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러시아에 하는 행태를 보면 평화를 내세우면서 전쟁을 끝내자 하지만 러시아의 국익에는 전혀 협조를 안한다는 것임.
 대사관이니 하키시합이니 전부 아무 쓸모 없는 것들뿐임...

 이미 봄이 왔는데 에너지인프라를 공격하지 않는 건 아무것도 아닌 것이며 한 달 한정밖에 안됨... 그것마저 우크라가 러시아 에너지시설을
 공격하는데 이미 깨진 합의라는 것임.

 트럼프는 대체 뭐하자는 걸까?...


 지금 군첩이나 친러갤이나 중대한 것을 전혀 모른다는 것임. 우크라이나 전쟁은 처음에는 러시아가 키에프의 반러 정권을 더는 방관할 수 없기에
 적당하게 힘쓰면 협상이 될 것이라 생각해서 벌였던 것이나 나중에 이 전쟁은 단순한 러시아 vs 우크라이나의 스케일을 넘어섰습...
 그건 러시아를 약화시키려는 유럽과 미국이 전쟁에 개입하여 우크라이나가 국제적인 전쟁이 되었다는 것임.
 트럼프가 생중계되는데 말했던 3차 세계대전의 위기말야...

 그럼, 유럽과 미국이 왜? 우크라이나 전쟁에 적극 개입을 했을까? 그건 브릭스가 흥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야...
 미국은 엄청난 부채와 부실에 빠져 있으며 유럽연합은 풍선경제로 부풀린 것임...
 그런 미국,유럽과 달리 브릭스는 제조업과 자연부국으로서 미국,유럽의 패권에 강력한 도전자라는 것임...
 우크라이나 전쟁은 그 문제에서 봐야만 이해가 되는 건데 군첩이 아닌 친러가 그것을 전혀 모른다는 것이야...

 당연히 러시아가 유럽을 군사적으로 공격할 이유가 없으므로 유럽국가들이 말하는 국가안보 위기상황은 납득이 잘 안가는 것임.
 그런 유럽이 왜? 우크라이나 전쟁에 적극 개입한 것일까?...
 그 상황을 군첩들이 모르는 건 상관없지만 친러갤에서는 분명히 알고들 있어야 하는데 요즘의 친러갤을 보면 모르는 인간들이 대부분으로 보이는 건...
 뭔가 문제가 있는 것이 맞음...

 즉, 미국이 국익을 위한다면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우크라이나를 지원해주는 것이 옳은 것임. 달러 기축통화제를 유지해야 하니까...
 브릭스를 약화시키려면 브릭스의 머리인 러시아를 힘들게 만들어야 하는 것임.

 그래서 트럼프 정권이 벌이는 행태는 미국의 국익에서 보면 납득이 안되는 괴이한 것임...

 즉, 트럼프가 백인우월주의와 중궈에 대한 증오심으로 러시아를 끌여들여 중궈압살을 하려한다는 의견이 맞는 듯 싶어~

 그런데 러시아가 그런 미친 짓에 협조를 하겠냐?... 브릭스를 파탄내는 짓을 러시아가 하겠습?~
 지금 트럼프가 하는 짓은 미국, 러시아 어느 쪽에게도 제정신이 아님... 무엇보다 트럼프 자신이 직접 브릭스를 용납하지 않는다 그랬잖아...

 그래도 트럼프가 전임 바이든 민주당 정권같지는 않으니까 러시아가 트럼프를 상대는 해보자며 만나는 주었는데...

 결국, 트럼프가 매우 중대한 짓을 벌이더라... 푸틴과 전화통화한 바로 다음 날에 젤렌스키와
 https://www.yna.co.kr/view/AKR20250320001852071

 광물협정 체결은 우크라이나에 군사지원을 해주기 위한 것임. 그것이야 바이든 민주당과 그게 그것이니 러시아가 놀랄 것이 아니지만
 
 미국이 우크라 전력망과 원전을 갖겠다는 것은 전임 바이든때에도 안했던 중대한 사태임...

 즉, 미국은 우크라이나의 원전을 갖게 되면 자국자산을 지키기 위해 미군을 우크라에 파병시켜 주둔시키게 된다는 것이야...

 우크라이나의 원전은 러시아 점령지인 자포리제에만 있는 것이 아님. 서쪽에 흐멜니츠키, 리브네에 원전이 있습.
 서부로 미군이 주둔한다? 바로 키에프와 드네프르강으로 이동할 수 있는 건데~

 불과 하루만에 저런 엄청난 짓을 마구 벌여대는 것이 트럼프야... 이건 바이든 민주당보다 훨씬 더 러시아에 나빠~

 트럼프가 백인우월주의와 중궈증오심이 있어봤자 미국달러기축통화제와 미의회와 기득권세력을 거스르지는 않아...


 그런데 트럼프가 달러기축통화제를 유지하려면 캐나다,유럽에게 그래서는 안되는데 말야...

 뭐 상관없겠지? 이스라엘과 힘을 합쳐서는 이란을 쳐부수면 캐나다와 유럽이 미국에게 개기지 못할테니까
   
 
 친러가 지금 간과하는 게 있어...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러시아가 이기지만 지금 브릭스의 상황이 좋지 않아...
 미국이나 브릭스나 서로 상황이 안좋아요... 전쟁은 이기지만 그건 우크라이나라는 한정된 영역의 문제일뿐 브릭스 vs 유로화 미국달러화는
 별개로 돌아가는 것이 맞아...
 전쟁초기 모스크바는 키에프를 적당히 손봐서 굴복만 시키려했어... 협정으로 말이야. 그러나 전쟁이 전면전이 되었으며
 이게 브릭스 vs 유로화 미국달러화라는 세계적인 스케일로 올라갔다는 것임...

 그렇다면 미국내에서 트럼프를 막으려는 세력이나 여론이 왜? 저리 무기력한가? 그것도 의문이 드는 것임...

 이 문제들은 얘기가 길어지니까 나중에 논하겠어.


 친러쪽을 보면 여자얘기는 하지 말자면서 대의와 과업에 집중하자는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
 하지만 이조말기에 청나라=중궈,일본,러시아 셋중에 편붙어서 빠짓하던 행태에서 별 나아진 인간들이 아닌 듯 싶어...

 할 얘기들이 더 있으나 후속글에서 논하겠으며 긴 글 읽기 싫어하는 인간들이 많을테니 여기까지 논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