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우크라이나에 북쪽 군대가 파병되었으며 다수의 전사자와 부상자들이 나온 건 사실이라 봐야한다.
그러나 수백명이 죽었다거나 하는 건 우크라이나의 선전일 가능성이 높다. 그렇게 전사자 수가 많이 나왔으면 미국이 뭔가 언급을 할텐데
그런 것이 없으며 모든건 우크라이나의 말뿐이다. 과장과 허위선전으로 점철된 말일 가능성이 높은 것임.
뉴스에 나온 북쪽 병사의 편지라는 것 말이야 그렇게 심하게 악필로 써진 편지를 누가 읽을 수 있겠나? 잡힌 포로는 뭔가 이상하다...
그렇지만 북쪽 병사들이 우크라의 fpv드론에 당한 것은 사실로 보여진다.
그래서 군첩들이 북쪽 군대는 미개하며 무모하다며 놀리는데...
생각해보면 미개하다 놀릴 것은 아니라는 것임. 북쪽군대는 러시아군이 하는 대드론 전자전장비, 장갑차량 돌파를 할 상황이 못됨.
기계화부대를 파병한게 아니라서 말야. 그럼, 뭔가를 해야 하는건데 그게 초기에는 병사들이 과감한 침투돌격으로 성과를 냈으나
우크라가 fpv드론으로 대응을 하자 난생 처음보는 드론에게 당한 것이 아니겠나?...
뭉쳐서 움직이는게 아님. 교본에 나와있는 대로 분대급 이동을 하는데 fpv드론을 몰라서 피하지 않았던 것임...
그럼, 작전중지할까? 북쪽은 사고방식, 정서가 1950~1960년대 있는 나라임. 러시아와 미국처럼 자국 병사들을 함부로 죽게 하지 못하는 나라가 아님.
여전히 제2차 세계대전식 발상으로 군대를 굴리는 나라라는 것임... 북쪽 일선부대 병력들도 사령부와 생각이 별 차이가 없을 것임.
그 자들이 무슨 생각하겠어? 여기까지와서 뭔가 해내야 진급에 입당에 크게 포상을 받으니까 용맹하게 싸우자~
대드론전자전장치는 러시아군도 수량이 많이 않을 것임. 그러니까 분대원 중에 한 명이 fpv드론 미끼를 하면 나타난 드론을 쏴서 잡는다는데..
그러니까 북쪽 저 나라는 마인드가 옛날에 1950년대~1970년대임...
문제는 북쪽 군대가 fpv드론을 배워서 사용할 것이며 우크라이나전에서 겪은 전훈과 실전경험으로 전력을 업그레이드할 것이라는 것임...
fpv드론은 금방 배우는 것임. 러시아군에서 얻어온 것으로 연습하면 금방 사용할 수 있습...
북쪽 내부에서는 러시아에 가는 부대에 지원하는 자들이 충분히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러시아 파병이 기회로 다가올테니까...
시리아 문제는 러시아는 철군으로 결정을 잡았으니 러시아에 관련해서는 집중해서 볼 여지가 없어진 셈임. 그렇다면 남은 건 이스라엘임
이스라엘이 시리아에 점령한 지역이 있으며 무엇보다 이스라엘이 이란 타격을 하는데에 있어서 시리아의 영공을 마음대로 사용하게
되었다는 점을 집중해 봐야만 하는 게 아니겠나? 싶음...
국내 친러에는 여전히 적지 않은 트빠들이 있어.
이 트빠들은 25년 1월에 트럼프가 취임하기 전까지 러시아가 공세를 펼친다, 트럼프가 대통령 취임전에 뭘 할거다 그러는데
철저한 망상일뿐임.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전쟁을 진행하는데에 있어서 트럼프와 아무 상관없이 일을 하는 중이건만...
트럼프는 항상 하던대로 연설하는데 마이크 잡더니만 푸틴이 나를 먼저 만나자 했다 그러는데 실상은 푸틴에게 당장 우크라이나 문제로
만나보자는 제안이지 그에 대해 푸틴은 "우리가 누군가와 관계를 구축한다면 오직 러시아의 이익에 기반해서만 그럴 것" 라고 답한 것임
뉴스 출처: https://www.nocutnews.co.kr/news/6265645
미국,유럽에게 양보같은 것은 없다는 뜻인 것이야.
트럼프는 우크라이나 전쟁 빨리 끝낸 다음에 자신이 열망하는 비즈니스를 하겠다는 것임... 그게 그린란드,파나마,북쪽인건데...
지금 트럼프의 정치력과 전반적인 상황이 전에 1기때 보다 좋지 않다는 것임.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135492
트럼프는 부채한도를 폐지하자 했는데 그걸 미국의 공화,민주 양당이 거부해버린 것이며 '대중국 투자 제한'도 뺀 것은 트럼프의 대중궈
무역보복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조할 생각 없다는 것을 분명하게 한 것이야.
트럼프의 정치력이 벌써 부러진 셈이지...
이게 비트코인의 주춤 시세 하락으로 나타난다 볼 수 있어...
트럼프가 그런 상황으로 빠진 것은 미국 공화당 주류가 트럼프에게 충성하지 않는 것, 우크라이나 전쟁과 대외정세의 악화가 있는데
문제의 근본원인은 트럼프 자신에게 있습. 트럼프는 주변에 옳은 말을 하는 충신들이 없는 것 같아...
과연? 머스크가 트럼프 정권을 위해서 옳은 인물일까? 트럼프 관료임명 그렇게 엉망으로 벌이는 것은 누구의 책임인가?
그런데 한가지는 분명하지 트럼프와 미국공화,민주 양당 모두가 브릭스를 제압하는 것,미국 달러기축통화제를 포기 안한다는 것은 일치단결임.
이제 24년이 25년으로 넘어가는데...
개인적으로 할 말이 있다면 지금 시대는 계획이라는 게 무쓸모해지는 이상한 시대라는 것임.
이성적인 시각에서는 해리스가 당선되는게 미국에게 안정적인데 트럼프가 대통령에 컴백하지를 않나...
갑자기 윤이 미쳐서는 계엄이라면서 친위쿠데타를 하려 했다 나라가 이상한 혼돈으로 들어가지를 않나...
유럽 국민들은 이성적이라면 러시아를 이기지 못하는 것을 인정, 타협해야 하지만 유럽국가들은 여전히 헝가리만 빼면 타협안해
갑작스런 시리아의 아사드 정권의 붕괴와 이스라엘 vs 이란은 25년으로 넘어가는데...
오래전에는 말야 내가 어렸을때인데 그 시절에는 연말과 연초가 되면 자칭 전문가라는 교수나 전직 관료출신 스펙은 그럴싸한
자들이 언론에 나와서는 **년 진단과 전망이라면서 썰 푸는 자들이 항상 있었거든~ 지금은 그게 없어진 시대인 것임...
지금 정세는 예측은 어림없으며 진단이나 전망이라는게 불가능한 상황이라 해도 과언이 아님.
뭐 살다보니까 세상이 이렇게 되는 것을 보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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