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nk/military/5704420
북쪽이 전략순항미사일 발사훈련을 했습. 여기서 먼저 알아야하는 것은 훈련이라는 것임. 테스트가 아님. 이미 실전배치를 했다는 것으로서
사진자료에 의하면 이동식 지상발사기에서 발사했습 5연장 발사기 트럭이더라.
북쪽의 공식발표에는 두 발의 미사일이 2시간 12분 41초(7961초), 2시간 12분 53초(7973초) 동안 1587㎞ 타원형궤도 비행을 하여
목표물을 명중했다는데 계산하면 1587km를 시속 700km로 비행했다는 것임.
이는 러시아의 주력 순항미사일인 Kh-101의 속도와 동일하며 김치머한과 미군이 탐지하지 못했다는 것은 저고도에서만 비행을 했으므로
레이다에 포착이 안되니까 그런 것임.
다만, 러시아 Kh-101의 최대 사거리가 3500km인데 1587km는 절반쯤이라 사거리가 러시아제보다 짧다는 것인데...
그러나 사거리는 1500~1600km로 아무 문제없습. 동해안에서 발사하면 도쿄,훗카이도등 일본 전역이 사거리에 들어가기 때문이야.
사거리가 Kh-101보다 줄어든 게 탄두를 강화한 것이라 그런 것으로 추측되는 부분...
두가지를 논하겠어, 첫번째는 지상발사기인데 잠수함에 탑재하는 버전으로 만들지는 않을까?... 개인적으로 북쪽이 잠수함버전을 만들
이유가 없다 판단된다. 지상발사기로 일본전역이 타격범위에 넣었는데 굳이 예산 많이 들여 잠수함 버전을 만들 것 까지 있겠는가?
잠수함버전은 중궈와 러시아로서는 불편한 면이 있어...
유도방식이 무엇인가? 그것도 중요한데 관성항법으로 비행하여 디지털맵핑인지? 아니면 gps항법인지? 그것은 알 수가 없습.
어짜피 두가지 방식 모두 수십년 전 기술력이라 두 방식을 다 사용하는 것일 수 있습...
이게 명중시 백미터쯤 오차가 나더라도 핵탄두라면 상관없으며 상용폭약이더라도 일본에는 엄청난 혼란이 벌어질 것임...
북쪽이 훈련을 했다는데 그것은 김치머한의 부산항과 평택에 미군 항공모함과 상륙함등이 정박할테니까 그것을 파괴하겠다는 것으로 추정이됨...
일본에게 전쟁발발시에 개입하지 말라는 경고일 수 있습... 일본측은 반응이 없지만
그럼, 북쪽이 저렇게 나온다면 미국은 무슨 판단을 해야만 할까?...
북한이 진짜 전쟁을 일으킬까요..??
그 문제는 쉽게 말할 수 없습니다. 함부로 말을 하면 안되니까 말입니다. (물론, 2000년대 들어서 서너 차례 전쟁위기는 있던 것이 맞죠...) 다만 한가지는 전하겠습니다. 자신이 진정한 밀리터리인이라면 항상 전쟁을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군인은 항상 전시준비태세가 되어 있어야합니다. 원칙적으로
한족은 화하족 입니다. 역사도 없는 족속이 문화대혁명때 역사가 생긴 것입니다. 과거 한족은 중원 중앙에서만 있던 민족인데 동, 서, 남, 북 에 전쟁을 일으키며 사는 민족들을 오랑캐, 산적, 왜적때들 이라 불렀으며, 콤플렉스에 시달리며 살았던 쪽방촌 농민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