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실가다가 어? 시발 익숙한데 어? 씨빨 저거!


해서 봤더니 탈출유저고 전쳇 존나치면서 실실웃으면서 하더라



반가워서 주변에서 맴돌아볼까 슥 앞으로 가서 얼굴봤는데



스냅백에 안경쓰신 중년이시더라


즐거우신듯 이빨까지 보이시면서 웃으면서 하시던데


차마 아는척못하고 모르는척 외면함



미안하다 근데 그놈의 스냅백은 대체 왜케 쓰고다니는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