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은 R&D예산 8%늘리는데 윤석열은 14%삭감해 한국을 작살내고있다. 

지난달 24일 국가통계국이 밝힌 중국의 24년 R&D 투자액은 3조 6130억 위안(약 714조 원)으로 전년 대비 8.3% 증가했다.

한국정부는 24년 연구개발(R&D) 예산을 올해보다 3조4천억원 감소한 21조5천억원으로 책정했습니다. 23년 주요 R&D 예산보다 13.9% 줄어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