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반도의 평화를 가장 위협하는 것은 중화제국주의 라고 볼수 밖에 없다. 친중파들이 검사, 판사, 헌재, 공무원, 경찰,,,등등 소위 세금 들여서 운영하는 곳까지 중공인, 화교들이 침투하게 만들어 놓았는데, 중화공산당은 물고기,,,중공인, 화교는 물,,,이라고 본다면 이거 되게 위험한 일이고 결국 기존의 친미, 친일파 기득권 세력들(훈구파?)...을 친중파, 중공인(사림?)...으로 대체하려고 조직적으로 침투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해방후에 재중교포, 독립운동가, 화교들이 저지른 일은 테러와 내전이고 조선족 군인(중공군)이 625를 일으켰다는 것이고, 중공군이 직접 참전을 해서 국토를 분단시켰다는 점을 고려를 해보면 그래도 산업화의 주역으로 경제적 여유를 갖게 해준 친일파 와 민주화 운동에 주역 이었던 친미파들과 친중파를 비교를 해보면 진정한 민족주의자는 역설적으로 친일파와 친미파 라는 점을 알수가 있다.
그러니까, 한민족을 상놈 노비로 만들어 놓고 온갖 착취를 하는 여진족 왕실, 중국인 양반 이라는 것이 결국 명청과 전쟁을 피하면서, 안보 무임승차,,,를 하는 과정에서 가능해진 거이고 결국 가난과 테러, 전쟁, 신분계급사회,,,이런 상황에 자꾸 몰리는 상황을 문제의식을 갖고 볼 필요가 있다. 애시당초 세계화 라는 것은 그 시점에서는 별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었지만, 다문화주의 라는 것은 결국 중화제국주의의 한반도 침탈 도구라는 것이 드러나고 있으며, 이제 이민청 만들자고 하는 자들 역시 한반도를 분쟁지역으로 만들어서 동북아 정세를 혼란에 빠트리려는 그런 의도를 갖고 추진하고 있다고 볼수가 있다. 끝없는 분열과 갈등, 내전, 이런 것을 원하는 제국주의 세력이 있고, 중화제국주의가 한반도로 팽창 야욕을 갖게 만드는 문제가 있는데, 애치슨 라인,,,이거가 이민청,,,이라고 볼수 있다. 공산주의의 뿌리를 뽑으려면 인공지능+k협동로봇 개발해서 무인공장으로 공장충 해방시키고, 무인농장으로 농노 해방시키고, mb 한반도 운하로 집없는 민중가족에게 집을 주는 택노 해방을 시켜야 하기 때문에,,,공장충, 농노, 택노는 내부모순 이고 해방시켜야 하는 존재들인데, 이민청 만들어서 공장충, 농노를 늘리겠다는 거가 황당한 일이다.
더해서, 주한미군 있다면 사실 핵무장은 필요가 없는 것인데, 북조선이 핵무장 했다고 한국도 핵무장 해야 한다,,,그래서 공격원잠을 개발하겠다,,,핵폭탄을 연료로 쓰는,,,이거는 문제라 보이며 그러니까, 타이푼급 잠수함 같은 거 smr 원자로와 결합시켜서 합동 화력 잠수함을 개발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현무도 아예 r-39 급 미사일로 개발을 하면 확실하게 북조선의 지하 벙커를 격파할수 있는 거 아닌가?. 더해서 복각식 선체 이니까, 오스카급 잠수함 처럼 외각 선체에는 순항미사일 수직 발사기를 추가로 탑재한다면 글자 그대로 수중 미사일 기지 역할이 가능해질 것이다.
컨테이너선 이나 크루즈선박을 고려해 보면 수중 배수량 5만톤은 사실 별거가 아닌데, 한나라를 통째로 지워버릴수 있는 핵폭탄 탑재 전략미사일 그리 많이 운반할 필요가 없으니 전략원잠을 더이상 대형화 할 필요가 적었고, 또 1축 스크류 추진방식이 소음이 적기 때문에 대형 잠수함 건조는 이루어지지 않았을 것이지만, 일반 탄두가 장착된 미사일 이니까, 거함거포주의에 입각해서 좀 여유있게 미사일을 탑재한다면 합동화력함 보다 생존가능성, 은밀성이 높은 해저 미사일 기지로 기능할 것이고, 3축 스크류 추진방식 으로 간다면 smr 원자로 - 펌프제트 방식, 밧데리 2기 - 360도 회전식 추진기 2기...를 적용하면 전진, 후진, 초신지선회 등등이 가능해져서 한반도 주변 해역, 특히 방어에 유리한 다도해 지역에서 섬들을 요새화 시키면서, 다도해 섬 사이의 좁은 공간을 기동하는데 효과적일 것이고, 당연히 재래식 잠수함들이 호위를 담당해서 철통같은 방어진으로 방어를 담당해야 할 것이고,,,
세계화는 쫑,,,이 났다는 것이고, 제조업의 경우도 미국이 이제 다시 자국으로 다시 가져가고 있는데, 대체 저임금 노동력(공장충, 농노)이 필요하다고 제조업은 미국으로 가고 중공의 수출공세에 직면하는 상황에서 이민청을 만든다는 것은 결국 내부모순을 더욱 심화 시켜서 혁명적인 상황이 초래될수가 있는 것이다. mb 한반도 운하도 왜 그렇게 가톨릭 같은 서양 종교가 그리 반대를 하는가도 좀 석연치가 않는데, 영등포 슈바이처 가톨릭 기지만 놓고 봐도 결국 가톨릭 신자로 개종을 시키려면 남미 인디오 처럼 가난하고 못쌀고 어렵고 힘든 상태로 만들어 퍼프 대디?,,,처럼 그루밍, 가스라이팅, 동성애 하지 않고서는 좀 어려워서 그렇다고 보는데, 이러니, 그래도 기독교/개신교가 한국의 산업화, 민주화 에 기여한 것은 정당한 평가가 필요한 부분이 있다. 그러나, 가난하고 못싸는 상태에 고립까지 된 사람들의 선택이 중동 종교가 될 것인가, 공산주의 라는 종교가 될 것인가는 적어도 한반도에서는 공산주의의 부활로 이어질 것은 자명한 일이다. 중공만 해도 시장경제로 가면서 경제 문제가 좀 완화되었지만, 빈부, 계층 격차에 부패 문제가 심각해지고 이것이 1인독재체제의 재등장과 1984 전체주의 사회로 가고 있다는 것, 러시아의 경우도 결국 그리스 정교가 토대가 된 민족주의, 비유럽주의 정서가 역시 1인 장기집권체제의 등장과 관련이 있다고 볼수가 있다.
더우기, 북조선과 미일과의 수교를 지원하는 것은 애시당초, 한반도 주변4국 교차승인을 통한 유엔 가입 정신에 부합되는 것이다. 이거를 북조선의 내부식민지화로 가려고 햇볕정책을 펼친 것이 북조선의 핵무장이라는 결과가 초래되면서 결국 독일식 통일은 불가능해 졌다,,,더우기, 중공, 러시아의 반서방 정서를 감안해 보면 이제는 미일과 북조선의 수교를 반대하지 말고 받아들이면서 수교가 이루어지면, 북조선 인민에 대해서 남한의 노동시장을 개방하면서 한반도 평화 공존체제 구축으로 가야 할 것이다.
민감국가로 지정한것은 국힘당 유용원이라는사람이 국회에서핵잠수함 개발 씨브리니깐 당연히 미국에서 그렇겟죠.. 몰래해도 될꺼말까한데 국개의원 이런짓거리하니 대한민국에 도움이 안되는 국힘당 개덱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