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정세에 관련하여 여러 문제들을 논하겠습


 벤스는 역대 미국 부통령들중 가장 파워가 센 인간임... 여기에는 트럼프의 수권능력 부족, 국정운영 능력 부재가 있습.
 무엇보다 미국 공화당이 트럼프를 탄핵하려 들면 사태를 좌지우지할 것이기에 트럼프가 과거 펜스처럼 바지사장으로 취급을 못해...

 헤그세스는 절대로 장관자리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 판단했습. 사람이 자존심과 근성같은 것이 보였거든...
 인준청문회에서 50:50으로 나뉘었는데 그건 헤그세스가 기존 엘리트 집단에 반대해서가 아닌 장관으로서 전문성이나 수준이 문제라
 그리 되었던 것으로 추정이 됨. (미국 인준청문회를 자막달아 누가 보여줄리가 없기에 추측할 수 밖에는 없습)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126_0003046573
 헤그세스는 벤스가 힘을 써서 장관직을 겨우 오른 것이며 벤스는 헤그세스를 하수인 행동대원으로 삼아 자기가 미국의 군,국방정책을
 자기 생각대로 운영할 것이 분명하다...

 그렇다면 벤스의 생각은 뭘까?
 https://www.yna.co.kr/view/AKR20250126001700071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127_0003046927

 벤스는 미국의 대외 무력개입을 최소화하며 미군이 여태까지의 주요 전쟁에서 졌다면서 개혁을 하겠다 한다.

 그런 벤스에 대한 내 판단은 무엇일까?
 벤스는 한마디로 사병출신 시야와 사병출신의 수준만 있다는 것이야.

 과연? 미국이 전쟁에서 졌을까? 정확하게 역사의 팩트를 본다면 미국은 전투에서는 이겼으나 전쟁에서 졌던 것이야.
 그래서 미국이 했던 전쟁들은 군의 능력보다 정치의 문제에서 사태의 근본을 찾아야됨.

 벤스라는 인간은 자기가 이라크전쟁때 해병대 사병으로 들어갔었잖아 그러니까 사병 눈높이에서만 상황을 파악 하는 것임.

 미군을 함부로 보내지 않겠다? 지금 미국이 국가예산 문제가 있어서 함부로 해외에 무력개입하면 안되는 것은 맞음.
 그렇지만 미국의 달러기축 통화제는 미국의 슈퍼파워 속칭 자유진영을 미국이 지켜주기에 지속되는 것임...
 그럼 벤스는 어떻게 하겠다는 건가?

 머스크가 씹었던 록히드 F-35기를 가리키면서 무인기를 중요시하겠다는데... 저 인간 우크라이나 실전 상황은 알면서 저러는 것일까?...
 미국의 군사력 문제의 근본을 안다면 저 얘기가 먼저 나오면 안되는데...

 
 지금 우크라내부에서 백일계획이라는 트럼프 정권의 우크라이나 전쟁 휴전계획이 작성되어진 정체불명의 문서가 나도는데
 그 문서는 진위여부 문제와 상관없이 현실성이 전혀 없습.
 우크라이나를 중립국으로 둔다면서 미국이 우크라의 군사력 재건을 지원한다는 게 러시아가 용납할 수가 있는건가?
 과거 전쟁나기 이전의 반복일뿐이잖아... 장난치나? 엄연한 러시아 영토인 4개주의 주권을 공식적으로 인정안해?
 그렇다면 우크라가 그런 출처불명 문서를 퍼트리는 건 무슨 이유인가?
 트럼프 정권을 압박하면서 유럽에게 계속 전쟁지원을 해달라는 것이 아니겠나?

 이게 미국내에서 누가 우크라이나 전쟁 지속을 위해 트럼프 정권내부에 있을 친러들을 제압하려는 목적으로 우크라측에 넘긴 자료일 수 있습...
 어디까지나 추측이야 실체는 김치머한 사는 입장에서는 알 수가 없어...


 아직 습근평이 트럼프정권에게 뭐를 할 것인지? 나오지가 않는 중임.
 트럼프와 싸울 것인지? 아니면 타협을 할 것인지? 아무것도 나오는 게 없습... 얼마전 푸틴과 화상회의를 했으나 구체적인 건 알려진게 없습.
 그게 권위주의 정권인것이야~
 트럼프는 중궈에게 말을 안들으면 협조안하면 관세를 쳐올릴 것이라 예고했습. 콜롬비아같은 약소국들은 미국에게 굴종하는 상황...

 지금 습근평 정권으로서는 뭔가 결단을 내려야된다니까... 그게 대만치는 것은 아니겠지만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