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친러쪽은 트럼프에 의해 들떠 있는 것 같다. 전쟁이 이제 러시아의 승리로 끝난다는 것인데..
그러나 현재 상황을 냉철하게 보면 그건 아닌 듯 싶다.
정확하게 지금 트럼프 정권에서 하려는 것은 미국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개입한 것을 종결하겠다는 것일뿐 키에프와 유럽의 전쟁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거다. 그렇지만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지원한 무기들과 자금이 워낙 많았으므로 미국이 빠진다면 유럽과 키에프가
전적으로 전쟁을 전담하게 되니까 러시아와의 싸움에 힘이 줄어든다는 것만이 있을뿐이야...
그런데 지금 우크라이나 문제에 있어 트럼프는 얼굴을 안보이더라는 것임.
지금 우크라이나와 유럽과의 협상을 주도하는 인물은 부통령인 벤스이다. 벤스가 헤그세스, 루비오를 캐리하여 우크라이나 문제를
주도하는 중이야...
그건, 트럼프가 우크라이나 문제에 대해 잘 알지 못하며 가자지구 휴양지 개발이라는 글로벌 망언을 해대자 공화당에서 트럼프가
나서지 못하게 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임.
그럼, 미국 공화당과 벤스는 러시아에게 뭐를 해줄 것인가?... 미국 공화당과 벤스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전부터 일관되게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가 차지한 영토는 인정하겠지만, 교전을 즉각 중지하여 현 전선에서 휴전해야 한다.
우크라이나의 나토가입은 불허하지만 우크라이나에 친러정권을 만드는 일에는 협조하지 않는다.
이렇게 요약되는 것임..
트럼프가 종전이라는 말을 하는데 그건 트럼프의 말장난일뿐임 정확하게 말을 하면 휴전인 것임. (김치머한인들이 국제정세에
무식무지하며 관심없는 것과 상관없이 친러마저 그런 트럼프 말장난에 환호하는 것은 뭔가?...)
즉, 러시아가 원하는 4개주 영토 완전획득, 우크라이나의 비무장화,중립국화, 키에프를 친러정권으로 교체하는 것은 절대 안된다는 게
미국 공화당과 벤스의 입장이야.
미국은 유럽연합과 함께 브릭스를 무너트리려 러시아를 약화시키려는 전쟁을 했던 것이었지 러시아의 승리와 브릭스가 세계질서를 재편하는
것은 절대 받아들이지 않아.
사우디에서 회담을 한다는데 그 협상에 기대를 할 수 있겠는가?...
그러나 크레믈린측은 트럼프라는 인간에 대해 일말의 기대가 있어서인지 미국과 관계개선 가능하다 하지만 미국 공화당과 벤스가 일을 주도하면
대체 무슨 기대를 하겠는가? 싶어...
항상, 그렇지만 나처럼 외부에서 객관적인 시각으로 보는 자들은 답이 금새 보이지만 권력의 자리에 앉은 윗분들은 안 그런 면이 있더군...
벤스가 유럽에서 말했던 것은 유럽국가들을 통치하는 PC주의 정권들에 대한 경멸이었던 것임. 무차별로 중동난민들을 받아서
국가사회를 망쳐놓은 것과 트럼피즘을 본받아 미국식으로 마가 운동하는 것을 막는 행태를 일침놓은 것임.
미국 공화당이 헝가리와 독일afd에 관심이 높은 건 아님. 헝가리가 미국에 무슨 도움이 되는 나라인가? afd가 정권잡을 가능성은 높지 않음...
어찌됐든 트럼프 정권, 미국 공화당은 못이기는 전쟁에 돈을 더 쓰지 않겠다는 것은 명확한데 그럼, 유럽연합이 전적으로 키에프를 지원해야하는 것임.
그 경우에 전쟁이 어떻게 될지?...
사이비종교집단처럼 집단적인 과대망상에 빠져서 여태까지 거짓선전들만 늘어놓아대던 군첩들 끝장난 건 더 이상 신경쓸 게 아님...
군첩들이 패한 것과 국제정세는 별개라는 것임.
미국 공화당, 벤스가 러시아와의 협상이 실패했을 경우의 상황을 후속글에서 논하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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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족은 화하족 입니다. 역사도 없는 족속이 문화대혁명때 역사가 생긴 것입니다. 과거 한족은 중원 중앙에서만 있던 민족인데 동, 서, 남, 북 에 전쟁을 일으키며 사는 민족들을 오랑캐, 산적, 왜적때들 이라 불렀으며, 콤플렉스에 시달리며 살았던 쪽방촌 농민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