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트럼프가 캐나다, 멕시코에 관세를 25%를 부과했는데 사실상의 무역전쟁급 상황이야...
여기에서 의문이 트럼프는 무슨 생각으로 저러는 건가? 그것이야...
우선 트럼프가 무슨 생각으로 그러는지? 그것부터 논하겠습, 트럼프가 멕시코에 관세폭탄을 투하하는 건 굳이 자세히 논할 필요가 없을 것임.
그런데 왜? 캐나다에게 저러는 것일까? 여기에서 생각해볼점이 있습, 미국 공화당이 별 반대움직임이 없다는 것임...
미국 공화당은 왜? 트럼프가 캐나다 치는 것을 묵인하는 것일까?
트럼프가 일관되게 말하는 것이 있어. 브릭스가 미국의 달러기축패권에 도전하는 것은 용납하지 않겠다는 것임.
이건 트럼프가 불체자 추방과 함께 일관되게 하는 말임. (정작 트럼프는 코인러들을 위한 코인관련 말은 제대로 하지를 않음...)
김치머한 사람들중의 상당수가 트럼프가 pc주의를 박살내려 캐나다를 건드린다는 생각을 하던데 트럼프는 pc주의 퇴치에 대해서도
일관된 말을 하지 않아...
pc주의가 트럼프의 대캐나다 관세보복의 실제 이유가 아닐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야...
그럼 무엇때문에 트럼프가 그러는 것일까?
그 이전에 트럼프가 집권1기때와 달라진 모습을 보인다는 것이야. 1기때의 트럼프는 달러기축통화제 라는 나름 고레벨의 경제지식이 없었어...
집권1기때의 트럼프는 미국의 재정적자를 줄이려 돈 아끼는데 집중했었잖아?... 그런데 말이야 경제를 제대로 알면 그래봤자 미국 30조를 초과한
부채에 어림이 있을까?...
즉, 트럼프는 바이든에 대통령자리를 빼앗긴(어디까지나 트럼프의 입장에서) 이후 온갖 재판들에 시달리며 힘들었던 기간동안
나름 경제공부를 했다 봐야됨~... 트럼프라는 인간으로서는 무척 발전을 했다할 수가 있어...
트럼프의 무역전쟁 관세전쟁은 여기에서 봐야만 하는 것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42548635
캐나다는 수월하게 30억 달러의 채권발행으로 정부재정을 확충했습
https://joinsmediacanada.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41002&sfl=wr_subject&stx=%EC%BA%90%EB%82%98%EB%8B%A4&sop=and&page=11
'캐나다 내셔널 뱅크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달러는 지난 4년간 글로벌 외환보유고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빠르게 증가한 통화로 나타났다. 현재 캐나다 달러의 점유율은 2.68%로, 2020년 대비 약 1% 상승했다.
이는 호주 달러와 중국 위안화를 제치고 세계 5위 외환보유 통화로 올라선 것을 의미한다. 비록 미국 달러의 58.2% 점유율에 비하면 작은 수치지만, 캐나다 경제 규모를 고려하면 상당한 성과라는 평가다.
내셔널 뱅크의 워렌 러블리 경제학자는 "전체 외환보유고가 약 11조5천억 달러임을 감안하면, 4,200억 캐나다 달러로 환산된다"며 "캐나다 규모의 국가에게는 '루니의 눈사태'나 다름없다"고 분석했다.
이러한 캐나다 달러의 강세는 미국 달러의 약세와 맞물려 있다. 미 달러의 글로벌 외환보유고 점유율은 2024년 2분기 기준 58.2%로, 1995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2001년 73%에 육박하던 점유율이 지속적으로 하락해 온 것이다.
미국 달러의 글로벌 지배력이 약화되는 가운데, 캐나다 달러가 주요 대체 통화로 부상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미국의 달러기축통화 패권이 약화되니까 캐나다 달러가 세계 5위의 기축통화가 되었다는 것이야...
그럼 트럼프가 캐나다를 조지는데 미국 공화당, 미국 민주당이 왜? 상관안하는지 감이 올 것임...
그렇지만 캐나다는 미국의 동맹이면서 중요한 우방이 아닌가? 무역보복 관세전쟁이 아니면 안되는 건가?
트럼프 정권의 입장에서 보면 그게 아니라는 것임.
캐나다는 안보를 미국에게 의존하는 나라야. 캐나다의 그 허접한 공군력,해군력으로는 러시아를 막을 수가 없어.
캐나다의 영공은 알래스카의 미공군이 전적으로 해주는 상황이야...
그나마 과거 아프간 파병등으로 지상군 장비는 갖춘 게 유럽국가들 보다는 양호한 부분인데...
그럼 캐나다가 미국제 군용항공기, 미국제 대공/대함/대전차 미사일, 미국제 탱크를 사주던가?
과거에 캐나다의 핼리팩스급은 캐나다마저 포기한 것이라 지금 캐나다는 항공,해상전 무기를 해외에서 구입해야하는 상황이야...
그런 캐나다는 미국제 무기를 안사요...
그나마 사는 미국제 무기가 F-35 전투기인데 지네나라 복지예산 못줄이겠으니까는 구입이 계속 늦쳐짐~
캐나다는 미국에 수출하는 건 많으면서 미국제 상품들은 많이 수입을 안해요~ 캐나다는 이미 30억을 채권발행했기에 미국채권 못사...
그래서 캐나다는 트럼프와 미국 공화당이 이번에 조지려 드는 것이야... 이해 되니들? 트럼프가 무슨 pc주의가 싫어서 캐나다가 정말
불체자와 마약거래를 단속을 안해서 무역전쟁 관제전쟁으로 조지는 게 아니야~ 캐나다에 불체자와 마약이 얼마나 있나?
총체적으로 캐나다 그 나라는 미국 트럼프 정권이 입장에서는 미국의 국익에 아무 도움 안되면서 미국의 달러기축통화제에 도전하는 나라이기에
북미자유협정이 깨지든 말든 멕시코와 동급으로 조질 가능성이 있습...
이 상황을 캐나다 정치판이 아직 파악을 못한 것 같아. 트뤼도 정계은퇴만 하면 무마될 줄을 알았나봐... 캐나다 내부에 트럼프에 대해서
제대로 보는 자들이 없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임...
그럼, 중궈관세는 왜? 10%에서 시작하는 건가? 우선 중궈는 미국내 소비재의 상당수를 차지하기에 미국내 물가인상 압력이 있습...
중궈와는 말로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기대를 하는 것이지... 그건 습근평이 미국과의 관계파탄을 안내려 우크라이나 전쟁에 적극 개입을
안하는 행태등이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중궈는 러시아에게 무기공급과 군사지원을 일절 하지 않으니까 말이야...
브릭스를 깰 약점이 바로 중궈라 생각을 하는 게 아니겠나?...
다음 목표물이 유럽연합이라는 건데 일단, 캐나다를 조지는 것이 유럽연합과의 협상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줄 듯~
그렇다면 김치머한,일본,대만 동북아시아의 3대 국가는 어떻게 될까? 그건 이 글에서 논하지는 않아...
지금 국내에 트빠들 트뽕들 트럼프에 대해서 온갖 말들을 하던데 친러에서는 트럼프에 한때나마 가졌던 기대감이 점점 소실되는 분위기이지...
트럼프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러시아 입장을 따를 일이 없다는 건 명백해졌으니까 말야~
미국 공화당은 휴전을 하자 그랬지 러시아의 승리를 찬성한다 한 적 없어요~
이 문제는 사실관계이지 트빠 트까인 게 아님
그런데 김치머한 트빠, 트까 둘 다 보면 트럼프에 대해 제대로 파악을 하는 인간들을 본 적이 없어~
트빠 찬양이든 트까 안티든...
아다시피 일관되게 트럼프를 비판하는 입장인 내가 트럼프 파악은 훨씬 잘하는 것 같아...
그럼 미국은 이 관세전쟁을 이길 수 있는가? 미국내의 물가상승 문제 이건 후속에서 논하겠습.
여기서 한가지 덧붙히면 그럼, 해리스가 집권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이 문제를 댓글로 논해봐라 답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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