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는 얼마든지 통제할 수 있는 유저와 수치화 가능한 유로 거래 지수가 보인다.
모두가 나를 비난해도 내게는 유일한 상업적 정답이 보이고, 그 길을 따라가다보면 필연적인 아바의 흥행과 게임성 두마리 토끼가 모두 보인다.
내게는 타인이 볼 수 없는 것이 보인다.
유저들에게 보이지 않아도 괜찮고, 주주들에게 보이지 않아도 괜찮지만, 결국은 그들도 보게 될 것인데, 단지 내게는 그것이 미리 보인다.
미래가 보인다. 서든어택을 뛰어넘는 아바의 동접자수가 보인다.
나는 네오위즈다.
느그씹덕버튜버갤로
내모내유미나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