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것부터 논해야겠어. 지금, 미국 트럼프 정권은 뭔가 크게 잘못되어 있다는 것이야...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 배경과 시대상황이 있지... 대안우파,신보수,미국 기독교의 정치개입,안티PC주의,백인우월주의등이 있는데
그것을 지금 설명할 것은 아니지. 워낙 내용이 많으니까...
트럼프가 권력을 바이든에게 뺏긴 것은(트럼프의 입장에서는 말야. 실제로는 민주주의에 의한 국민투표로 정권이 교체된 것임)
중궈 코로나 사태 때문이었던 게 맞아. 그래서 트럼프는 재집권 하자 주적을 중궈로 설정해서는 러시아와의 타협으로 러시아를 우군으로 끌여들여
백인들의 공공의 적인 중궈를 해치우자~는 전략에 빠져있는 것은 분명해... 그게 추측이 아니었다는 것이 젤렌스키와 백악관에서 벌어진 다툼에서
드러난 것임. 빡친 트럼프가 미국이 러시아와 싸우게 된 건 오바마와 바이든 민주당이 조작한 것이며 푸틴은 나와 거래를 원한다며 말했잖아~...
지금 트럼프와 트럼프 정권이 얼마나 제정신이 아닌가? 하면 러시아와 하겠다는 거래자체가 뇌내망상이라서야~ 트럼프 정권은 정신이 나갔습
트럼프와 벤스는 젤렌스키를 굴복시켜 전투중지만 시키면 푸틴이 휴전을 할거라는데 러시아의 국론은 4개주 전체영토는 러시아의 영토라는 것임.
그런데 트럼프 정권은 4개 주 영토 전체를 주겠다는 말은 절대 하지 않는다는 것임. 러시아는 유럽군대가 우크라이나 전쟁에 평화유지군으로
개입하는 것도 절대불가인데 트럼프 정권은 유럽군대가 가면 미군 병력 안보내니까 좋다~는 입장이야.
이게 앞뒤가 맞는 행태인가?
트럼프 정권은 브릭스와 러시아의 승리는 막아야만 미국의 패권 달러기축통화제가 무사하니까 러시아가 전쟁을 이기는 건 안되는데
적당하게 러시아와 타협하여 우군으로 끌여들여 중국을 조지자~는 백인우월주의자들의 망상질을 동시에 벌인다는 것이야...
미국이라는 나라를 러시아가 믿을리가 없습... 4년짜리 대통령이 선거에 의해 뒤바뀌는 나라를 믿을 수 있겠는가?
중간선거 깨지면 위축되서 힘빠지는 그런 나라 대통령을 믿어야만 할까?
가장 어이없는 것은 러시아를 끌여들여 중궈를 굴복시킨다는 것인데 크레믈린에서는 트럼프 저게 환상이나 환각에 취한 것 같다는 판단을 할 것임...
트빠들 트빠추종자들은 트럼프가 미쳤을리 없다~ 사우디에서 러시아 협상단으로부터 뭔가 들은 것이 있으니까 러시아와의 외교를 하는 거다~ 그럴텐데
만약, 크레믈린이 트럼프 정권과 뒤에서 그런 합의같은 것을 실제로 했다면... 푸틴 정권은 국민 모두로부터 배신자가 되는 것임!
지금 이 시간에도 4개주 영토를 차지하기 위해 싸우는 병사들에게 국가반역자 역적이 되는 것이야!~
절대로 트럼프와의 밀실회동 비밀거래 같은 것은 없어.
사실 미국은 공화당이든 민주당이든 러시아,중궈 브릭스는 그 자체가 미국의 적임을 직시해서 유럽과 우크라이나, 일본을 도와서 브릭스를
타도하는데 집중하는 것 밖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어...
동맹국들을 상대로 관세와 무역전쟁을 벌이는 것은 답이 아님. 관세인상은 세계경제와 미국 소비자들 모두에게 나쁜 것임.
경제문제는 자세히 논하지는 않겠어 얘기가 길어지니까는 말야...
어떻든 지금 상황은 우크라이나는 유럽의 지원만으로 러시아와 싸워야 한다는 것이야...
여기에서 알아야 할 것, 그럼 작년말 기준으로 미국,유럽이 우크라이나에 준 군사지원 금액은 얼마인가?
https://www.bbc.com/korean/articles/c90egn5p1x8o
유럽은 포탄 백만발을 보내주지 못함.
https://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6436.html
미국은 200조원 넘는 돈을 우크라이나에 쏟아부었다. 유럽연합(EU)은 45조원, 영국은 12조원 이상 군사 지원을 했다.
결국 미국이 안해주면 우크라이나는 기존의 군사지원이 3분의 1로 줄어든다는 것임.
그렇다면 우크라이나는 더 이상의 공세는 불가능해질 것이며 수세적인 상황으로 몰리는 건 분명한데... 결국 우크라이나는 4개주 영토와 하르코프를
내줄 가능성이 매우 높아... 러시아에게 매우 유리한 것이 맞아.
그런데 여기서 생각해볼 것이 있습. 미국,유럽의 군사지원이 최고조였던 것은 자포리제에 1개 사단급의 대공세를 했을 때 였습...
그 공세가 철저한 실패로 끝난 이후에 미국,유럽이 제공한 탱크,장갑차,포병장비등을 러시아군이 공략하는 효율성이 높아졌어
무슨 얘기인가? 하면 fpv드론과 무인기에 의한 적지상군 격파 실력이 매우 높아진 것임...
무엇보다 우크라이나에 준 장비들중 지대공 장비들은 대부분이 란쳇과 이스칸데르등에 모조리 파괴되어서 쓸모없어졌으며
포병장비들은 최우선적으로 드론과 란쳇등에 파괴되었습.
미국제,유럽제 탱크들은 거의 활약을 제대로 못했습. 레오파드 탱크가 몇 번 인상적인 전투를 벌였다지만 대부분 격파되어서 불쏘시개가 됨...
하이마스는 작년부터 러시아군이 전자전을 강화하자 명중률이 매우 떨어지면서 무력화됨...
스톰섀도우가 크림반도의 해군기지에 명중하는등 활약이 있었으나 전자전과 지대공에 막히는 상황이야. (숫자가 적어서 평가는 유보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옴)
결국 우크라이나군은 기동성이 있어서 재빠르게 움직이는 장갑차량들과 기동화된 보병들이 주축이 되었습...
토레츠크, 리만방면 그런데서 러시아군이 답답한 상황을 보이는 것은 쿠르크스에 정예부대들과 장비가 집중된 탓이 있어. (러시아는 전쟁에
모든 전력을 총력 투입한게 아님)
그런데도 토레츠크에서 우크라이나가 공격이 막혀있습... 드론,란쳇,무인기에 당하니까...
즉, 지금 미국이 장갑차와 포병장비등을 지원을 해줘봤자 소모만 될뿐이며 전황을 바꾸지를 못해~
결국, 우크라이나가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미국의 군사지원이 되든 말든 수도 키에프를 지키기 위한 방어선에서 버티는 것 밖에는 없어.
미국에서 주든 탱크와 장갑차등은 전부 터질 것임...
그런데 수도 키에프를 지켜서 현 우크라이나의 민족주의 정권 마이단 체제를 유지하겠다면 방어선을 드네프르 강 안쪽으로 축조해야만 해.
이게 마이단정권이 결단내리기 어렵지... 드네프르강 동쪽 안에서 방어전을 하면 결국 영토를 그만큼 내주니까...
그러나 이제 유럽의 지원만으로 버티려면 그 수 밖에는 없어. 물론, 내가 수준 되는 밀리터리인이라 이렇게 전략구상을 하는 건데
아마, 실제 참모급 군관들 대령급들 원스타 투스타들 역시 나와 의견이 같을 것임...
즉, 쿠르크스에 밀어넣은 부대들 도네츠크에서 매일 소모되는 병력들 전부 1차 방어선과 드네프르강 안쪽의 건너편 방어선으로 이동시켜야 함.
과연? 키에프가 결단을 내릴까?...
어짜피 미국 군사위성 데이타, 스타링크 안되니까 참호와 방어진지에서 막아내는 것 밖에는 할게 없는데...
물론, 유럽 위성자료 유럽의 인터넷 제공이 되겠지만 미국만큼은 아니니까~...
그런데 방어전이 성공할 가능성이 높은 것은 아님... (이건 얘기가 복잡한 면이 있습)
그런 상황에서 아직, 우크라이나측에 아직 제대로 써보지 않은 남아있는 군사적 카드(트럼프가 존나 강조한)가 한 개 남아있습.
벨기에가 우크라이나에 넘겨준 F-16 5기, 프랑스가 넘겨준 미라쥬2000 6와
스웨덴이 넘겨줄거라는 그리펜들인데...
과연? 유럽이 넘겨준 전투기들이 뭔가 활약을 해줄 수 있는가?
이 문제는 나중에 논하겠어~
ps: 트럼프와 벤스 이 인간들은 백인우월주의자인데 이상하게 인도를 좋아하는 것 같아. 중동아랍, 아시아인 별로 호감 안보이는데
유독 인도를 좋아한다...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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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족은 화하족 입니다. 역사도 없는 족속이 문화대혁명때 역사가 생긴 것입니다. 과거 한족은 중원 중앙에서만 있던 민족인데 동, 서, 남, 북 에 전쟁을 일으키며 사는 민족들을 오랑캐, 산적, 왜적때들 이라 불렀으며, 콤플렉스에 시달리며 살았던 쪽방촌 농민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