 됨
그 후 엡알이 나오면서 기동, 스왑, 줌속 다 적당히 빠른데 한 방 잘나는 스나이퍼가 나오더니
도시락과 09 세트 장갑의 스왑 속도 향상 효과로 화룡정점을 찍음 (찍은 줄 알았음)
그 이후로 스나이퍼는 무거운 느낌이던 가벼운 느낌이던 전부 일단 왠만하면 한 방 보장이고
사거리에 따라 한 방이 확실한 지 아닌 지, 줌속이 빠르고 스코프 레티클 모양이 좋은지, 스왑 속도가 좋은지에 따라 유행을 타곤 했던걸로 기억함
이게 보장 안되는 총들은 그냥 유로 회수용 총기 취급 받았음.
이 때 한 시대를 풍미했던 모신나강도 있었으나 줌 배율 때문에 호불호가 꽤나 갈렸었고
그러다가 스코프 취사 선택 가능하고 한 방, 스왑, 줌 속도 다 보장된 메로나가 나오면서 대 메로나 시대가 열림
아마 이 때부터 심하지만 않았을 뿐이지 슬슬 밸런스가 확실히 망가지기 시작했고 가속화된듯
지금 노스왑 스나랑 저지력 억제 방어구가 나오면서 한 때 헤비했던 FPS에 혼자 하이퍼 FPS 하는 수준까지 와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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