왤케 제이크 설리 잡는데 목숨검?
쿼리치 대령이랑 그 팀들은 개인적 원한 때문에 죽이고 싶을 수 있어도 걔들도 결국 회사 소속이고 회사를 위해서 일하는거 아님?
제이크설리가 숲을 떠났으면 그냥 숲 밀어버리고 바다도 차례차례 밀어버리고 도시 개발하면 그만인 거잖아.
그러다가 제이크 설리만나면 겸사겸사 조지면 되는거고.
블루팀이 제이크설리 죽이고 싶은거에 미쳐서 회사이탈해서 독단적으로 행동하는 거면 몰라도 제이크설리 하나 잡자고 그렇게 비용과 시간을 왜 낭비하는지 이해 안됨
이번편은 생각하기를 포기해야됨 스토리보단 눈 즐거움에 비중둔듯
인간 입장에서 생각해봐 인류의 반역자잖아
이재명이 전라도지사 당선되서 전라도 독립운동하면 그게 병신이지 반역자냐?
반역자지 병신아 계엄령내려도 안모자람
총탈취해서 쏴대는데 당연한거아님?
그래서 블루팀만 나와서 사설용병 배타고 조지러 가는거 아님?
제이크가 또 군대모아서 습격하고 지랄하니까 잡아죽이는거지 제이크설ㄹ 없으면 나비족 족치는건 식은죽먹기인데
제이크가 기지 건설하는데 계속 물자 짤라먹기 하기도하고, 인간 측에서 나비족 시스템 이해하는 얘가 보기에는 토루터 막토는 무조건 죽여야 한다고 판단했다보지
그래서 잡으러온 얘들도 특수부대 정도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