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미러 회담은 나와 몇몇 친러들이 타결은 없을 것이며 뭔가 의견이 좁혀지는 것도 없을 것이라는 판단을 했는데 정확하게 맞았다.
 
 자세하게 설명할 필요까지는 없을 듯 하니까 몇가지 특이한 것들만 논하겠습.

 트럼프 정권의 미국 협상단을 보면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해 전혀 이해가 안되어있어 보이는 것이 말야...
 단순하게 현재 전선지도에서 휴전만 하면 러시아가 원하는 대로 해줄 것으로 기대했던 듯 싶어... 어이 없을뿐임~

 당장 상대적으로 작은 문제인 4개주를 둘러싼 분쟁에서 러시아는 절대 물러서지 않아... 왜? 그렇겠어? 그 4개주 영토는 주민투표에 의해 러시아로의
 합병이 승인된 영토이기 때문이야. 4개주의 주민들이 러시아편에서 전쟁에 참가해서 열심히 전투중인데
 그건 러시아가 러시아 국민들에게 약속한 땅이기 때문이야. 진격 속도가 느릴뿐 전투는 승기를 잡아 우크라이나를 밀어내는 중이며
 우크라이나는 전쟁의 승패를 뒤집을 역량이 소진되어가는 상황이야... 그런데 크렘린이 4개주 영토를 포기한다? 러시아 국민들을 배신하는 것임!

 그것을 트럼프 정권의 인간들만 몰랐나봐?...

 결국 대사관 운영만 합의한 것일뿐 아무 성과없는 회담으로 끝났으며 러시아로서는 트럼프 정권에게 기대할 게 없다는 결론이 나올 것임...

 그런데 트럼프와 푸틴의 행태가 매우 비교되더라는 것임.

 트럼프는 일이 완전 실패하자 젤렌스키를 마구 씹어대면서 성질을 부려댔는데 실제로 젤렌스키 정권이 잘못된 행태들이 한 둘이 아니며 전쟁이 터진
 책임은 우크라이나측에 있는 것은 사실이야. 하지만 우크라이나 상황에서 정상적인 선거가 가능할리 없으며 지금 선거를 하면 우크라이나 내부에는
 혼란상만 벌어지게 되어 있어. 우크라이나 내부가 혼란과 분열로 빠져들면 트럼프에게 무슨 이득이 있나?
 이 문제는 절대로 정치외교가 아니라 처신의 문제임.
 무슨 얘기인가? 우크라이나는 유럽연합과 미국을 위해서 브릭스를 무너트리려는 목적을 위해 전쟁을 해서 수십만명 규모의 인명손실을 당했어...
 그럼, 말을 조심해서 정세와 상황에 맞게 생각해서 해야하는 것이지.
 
 트럼프 저거는 그 나이에 맞는 인격과 그릇이 안되있는 소인배임... 저거는 인간쓰레기라니까~

 그러면서 중동특사와 국무장관 루비오가 트럼프가 저질러놓은 것들을 수습하려 가자지구 휴양지개발은 아직 생각없다~ 유럽에게 안보문제에
 무책임하게 하지 않는다~ 라는 건데 결국은 미국이 말바꾸기하는 것임...

 이러니까 러시아(북쪽 포함)와 중궈가 트럼프와 협상하겠다는 생각이 들까?

 그런 트럼프와 달리 푸틴은 회담을 잘했다며 말을 하는데 성과가 전혀 없었는데 그렇게 말하는건 일종의 허세인 것임.
 그랬는데 그러면서 수미의 우크라이나군 보급로를 공격했다는 발표를 하더라는 것임...
 어짜피 외교로 말로 안된다면 무력으로 이기면 된다는 절대적인 원리원칙을 실천하는 것임...
 이런 것을 보면 푸틴은 정치8단은 되는 인물이야~ 트럼프따위 인간쓰레기나 유럽국가들의 *도 아닌 자들은 렙이 비교가 안된다니까는...

 
 트럼프는 대통령이 될때는 러시이와 중국과 외교로서 말로 문제들을 해결하면 국방비를 40%로 감축해서 재정위기를 벗어나는 구상을 했던 것 같아~
 그런데 캐나다,멕시코만 말을 잘 듣지 러시아와 중궈는 트럼프가 원하는 대로 절대 안해준다~ 여기에는 북쪽까지 포함되어 있어...

 지금 트럼프는 국제정세, 외교정책에는 말을 안하는 눈치를 보이는데 다음주에 영국의 스타머와 프랑스의 마크롱이 미국으로 와서 트럼프와
 회담을 할테니까 그 이후에 봐야만 뭔가 알게 될텐데...

 트럼프가 우크라이나에서 아무것도 얻지 못한 채 우크라이나에서 발을 빼면 러시아 브릭스만 좋은 것이니까...

 우크라이나에게 있어 가장 안좋은 결과는 미국없이 유럽 단독으로 유럽만의 지원으로 전쟁을 계속하는 것이지... 이 문제는 나중에 논하겠습.

 

 이 문제를 중요하게 논하겠는데 김치머한의 친러들에 대한 내 입장이야.

 친러가 군첩을 이기게 된건 트럼프 정권덕분인건 맞아. 그렇지만 트럼프는 군첩의 패배를 앞당겼을뿐 친러가 군첩에게 승리한게 트럼프에 의한 것은
 아니라는 것이야. 사태를 근본적으로 보자...

 트럼프 정권은 군첩을 패배시킨 것이 아니라 군첩들이 우리는 지지 않았다는 좆목질(확증편향)을 부순것에 불과하다...

 이미, 객관적인 정보들과 이성적인 판단을 하는 사람들은 우크라이나가 크림과 도네츠크를 되찾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들 있었는데
 대다수의 김치머한인들 그중에서 군첩들이 망상에 빠져있던 것임...

 즉, 트럼프와 상관이 없이 친러들은 자신들의 갈 길을 가면 되는 것인데...

 지금 친러갤의 상황을 보면 말야. 트빠들이 몰려들어와 있으며 갑자기 많은 인간들이 나타나서 친러라면서 트빠하는 중임...
 게시물들이 늘어났으니 좋기야 하겠지만 과연? 지금 친러에 나타난 인간들이 사태 초기부터 관심을 집중했었으며 국제정세에서 사태를 제대로 보는
 인간들이 맞나요? 솔직하게 말을 하자. 러시아가 이기니까는 러시아에 붙으려는 기회주의자들 김치머한의 트빠들이 친러로 붙은 것이 아님?...
 
 저 인간들이 김치머한에서 친러가 상당히 어려우며 난감한 상황에 있다는 것은 알까? 무엇때문에 난감한 상황일까?
 그건 북쪽때문이야~ 북쪽이 러시아에 무기공급, 파병을 했으며 북러 상호방위조약을 체결했잖은가~
 즉, 김치머한의 공식적인 주적인 북쪽과 러시아가 한 편이 되었다는 것임.
 그래서 이 나라에서 친러는 처신을 조심해서 해야만 하는 것인데...

 그럼, 윤통이 탄핵당해서 찢이 대통령이 되면 북쪽 이제 주적안될테니까 아무 문제 없다는 것임?
 찣 그게 과연? 트럼프로부터 존나 작살이 나면 어떻게 나올까? 아마 김치머한에서 최고의 친미주의자가 될걸?~ THANQ USA!~

 그래서 친러들에게 내가 전에 조언을 했어.
 이런 상황에서 친러가 갈 길은 러시아 편드는 집단이 아닌 국제정세에 전문화되어있는 지식인 그룹이 되야한다~ 그런 조언을 했어.

 그랬는데 결국은 내 조언을 듣지 않는 것 같아. (트럼프 인간쓰레기 빠는 무리는 군첩 친러 어디든 다 있습)

 사람,사람들은 말야 밑바닥으로 떨어지면 그 인간의 본색, 실체가 드러나는데 존나 떠서 흥했을때에도 그 인간,인간들의 본색,실체가 드러난다니까...

 친러들 지금 군첩들을 이겼으니까 기분 존나 좋겠지만 흥분 조절하며 트빠들 멀리하면서 냉철하게 국제정세를 봐야만 하는데 그렇게 안한다.

 은근 이게 이조말기와 비슷하잖아? 이조말기에 청나라=중궈에 붙었던 자들, 일본에 붙었던 자들, 러시아에 붙었던 자들
 이렇게 나뉘어서 서로들 갈등과 내분에 몰입했었는데 결국 아무것도 못하면서 실패했잖아... 일본한테 붙었던 자들은 일본을 통해서
 조선땅을 발전시킨다 그랬지만 일본의 권력자들은 그들을 덕후들로만 봤을뿐이었지~ 러시아에 붙었던 자들 민비가 러시아한테 존나 환장하니까
 잠시 기분 뽕맞았으나 일본 조폭들이 쳐들어와 민비를 썰어죽이자 전부 버로우 됨... 지금 이 나라 상황이 그때와는 다른 것이 될까?...

 애초부터 나는 중립적인 입장이었는데 시대가 친러쪽에 있게 만들었었을뿐 내가 친미,친러 이런 진영에 들어가는 것은 없어. 나는 중립인사니까.
 그래서 얼마 전 까지 친러쪽에서 글과 댓글을 올리며 논의를 했었지만 그만 하겠다는 것임. 이미 친러쪽과 나는 정리를 다 했어. 앞으로 내가 친러쪽에서
 뭘 하는 일은 없을 것이야... 나는 어느 조직에도 속하지를 않아. 나는 종파가 없어~ 나는 종파주의에 해당이 안돼.
 친러에서 누구든 내 글을 읽어 보고 싶으면 여기 항공전갤에 와라. 내가 친러진영에 갈 일은 없으니까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