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3 전차와 관련해서 횡열 3석 조종석 이라고 하는데, 2인승 이거 좀 문제 있다는 말이 있고, 결국 단좌 나 3인승이 바람직하고, 더해서 무인포탑 전차의 실전 배치가 지지부진이 결국 3열/2열 조종석이 장시간 전투에 불편하기 때문이 아닌가 보는 쪽이다. 결국 그렇다면 밧데리 던 엔진이던 조종석이던 일단 관통하면 전차가 전투력을 상실하는 거 마찬가지 이니까, k2 전차의 유동륜을 1~2개 추가해서 전방 조종석을 ㄴ자형 3석 조종석으로 만들면서 ㄱ자형 밧데리를 추가해서 밧데리 1500마력?, 엔진 1500마력 하면 80톤 전차에 잠수작전 능력을 부여할수 있고, 야전에서 밧데리 충전 문제도 엔진 돌려서 하면 되니까, 복잡하지 않고, 유사시, 3천마력 풀파워로 기동하면 지형 돌파 능력도 한차원 높일수 있는거 아닌가. 물론 기동륜이 4개 방식이 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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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병들간에 적정 거리 확보가 안되있고, 가운데 좌석은 불편할 거 같은데, 전폭기 처럼 탠덤 좌석(2) + 1개 추가해서 3석 조종석 이라면 그래도 좀 낫고, 포탑의 버슬이 상부해치를 가려서 탈출에 문제가 생기는 문제는 탠덤 조종석 앞좌석 조종수 자리로 빠져나올수 있을 거 같다. 모터+밧데리 방식이면 조종석의 소음도 그리 크지 않을 것이니 전차병들 부담이 크지 않을 것이고, 버슬 탄약고가 유사시 차체 상부해치를 덥어서 긴급사태시 탈출에 애로가 있는 거도 무인포탑 채용이 좀 쉽지 않은 이유중에 하나 아닌가 싶고,,,극강의 방호력을 가진 전차가 등장한다면 atacms 을 발사해서 격파하는 방법도 구룡 다연장에서 가능할 것이다. 


드론과의 전투를 고려를 해보면, 이제는 비호 쌍열포탑 방식이 미래 전투에 효과적일 것이라 보는데, 러시아 같은 대평원지대에서 전차군단들이 대규모로 격돌할수 있는 지형이 한반도에는 없기 때문에 90도 조준이 가능하고 버슬 탄약고와 캐로젤 탄약고를 동시에 활용해서 120mm 쌍열포탑 방식으로 간다면, 효과적일 것이고 탑어택의 경우는 m4 칼리오페 처럼 구룡 다연장을 비호 쌍열포탑 상부에 장착하는 방식이 효과적일 것이다. 무인포탑 이니까, 전차병들이 구룡 다연장 때문에 불편하게 포탑으로 들아갈 필요가 없을것인데 다만, 유지, 보수 시에는 정비병들이 포탑 상부해치로 포탑에 들어가서 케로젤 탄약고에 포탄 장전도 해야  하겠지만,,,더해서, 비호 쌍열포탑 처럼 포가 포탑 측면에 장착되는 방식이면 구룡 다연장과 120mm 쌍열포가 서로 부딛치지는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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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는 몰라도 122 mm 유도로켓 방식이 될 것이고, 전차의 사통장치와 연계시키면 강력한 화력을 발휘할수 있고 실질적으로 포탄 탑재량을 거의 2배 수준으로 높일수 있는 효과가 있고 탑어택 방어에도 효과적일 것이다. 유도로켓을 전부 소진한다고 해도 로켓 발사기를 효과적으로 만들면 탑어택 방어에 유리한 거 아닌가. 더우기 120mm x2, 구룡 다연장에 차체 연장 까지 추가되면 필연적으로 중량 증가가 이루어져야 하는데, 3천마력 이면 80~90톤은 문제가 안된다는 점에서 미국의  t28 중전차 처럼 더블 트랙 방식을 적용하면, 기동성 문제도 대부분 해결될수 있을 것이다. 철도로 운반할 때는 궤도를 떼었다가 전선에서 다시 추가하는 방식이면 이미 2차대전 때 독일의 티거 전차가 그런 방식으로 했기 때문에 문제가 적을 것이고, 밧데리를 활용해서 도하, 잠수작전 까지 수행하는데 double track 는 기동성을 대폭 향상시킬수 있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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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전차 구조를 바꾸는 것은 쉽지가 않다...그렇기 때문에 기존의 k2 전차를 40~50톤 급으로 경량화 시켜서 교량등을 자유자재로 통과할수 있게 만들면서 차라리 헤비 탱크를 추가하는 방식이 더 효과적이지 않을지. 120mm 활강포의 경우 장거리 사격은 문제 있을 것이지만, 120 유도 미사일을 발사하는데는 활강포가 미사일 발사기로 활용하는데는 더 적합할수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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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교 문제를 놓고 볼 때 이거 심각하다고 보는 것이 화교=재중교포 일수가 있고 이들이 해방 정국에서 테러를 자행하고 내전 일으키고 결국 중공군으로 한반도 전쟁에 참여한 사례를 놓고 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비록 반공 화교가 있었다고 하지만, 이것이 노태우 때부터 북방정책을 펼치면서 대만과 단교한 이래 친중파가 된 것이고, 신라의 삼국통일 모델을 수용해서 중공과 관계 개선으로 북조선을 개방, 개혁 시키려는 시도도 있었지만, 이거 김영삼의 정치보복, 김대중의 북조선의 내부식민지화를 통해서 북조선 인민들을 가난하고 못싸는 상태로 만들어서 기독교 신자, 내지 가톨릭 신지로 만들려는 계획 때문에 미일과 북조선간의 수교를 통한 한반도 데탕트,,,계획이 지지부진이 되었고, 동독의 기득권 세력이나 5공세력 처럼 전락할 것을 우려한 복조선 기득권 세력이 핵무장을 선택했기 때문에 사실상 독일식 통일은 불가능해 졌다고 볼수가 있다.


더우기 중공의 호의를 얻기 위해서 화교, 중공인들에게 특혜, 특권을 주다보니까, 조선시대 처럼 또다시 중국인들이 양반화 되고 한민족은 상놈, 노비화 되는 상태가 되는데 조선시대 보면 상놈 이나 노비 보고 나라 지키기 위해서 목숨걸고 싸우라고 하면 하지를 않는다는 것이다. 이점에서 현재 징병제가 결국 또다시 한민족의; 상놈화를 초래하면서 결혼율, 출산율 하락의 큰 원인이 되고 있다는 위기의식도 필요하고 해서 한국 국적이 없는 화교는 외국인 일 뿐이고 당연히 공무원, 군인, 등 공직에 들어가는 것은 막아야 할 것이고, 군대 갔다온 집없는 민중이 결혼할 때 아파트 한채 주는 선별적 무상복지에도 배제를 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외국인은 손님이니까, 동일노동 동일임금에 외국인 이라고 돈을 더 받는 짓을 하지 않을 필요가 있다. 동남아 지역은 이런 문제가 좀 심한 것으로 아는데, 그렇게 하지 않으면서 복지혜택은 한국 국적이 있는 내국인 이나 한민족에 한정 된다는 것을 명확히 할 시점이라는 것이다. 이제는 민족 공조로 북조선 인민을 산업연수생으로 수옹해서 중공식 개방 개혁으로 북조선의 경제 문제 해결이 불가능해진 상황에 대비할 필요가 있고 화교들이 반공 이나 반중 활동을 한다고 해도 중공 민주화 와 대만 독립을 위해서 한국이 중공과 전쟁할 수는 없는 일이고 북조선이 미일과 수교하게 되면 북조선은 남한의 완충국가가 되면서 중공과 직접적인 충돌을 피할수 있는 그런 역할을 할수 있기 때문에 외노자, 불체자 중공인을 북조선 인민으로 대체하면서 화교들에 특혜를 주는 것은 이제 중단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