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공항 참사를 놓고 볼 때, 정말 또다시 세월호, 이태원, 새만금 잼보리 때의 자해공갈단, 앵벌이 짓거리가 시작된 것인가, 좀 그런 느낌 이었는데, 엄청난 참사로 귀결되었고, 그거가 기존에 있던 공구리 둔덕을 문재앙이 때 강화시킨 때문이라고 하던데,, 도대체 이렇게 미개할수가 있는가,,,인천공항을 운영한지가 20여년이 넘는 나라에서 조금만 자문을 하면 말도 안되는 시설이고 당장 없애라고 할 것인데, 그냥 쉬쉬,,,셰셰,,,하면서 넘어가서 이런 참극이 발생을 했다는 것인데,,,
문제는 한국의 민주주의에 있어서도 공구리 둔덕이 존재한다...좌익의 거두 김어준이가 파보니까, 부정선거라고 했고, 이재명이도 부정선거라고 했는데, 이런 저런 데이터를 놓고 보면 조작을 했다고 하는데, 이거 사실 확인하는 거가 뭐가 어려운가,,,전관예우를 누리는 부패한 법비들이 장악한 선관위가 사실 확인을 거부하고 사태를 이지경까지 몰고 왔으니, 결국 계엄을 해서 털어볼수 밖에 없었다는 것이 이것도 정말 너무 미개한 일이라 생각된다. 도대체 말이 안되는 일이니까,,,
결국 선거가 이렇게 조작이 되면, 한가발이 주장 대로 이민청 만들게 되고, 결국 한가발이의 동료시민 이자스민이 주장대로 이민사회기본법과 차별금지법(동성결혼+기득권 할당제)까지 만들어져서 민주주의의 공구리 둔덕 부정선거로 인해서, 한반도 민주화 통일과 평화체제 구축도 이민청,,,이라는 또다른 공구리 둔덕 만들어져서 실패하게 될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민자를 차별하지 않는다는 명분 때문에 기득권에 할당제로 집어넣으면서 양반으로 모시고, 한민족은 상놈으로 살면서 징병제로 총알받이 노릇이나 하고 기득권 세력들은 부동산 투기로 배를 불리는 사태,,,가 초래되는데 이거가 서민, 민중을 오징어 게임,,,에 밀어넣고, 한반도에서 한민족이 소멸되는 결과가 초래되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세상에 중공 옆에 있으면서 징병제 하는 나라라면 과거 냉전시대 소련 옆에 있는 북유럽 국가들 처럼 복지를 강화시키는 것이 정상이다. 그런데, 전통 때는 그래도 노가다 뛰어서 집 사고 결혼하고 아이 갖고 정상적인 가정을 꾸리면서 소소한 행복을 누릴수 있었는데, 이거 외노자와 조선족 데려오고, 불체자 단속 안하고 해서 서민들 일자리가 붕괴되고, 장시간 위험하고 험한 일 해도 간신히 먹고 사는 것만 가능해진 오징어게임과 유사한 상황이 도대체 김영삼 이후로 민주화 세력이 집권을 했다는 상황에서 벌어진 것이다...로태우 때 수십만 가구 신도시 만들어서 공급을 했는데, 민주화 세력이라는 자들은 권력을 통해서 얻은 정보로 부동산 투기를 통해서, 재산을 늘릴 생각만 하기 때문에 결혼율, 출산율이 급감한 거 아닌가.
문제는 화교가 경제권을 장악한 필리핀 출신의 이자스민이의 배후가 수상한 것이고, 이자스민이의 동료시민 한뚜껑이 역시 장인이 친중파 이고, 측근으로 있는 국개넘의 부인이 중화공산당 간부의 딸이라는 거 놓고 보면, 결국 이런 모든 파동의 흑막은 중공이다...라고 볼수 밖에 없는 것이다. 부정선거의 실상을 파해쳐 정리하자는 것을 강력히 반대하는 인물이 한글 전용 폐지론자 라는 것도 수상한 일이고,,,
결국 이리 가다가는 동학농민전쟁을 진압하기 위해서 청군 끌어들인 민비가 초래한 한반도 전쟁,,,이거도 걱정을 해야 할 것이지만, 북조선은 거지 신세로 살고 남한은 한반도 인디오 신세로 몰락하고 소멸하게 된다면 그 이후에 벌어질 일은 결국 중공인들이 한반도를 장악한 이후에 625 때 공산당에 항복한 국민당 군인들, 군벌 군인들을 625 전쟁에 몰어넣듯이, 결국 한민족은 일본 침공에 총알받이로 현해탄을 피바다로 만들게 되면서 망하게 될 것이라는 우려도 할수 있는 것이다. 무안공항의 공구리 둔덕이 그리 참혹한 참사를 초래했듯이 부정선거와 이민청은 무안참사 보다 천배, 만배, 만만배 더 참혹한 결과가 초래될수 있는 공구리 둔덕 인 것이다. 625 때 죽은 사람들 숫자를 따져보면 그렇다는 것이다.
이점에서 지금이라도 선관위는 해체,,,하고 대만식 수개표 도입을 해야 할 것이고, 흡수통일 되면, 김영삼의 정치보복에 의해서 몰락한 5공세력들 처럼 될 것을 우려하는 북조선의 기득권 세력들 입장을 감안해 보면, 민주주의, 자본주의 원칙하에 이원집정부제, 련방제/지방분권 체제로 갈수 밖에 없는 것이다. 현재의 제왕적 통령제는 로무현 때 부터 부산시장 안상영의 자살사건 이라든가, 문재앙이가 미친 가발 사냥개, 한뚜껑이를 풀어놓아서 전직 통령 2인을 포함한 수백명을 감옥에 넣고 십여명을 자살로 몰아넣은 거 놓고 보면, 한계가 명확한 것이다. 더우기, 박통, 전통 정도의 경륜, 안목이 있는 인물 아니면 이렇게 권력을 집중시켜 줫다고 해도 나라가 발전하는 것도 아니다. 박그네 때 인구감소로 인해서 집값이 하향 안정화 된다는 예상을 완전히 깨버리고 부동산 가격이 폭응한 거 놓고 보면 중공의 개입이 있었을 것이지만,,,하다못해 무안공항 추락 항공기가 마약이 광범위 하게 유통되고, 필리핀과 마찬가지로 화교가 경제권을 장악한 태국,,,을 거쳐 왔다는 것도 수상하기 짝이 없는 것이다.
더우기 이재명이라는 인간은 민주화 운동을 한 것도 아니고 그저 불법, 탈법, 편법을 저지르면서 성공과 출세를 위해서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법꾸라지 인간인데, 이자가 집권하면 기본소득 내세워서 베네수엘라의 마두로 처럼 되지 않는다는 보장도 없는 것이다. 통령 중임제 주장하는 인간들은 정말 제정신이 아니라 보는데, 한국의 역사를 고려해볼 필요가 있고, 현재 북조선 상황도 따져볼 필요가 있다. 다시 1인독재체제로 회귀한 중공 사례도 있는 것이고,,,결국 좌파 세력들은 집권을 해서 영남의 산업화 세력들을 숙청하고 전라도 처럼 경상도도 만들고 궁극적으로 남한, 한반도 전체를 중공에 종속된 조선시대 처럼 만드는 것이 그들의 최종목적이라 보는데 공산주의는 끝없이 혁명을 수출하면서 팽창하지 않으면 유지되지 않는 자생력이 결여된 체제 이기 때문에 명, 청과 중화공산당이 비슷할 것이라는 것은 망상에 불과하다는 점 고려할 시점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