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수상 전투함은 한반도 주변 해역에서는 답이 없는 거 같고, 북조선이 전략 미사일을 탑재한 잠수함을 실전 배치를 했으니, 남한도 이에 준한 전력을 확보할 필요성이 있는 거 같고, 해서 잠수함 중심으로 해군 전력 증강을 해야 하는 것은 필연 아닌가 본다.
이점에서 선체 좌우에 현무-5 미사일을 탑재하는 오스카급 합동화력 잠수함을 개발한다고 치면, 1축 스크류 방식은 좀 무리 아닌지. 오스카급 잠수함은 2축 스쿠류 방식이라는 것인데,,,
스크류 숫자가 많은 것은 소음이 커지기 때문에 별로 라는 말도 있던데 어떻든 동그란 원형의 선체가 아니고 복각식 선체에 좀 넓적한 선체 구조 이기 때문에 2축 스크류 방식이 적용된 거 아닌가 보는데,,,선체 측면에 어뢰를 맞는다면, 탱크의 버슬 탄약고 블로우 오프 패널이 날아가면서 충격을 줄이는 방식과 유사하게 미사일 발사기를 활용하는 것도 불가능할 거 같지는 않고, smr 1회용 원자력 건전지,,,를 채택을 한다면 중앙 스크류와 연동시키고, 좌우, 양쪽 스크류는 밧데리로 구동하는 3축 스크류 방식도 선체 구조상 유리할수 있는 거 아닌가 보인다.
물론, 잠수함은 소음을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 보지만, 한반도 주변 해역이 좁다...그래서 잠수함과 잠수함이 조우 해서 수중 전투를 하는 경우도 배제를 할수가 없는데 그럴 경우 좌, 우로 급격한 선회 기동을 해야할 필요가 있는 경우, 좌우 2개의 스크류를 운용을 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는 중앙의 스크류 1개로만 운행을 하면 되는 거 아닌지. smr 1회용 원자력 건전지를 돌려서 충전을 하면 되니까, 별도로 연료 주입할 필요도 없는 것이 밧데리를 잠수함에 탑재하는데 유리한 부분도 있을 것이다. 그러니까, 급격한 기동 이나, 순간적으로 최고 속도를 낼 때는 스크류 3개를 돌리는 방식이 된다면,,,
현무-5는 결국 신의 지팡이,,,성격의 지하 벙커 관통이 가능한 미사일 일 것이고, 핵폭탄 없이도 북조선에 대한 억지력을 확보할수 있는 그런 미사일 이라는 점에서 강점이 있는데, 민간 선박에도 smr 원자로 탑재하는 구상들이 진행이 되고 있다고 하고, 북조선이 전략 미사일 탑재 잠수함을 개발을 했기 때문에 남한도 그에 준하는 잠수함을 개발하는 것은 어쩔수 없는 일이라 볼수가 있다.
오스카급 잠수함의 수중 배수량이 2만톤 정도 된다고 하는데, 원래 잠수함들이 별로 시현 효과가 없는 것이 문제이지만, 오스카급 정도 되면, 꼭 그런 거도 아니라 보인다. 현무 5를 미사일 사일로에 탑재한 잠수함이면 3만톤?쯤 될수도 있는데 핵폭탄 수준의 핵연료를 탑재하고 핵미사일을 운반하는 전략원잠이 아닌데 3만톤 잠수함도 상관없는 거 아닌가 보며, 웬만한 경항모 규모는 되는 것이고, 잠수함 vs 잠수함의 수중 전투는 결국 최악의 상황을 가정한 것이니까, 재래식 잠수함들이 호위를 담당하는 남해안의 다도해 안전한 해역에 매복해 있다가 필요한 경우 현무-5를 발사하는 방식이면 운용상에도 무리는 적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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