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과 관계는 항상 거리두기 하고 안전거리 확보가 필수라 보는데, 원교근공,,,으로 놓고 보면 중공의 주된 타켓이 되는 나라가 중공과 가까운 한반도, 남한이 될수가 있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중공 유학생은 이제 받지 말아야 한다고 보는데, 미국의 경우 중공 유학생 규제에 본격 나서고 있다고 하는데, 선제적으로 중공 유학생을 받지 말아야 한다고 보는 이유는 태자당급 집안은 미국, 유럽, 일본 쪽으로 갈 것이고, 한국에 오는 학생들은 중화 공산당 중견 깐부급 집안이 아닌가 보는데, 물론, 지방대의 경우는 한국에 취업을 목적으로 대학에 걸어놓은 경우도 있을 거 같은데, 이것이 왜 문제인가? 는 한국에서 뭐 배울 거가 있고, 줄 수 있는 것이 있느냐는 것이다.
문화라는 것도 kpop 좀 인기 있다고 하지만, 부대찌개와 마찬가지로 미군 기지촌 문화에서 시작된 것이고, 이리저리 짜깁기 한 그런 얇팍한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부담없이 소비되는 부분이 있고, 드라마 라고 해봐야 그것도 과거 제국주의 시절에 선교사들이 먼저 들어와서 제반 사항을 파악한 이후에 군대를 보내는 것과 비슷하게 제국주의적인 관심이라고 봐야지 뭐 특별한 것은 없다고 볼수 있다. 홍콩 상업영화 이거 중화공산당 입맛에 안맞는다고 그냥 고사시켰고, 대만의 예술영화 역시 마찬가지 신세라는 것인데, 한국 연예계를 중화공산당의 앞잡이 친중파 마오이스트...들이 장악을 하게 되면 그 시점에서 한국 드라마에 대한 관심은 사라질 것이라 보며 그렇기 때문에 중화공산당 지령하에 총력 경제전쟁을 벌리고 있어서 이제 대중 무역은 적자가 필연인데, 한국의 대중 문화 상품을 중공에 팔기 위해서 연예계를 중공인에게 넘긴다는 것은 너무 어리숙한 거 아니면 순진한 사고라 볼수 있다. 공짜니까, 중화인민들이 보고 듣는 것이고, 또 중화 공산당은 상업적인 대중문화에 적대적이고 선전 효과를 중시하기 때문에 kpo이 서브 컬쳐 영역에서 좀 소비가 되듯이 한국 드라마 역시 중공에서 마찬가지 영역을 점하고 있다고 볼수 있다.
그러니까, 중화 공산당 중견 깐부 집 자식들을 받아줘 봐야 그들에게 한국이 줄수 있는 것이 별로 없다. 그렇기 때문에 판사, 검사, 헌재, 경찰, 등등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무원 자리까지 개방을 하고 채용을 하는 거는 정말 나라 팔아먹는 매국노, 민족 반역자들이 할 짓거리라 보는데, 중공 유학생 받지 말고 대학은 구조조정 해서, 부잣집 자식들이나, 본격적인 학문을 연구하는 학자로 성장하는 것이 목적인 사람들만 가고, 이제는 과도한 학벌 체제는 인공지능 + k 협동로봇 시대에 역시 맞지 않는다는 것이고, 현재 결혼율, 출산율 하락의 가장 큰 원인들이 1.대학 진학, 2.높은 집값, 3.징병제,,,라고 본다면 일단 무조건 대학에 가야 하는 시대는 인공지능을 활용해서 쫑,,,을 낼 필요가 있는 것이다. 인공지능으로 직업교육을 하고 인공지능에 시험을 거쳐셔 자격증을 준 이후에 인공지능으로 산재가 어떻게 발생을 하고 어떻게 사망을 했는지, 사망, 사고율 확인시켜주고, 임금 체불, 직장 환경등도 인공지능이 정확한 정보를 주도록 한 이후에 지역 길드에 가서 좀 연수 받고 가입해서 일하는 방식으로 가야 한다고 보며,,,
한국에 유학 왔다가 돈, 시간 낭비라는 인식을 준다면, 이거 중공에 혐한 세력들이 늘어날수 밖에 없는 것이고 만에 하나 중화 공산당 고위층 간부의 자식이라면 한국에서 사고를 당해도 문제이지만, 사고를 쳐도 문제라는 것이다. 일단, 중공과 엮이기만 하면 상식에서 벗어난 일들이 발생을 하기 때문에 중공 유학생을 친한파로 만들어 좀 이익을 보겠다는 환상이고 결국 중공 유학생은 중공 간첩 이면서 제국주의의 밀정 이라 볼수 밖에 없는 일이다. 미국 보다 먼저 한국 유학을 금지시키던지, 미국 다음에 중단시키던지 해서 후환을 없앨 필요가 있으며,,,
노동자의 경우는 중공 노동자만 막는 다는 것은 좀 어려운 부분이 있다. 동남아 처럼 외국인 이면 받을 돈은 더 받고, 줄 돈은 적게 주고 해서는 안되겠지만, 프리랜서 방식이던, 뭐던 동일 노동 동일 임금 이면서 내국인 대상의 복지에서 배제되고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적인 분야도 배제가 되어야 할 것인데, 어떻든 한국에서 돈을 벌게 되면 그들에게 이익을 주는 것이고, 과거처럼 노동 현장 환경이 열악하지는 않으니까, 서로 이익을 나눌수 있는 것이고 중공 유학생 보다는 중공 노동자는 그래도 친한파 가능성이 좀 있지 않는가 볼수 있다. 대중문화 상품의 경우도 중공 시장에 판매를 할 생각이면 중공인 연예 노동자를 고용하는 것은 어쩔수 없는 일이지만, 지금 처럼 연예기획사를 인수하고 해서 연예 산업 자체를 사버리는 방식으로 중공의 침투는 용인해서는 안될 것이다. 중공이 그렇게 안하는데 한국만 그리 할 이유가 없는 것이고, 이제 블록경제로 간다면 결국 미일 쪽에 붙을수 밖에 없다,,,그 한계를 인식을 해야지 미중의 중간에서 양쪽을 오고가면서 이익을 본다는 것은 포기를 해야 할 것이다. pc 주의 덕분에 한국의 대중문화가 서방권에서 구색을 맞추는 측면이 있어서 좀 판매가 되는 측면도 있으니까, 중공의 연예계 침투는 안보, 국가 통합 적인 측면에서 막아도 다른 곳에서 보충할수 있기 때문에 상관이 없다고 본다.
대한민국 문맹률 ᆢ 0.02% ᆢ 중국 문맹률 64% 일본 문맹률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