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인력을 군에서 어또케? 활용을 할 겻인가는 논란이 있는 문제다. 흔히 이 문제에 있어서 모병제 하는 미국, 신천지 광신도들이 세운 나라로 이해를 해야 하는 이스라엘, 의 사례를 놓고 볼 때, 남녀 공동 징병제가 거론이 되는데, 지금 남성 군대 보내는 문제 때문에, 부자들, 전문인력들의 해외 유출, 이민이 심각한데, 여성까지 징병을 한다?...해외 이민 수요는 더욱 높아질 것은 자명한 일이다. 더해서, 인간 사회는 사람 중심,,,으로 간다고 해도, 전쟁은 기계, 병기 중심,,,으로 갈수 밖에 없는데, 총알받이 숫자만 늘려서 될 문제냐는 것이고, 이번 우크라이나 분쟁을 봐도 결국 여성 인력을 전선에 보내는 것은 무리다...라는 것은 알수가 있다.
이점에서 아무리 징병군대 라고 해도 여성을 무조건 배제를 하는 것은 군에 대한 여성의 지지가 약해지는 문제가 있다는 것이고 해서 일정비율로 여성 인력을 활용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다만, 육군의 경우는 전차병 같은 분야는 여성을 배제하는 것이 합리적이라 본다. 전투기, 전폭기 같은 경우는 정비를 정비병이 하지만, 전차 같은 것은 정비를 일정 부분 전차병들이 담당을 하는 거로 알고 있다. 그래서 전차병 숫자를 최소 3명은 배치를 하고, 자동장전장치를 일부러 빼고 4명 으로 하거나, 하고 있으며, 전차 운용에 제일 바람직한 숫자는 5명 이라는 설도 있다는 것이고,,,
해군의 경우는 수상전투함의 경우는 공간 활용 면에서 필요한 경우 여성이 탑승할수 있다고 보지만, 잠수함의 경우는 탱크와 마찬가지로 여성은 배제를 하는 것이 합리적이라 볼수 있다. 당장, 현무5 를 미사일 사일로에 탑재한 합동 화력 잠수함의 경우, 타이푼 처럼 수중 배수량 5만톤이 될수가 있는데, 이 경우, 여성을 태우느냐, 현무5 미사일 숫자를 늘리느냐의 문제로 본다면 여군용 화장실... 만드는 것 보다는 현무5... 를 1기 라도 더 탑재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 이라는 것이다. 잠수함이라는 폐쇄된 공간에 남성 화장실, 여성 화장실 분리시키는 것도 불합리한 것이고, 어차피 징병제 국가 이기 때문에 남성이 군대에 강제로 끌려가는데, 군대가 그래도 자기 적성에 맞는다면, 군인을 직업으로 할수 있고, 군대에서 출세도 할수 있는 길을 열어줄 필요도 있는 것이다. 지금처럼 여성은 장교로,,,꿀보직으로,,,채용하면서 남성은 쓰고 버리는 휴지 취급을 한다면 군인이 되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줄어들수 밖에 없는 것이다. 병역가산점 부활시키고, 군대 갔다온 집 없는 민중이 결혼할 때 아파트 한채 주는 선별적 무상복지 정책도 필요할 것이다.
아이를 3은 낳고 키울수 있는 전업주부와 결혼할 수 있는 직업에 여성을 꽃아넣는다면, 대체로 직업 있는 여성은 아이를 1 정도 낳기 때문에 출산율 면에서 -2명 정도의 인구감소 결과가 발생을 한다는 것이다. 이점에서 이민 국가가 되서 모병제가 되기 전에는 여성 징병은 무리다,,,라는 결론이 나온다면, 최소한 기계화 전쟁의 주역 이라 볼수 있는 전차, 잠수함 같은 분야의 경우는 여군의 배제는 어쩔수 없는 결과라 볼수가 있고,,,
한국형 합동 화력 잠수함의 경우는 결국 북조선이 얼마나 지하 깊숙이 벙커를 만드는가,,,와 관련이 있는데, 현무5 로 끝이 아니고 더 대형화 된 신의 지팡이와 같은 미사일을 개발하는 것은 필요한 일이라 볼수가 있는데, 이 경우 타이푼 잠수함을 놓고 보면 수중 배수량 5만톤 정도까지는 각오를 하고 합동 화력 잠수함을 개발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된다. 기존의 공격원잠의 경우는 항모 기동부대와 합동작전을 해야 하니까, 20노트 이상의 고속주행을 장시간 할수 있게 개발이 된 것인데, 이런 과정에서 문제가 고속주행시 발생하는 소음, 더해서, 핵폭탄을 공격원잠 원료로 써야하는 문제가 있는 것이고 이렇게 해서 공격원잠을 개발하면 여기에 수직 미사일 사일로를 추가해서 선체를 연장해서 전략 원잠을 만드는데, 당장 공격원잠은 핵폭탄을 에너지원으로 써야 하니 개발에 난점이 있고 그리해서 전력 원잠 만들어 본들 대륙간 탄도탄에 핵폭탄이 실리지를 않으니까, 이거 완전히 앙꼬 없는 찐빵 이라 볼수 밖에 없는 것이다.
타이푼 잠수함의 경우 이렇게 미사일 사일로를 앞쪽에 배치를 한 이유도 나름 있을 것이라 보지만, 오스카급 잠수함 처럼 일반적인 미사일 사일로 배치는 아닐 것이기는 한데, 어떻든 휴전선 일대에 지하 만리장성이 만들어져 있다고 하고 이거 핵폭탄으로도 파괴가 어렵다고 하고, 또, 제2의 상감령 전투등을 대비해서 현무미사일을 운반하는 합동 화력 잠수함 기껏 만들었다가 세월호 처럼 되면 이것도 문제이고 만약에 중공이 그리 한다고 해서 중공과 전쟁할수도 없는 문제라는 것이 사실 한국의 처한 현실 이라 볼수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재래식 잠수함의 호위가 반드시 붙어야 하고, 남해안 다도해 지역 같이 철저히 방어가 가능한 지역에 배치하고 운용하는 것이 어쩔수 없는 일이라 보며, smr 원전+밧데리 방식의 3축 스쿠류 방식 으로 간다고 하면 잠수함 vs 잠수함의 수중전투에 대비할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생각된다. 어차피 잠수함 속도를 높여봐야 소음이 높아져서 포착되기가 쉽고, 이리 하면 대 잠수함 작전에 취약해 지는 것은 필연이라 볼수가 있다. 이점에서 합동화력 잠수함은 smr원전+밧데리 방식의 3축 스쿠류 방식으로 가면서 전차의 초신지선회/ 피벗턴, 방식도 가능하도록 시도할 필요도 있을 것이며,,,
쇄빙유조선의 경우 360도 회전 추진기도 활용한다고 하는데, 비행기와 좀 유사하게 3차원 공간을 기동하는 잠수함의 경우도 소음 감소를 위해서는 3축 스크류 방식 이라고 해도 smr 원자로와 연동된 1축 스크류를 활용한다고 쳐도, 밧데리와 연동된 2개의 스크류의 경우는 360도 회전 추진기와 연계시키는 방안도 고려할 필요가 있는 거 아닌가 보며, 이점에서 핵폭탄을 연료로 쓰지 않는다고 해도 타이푼 처럼 수중배수량 5만톤의 잠수함을 합동화력 잠수함으로 만드는데 수반되는 문제가 해결 가능한 시대 아닌가 본다.
한족은 화하족 입니다. 역사도 없는 족속이 문화대혁명때 역사가 생긴 것입니다. 과거 한족은 중원 중앙에서만 있던 민족인데 동, 서, 남, 북 에 전쟁을 일으키며 사는 민족들을 오랑캐, 산적, 왜적때들 이라 불렀으며, 콤플렉스에 시달리며 살았던 쪽방촌 농민 이였습니다.
나라와 군대에게 빼앗긴 20대. 기필코 보상받아야 한다. 모병제는 강제로 끌고가지 않고 스스로 지원하는 개인들에 한해 군대에서 복무하는 제도입니다. 모병제추진시민연대는 공익또는 현역으로 끌려간 피해자들이 보상금 받을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공유 한번만 부탁합니다. https://m.dcinside.com/board/gongik_new/3127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