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리는 말로는 경항모, 합동화력함 계획은 포기를 했다고 하는데, 한반도 주변 해역이 너무 좁다...본격적인 대양 해군을 운용하기에는 환경이 열악한데, 아파트 살면서 도사견 같은 대형 맹견을 키우는 것과 비슷하다고 볼수 있다. 주변국들에도 민폐를 키칠수가 있는 것이고 건함 경쟁을 유발시킬수 있는 것도 문제라 볼수 있다. 중공에서 항모등 대형 군함을 대량으로 건조를 하는 것과 동북아의 긴장 고조는 상당한 관련이 있는 것이다. 단순히 대만을 무력으로 강제 합병 시키겠다고 나오는 것 만으로 갈등이 고조되는 것은 아니니까,,,
더우기 북조선에서 김군옥영웅함 이런 전략미사일 잠수함 건조해서 배치했다고 하는데, 이점에서 항모 같은 대형 군함 보다는 대형 잠수함 건조로 가는 것이 합리적인 선택 아닌가 볼 수가 있는데, 이점에서 한반도 주변 해역이 좁기 때문에 잠수함 vs 잠수함 전투에 유리한, 급격한 기동이 가능한 그런 공격 잠수함 이면서 현무-5 같은 대형 미사일을 운반할수 있어야 한다고 본다면, 상식적으로 보면 일단 미사일을 경사지게 배치를 해야 잠수함의 높이가 낮아져서 잠수함의 중량, 부피를 줄일수 있는 거 아닌가. 본다. 더해서 미사일을 선체 좌우 양쪽에 배치를 하면 선체의 길이를 줄일수가 있어서 일반적인 재래식 잠수함 보다야 못하겠지만, 일반적인 전략 미사일 탑재 잠수함 처럼 길이가 길어져서 기동성이 저하되는 문제는 피할수 있다고 보는데,,,슬라바급 순양함이 참고가 되지 않을지.
이런 형태를 그대로 대형 잠수함에 적용을 하면 이거가 오스카급 순항미사일 잠수함 되는 거 아닌가 보는데...
현무-5 같은 대형 미사일을 타이푼 처럼 함교 앞쪽에 배치를 하던 일반적인 전략원잠 처럼 함교 뒷쪽에 배치를 하던 선체 길이를 줄이지는 못하는 거 같은데, 그렇다면 오스카급 대형 잠수함을 개발, 건조를 한다면, 이것을 합동화력 잠수함,,,이라 볼수도 있을 것이다.
오스카급 순항미사일 잠수함은 과거 소련시대 개발이 되었고 이런 타입의 잠수함은 러시아에서도 운용을 하지 않으니, 기술 자료 같은 것은 비교적 용이하게 입수가 가능할 것으로 보는데, 북조선의 김군옥영웅함 같은 거 봐도 선체의 기동성은 상당한 문제가 있다고 볼수가 있다.
더해서, 작금 상황 놓고 볼 때 우크라이나는 아마도 남한?처럼 되는 것이 목적 이었던 거 같은데, 과연 러시아가 과거 전쟁을 해서 획득했던 크림 반도 라든가, 러시아인 거주 지역을 그리 쉽게 포기를 할 거 같아 보이지를 않았는데, 한반도, 남한 처럼 우크라이나가 되는 것은 무리였던 것 아닌지. 그런데 이런 것은 남한 조차도 마찬가지, 남한을 홍콩 이나 싱가포르 처럼 만들려고 중공 간첩 이자스민이가 주장하는대로 이민 사회 기본법 만들고 이자스민이의 동료 시민 한뚜껑이가 이민청 만들게 한다면, 과연 남한이 싱가포르/홍콩 처럼 될 것인가, 아니면 우크라이나? 처럼 될 것인가,,,는 의문이 있는 것이다.
일반적인 이슬람인들은 전쟁, 내전, 테러 이런 것에 진저리를 치고 있고 여기서 벗어나기를 원하지만, 테러리스트는 대체로 이슬람 원리주의자 라는 점 고려를 해보면 기껏 서방권으로 난민으로 이주를 했어도 거기까지 이슬람 원리주의자들이 따라가서 테러를 일으키고 하고 있는데, 이것은 중화인민들도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홍콩인들, 화교들 중화공산당을 피해서 해외로 이주를 했지만 그들을 따라서 중화제국주의자들이 이주를 해서 서방 곳곳에서 말썽을 일으키는데, 이와 유사한 것이 해방 이후에 재중교포들, 화교, 조선족이라고 주장하는 중공인들이 남한으로 들어와서 테러와 내전, 전쟁 일으킨 것을 놓고 보면 이민사회기본법, 이민청 같은 거 만들면 과거 해방 된 이후에 벌어진 일들이 반복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된다.
개가 x을 끊기를 바라는 것이 중화공산당이 혁명 수출, 영토 팽창 야욕을 버리는 것이 되는데, 서방각국의 선거 부정에도 중화공산당이 개입을 했다는 거 놓고 보면 도대체 이렇게 보편적?으로 행동을 할수가 있는가?...어떻게 보면 일반 한국인들이 너무 인종주의, 민족주의에 매몰되서 중공인들을 잘 이해를 못하고 있는 거 아닌가 생각되는데, 하여간 동북공정 이라든가, 노놓고 보면 이것 가볍게 봐서는 안된다고 볼수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공자는 중공인 이라는 거 한국인이 인정하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는 것이 공자학원을 모조리 철거를 하는 것이 된다고 생각되며, 일반적인 중화인민들이 왜 한국인에 반감을 갖는가는 중의학을 한의학 이라고 하면서 한민족 고유의 의술로 간주하는 것은 많이 잘못된 것이라 볼수가 있고 이것이 결정적으로 한국인들에 반감을 갖게 되는 원인이 아닌가 보며 그렇다면, 어차피 비아그라 때문에 과거처럼 한의원들이 운영이 잘되는 것도 아니고, 인공지능 도입하면 크게 타격을 받을 것은 자명한 일이라는 점에서 한의대는 일반 의대로 전환시키고, 한의사들은 사상전향, 재교육을 통해서 일반 가정의로 전환시킬 필요가 있다고 본다. 인구감소지역, 보건소, 이런데 일할 의사가 없다고 하는데 한의사를 좀 활용하는 방안이 필요하며, 인공지능을 어떻게든 활용을 해야 난치병 치료에 뭔가 가능성이 열릴 것이라는 점에서 놓고 보면, 의대 정원 이천공 증원은 과감하게 접는 것이 시대의 변화에 대응하는 것이라 생각되며,,,
결국 그러니까, 중공과는 항상 거리두기 하고 안전거리 확보하고 이민사회기본법, 이민청 같은 개소리는 집어 치워야 한다는 것이다. 간첩 이라는 것이 정보를 빼내서 타격을 주는 경우도 있을 것이지만, 잘못된 위험한 주장을 해서 상황을 악화시키는 경우도 있는데, 일제만 해도 조르게 라는 독일인 나치?가 대륙 침공을 적극적으로 주장 한다는 것에 일제가 현혹되서 중국 대륙 침공을 확전시켰는데 이 자가 소련 간첩 이었다고 하던데, 이런 문제는 이민타령 하는 자들도 배후가 수상하다고 볼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남북 공조로 한글전용을 해서 중화권에서 탈출을 했다면 이제는 민족 공조로 남북 데탕트를 이루어서 외노자, 불체자, 중공인 내보내서 제2의 43, 625를 막고, 북조선 인민들 산업연수생으로 수용해서 북조선의 경제난을 어떻게든 완화시켜 한반도 핵전쟁을 막는 시도를 해야 한다고 생각된다. 북조선이 망하면 중공과 충돌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독일식 흡수통일은 해서는 안된다는 결론이 나와야 할 것이다.
중국은 문제가 한두가지가 아닌거 같은데 ㅋㅋ 1. 부동산 거품 문제 2. 재난 수준의 환경오염 문제 3. 사방이 적. 최근에는 미국, 인도한테 제대로 찍힘 4. 빈부격차 5. 코로나 이후로, 중국 자체가 인류 공공의 적이 되버림 6. 중진국 함정(실제로 1민달러 되니까, 성장률 뚝뚝 떨어지는중) 7. 소프트파워 문제, 중국산 제품= 싸구려 이미지가 전세계에 강하게 박혀 있음 8. 독재 정치 문제. 전세계의 지지를 받기가 어렵고, 리더 역할을 하는게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