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아프리카 우가우가 하는 원주민들이
미군 아니 전세계의 특수부대 아니 부대도 아니지
군대를 쳐 발라버리는 이런 개 헛소리로 밖에 안들렸음

일단 이 영화를 만든건 내 생각에 미국이나 호주의
원주민들이 쫒겨나는걸 염두해 두고 그들이
그들 본토를 사수한다라는 좋은 뜻으로 만든건 이해함

근데 이런 말도 안되는 스토리 내내 쓸데없는 감성팔이나 하고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오더라

ebs에 나오는 아프리카 원주민들이 자신들의 지리를 아무리 잘 알고 파악한다고 해도 미국 특수부대도 아니고 그냥 군단 전체가 천문학적인 위력을 그냥 부수는 것도 아니고 쳐 때려 부셔버리는 이런 말도 안되는 스토리를 보면서 재밌냐?
지나가는 개가 쳐 웃겠다 ㄹㅇ

영화는 영화라고?

정도것 해야지 이게 히어로 물이야?
엥간히 하자 엥간히


자동기계로 하루만에 빌딩 세운다며
지난 30년동안 해온것보다 1년한게 더 많다며

그럼 왜 총이랑 헬기는 그대로냐?
그건 발전 안함?
ㅋㅋㅋㅋㅋㅋㅋ

헬기 유리는 옆집 똥개가 만들었냐?
고작 활한테 뚫리네?
아니 니들 몇십광년 날아서 다른 행성으로 올정도의
기술력 아니야?
정신도 옮길정도의 기술력 아니야?

그때쯤이면 그냥 총탄 막아주는 방어막 만들었겠다 ㅋㅋ
생각할수록 ㅆ어이가 없네
아니 자동으로 건물짓는 로봇 만들었자너!!!
자동전투로봇은 미처 만들생각을 못했나 보네?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리고 다른행성에 미군 독단적으로 혼자왔어?
지구 인류의 모든 기술력과 자본이 합쳐져서 온거란다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리고 제일 먼저 해야되는걸 잊었나보네?
와가지고 갑자기 고래나 쳐 잡고 있고
고래가지고 감성팔이 열심히 하던데
난 이해가 안되더라?

그리고 제에발 영화에다가 가족의 힘!
이러면서 다 물리치는 이런 제발 뻔한 스토리
하.... 말하면서 스트레스 받네
이런 뻔한 스토리 이제 그만 만들자

내가 솔직히 영화 까는거 진짜 손에 꼽을 정도인데
아바타는 회생불능이다 ㄹㅇ

지금 당장 cgv가서 공감순으로 봐라
나만 이렇게 생각하는거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