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이 홍콩과 약속을 지키고, 대만을 달래서 공존, 공영체제로 가고, 더해서, 북조선의 개방, 개혁을 지원하기를 바랬는데, 이거 다 안되고 있다. 더우기 남한 사회는 다문화주의 광풍으로 중공인들의 대량 이주가 이어지고 있고, 군대 갔다온 민중들에 가야 할 직업과 북지 혜택을 가로채고 잇다. 여기에 부동산 가격 폭등의 도화선이 중공인들의 부동산 투기 아니냐는 것이고, 중공 간첩들, 이자스민 조종해서 이민사회 기본법, 차별 금지법 만들게 하려고 하고, 이자스민의 동료시민 한뚜껑이는 여기에 더해서 이민청을 만들어야 한다고 하는데, 헌재 연구관에 중공인이 있지를 않나, 부정선거 논란의 핵심이 중화 공산당이 한국 선거에 개입하고 있다는 심증까지 폭넓게 퍼져 있는 상황을 놓고 보면 현재 상황은 위기는 맞다고 볼수 있다.
이점에서 항모, 합동화력함 도입을 중단 시킨 것은 잘한 결정이라 볼수 있는데, 한반도와 주변해역에 최적화된 군사력 증강을 해야 한반도를 민족의 유산으로 후손들에게 물려 줄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고, 이점에서 최근 한국에서 개발된 병기중에 현무-5 신의 지팡이를 놓고 보면, 이거 합동화력 잠수함,,,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고 생각된다. 러시아의 타이푼급 전략 원잠 놓고 보면 이거 러시아군에서 거의 대부분 퇴역시키고 스크랩 된 거로 아는데, 기술적인 내용은 충분히 공개가 되어 있을 거이고, 타이푼을 갖고 핵폭탄,,,은 없는 합동 화력 잠수함을 개발하면 돈, 시간 낭비를 줄일수 있다고 생각된다. 미사일도 r39급까지 현무 미사일을 발전시키면 내각? 선체에 신의 지팡이, 외각? 선체에 초음속 순항미사일, 함의 앞부분에 어뢰, 함교 좌우 양쪽에 대공미사일 탑재를 하면 되는 거 아닌가 본다. 남해안의 다도해 지역의 섬들을 요새화 시키고, 재래식 잠수함, 무인 잠수함, 공군력 등으로 철통 같은 방어진을 구축하면서 어항 속에 금붕어?처럼 운용하면 되는 거 아닌가. 신의 지팡이... 개념의 현무5 개발은 신의 한수,,,였으며 높게 평가를 할 문제라 보이며, 아마도 상륙작전등에 전함 역할도 할수 잇고, 기생말벌이 숙주의 신경 중추를 마비시키는 식의 전투도 가능할 것이라 보인다.
전함이 몰락한 이유는 거포의 사거리 보다 함재기의 작전 반경이 길었다는 것이고 전함 거포의 사거리 밖에서 함재기들의 공격이 가능해 졌다는 것이 문제라는 것인데, 이것도 램제트 포탄 같은 거가 개발이 진행이 되고 있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28cm 포를 개발해서 램제트탄을 쏜다면 전함은 몰라도 초중전차는 실전 투입이 가능할수 있을 것이며, 버슬 탄약고와 캐로젤 탄약고를 동시에 활용하면, 28cm x2 쌍열포도 가능할 것이고, 결국 상륙작전에 상륙전차로 운용된다면 현재 거의 불가능한 상륙작전을 가능하게 할수 있지 않나 보며, 초중전차는 주행중 이동사격 이라는 것도 가능할 것이다. 차체 후방에 smr 원자로 탑재하고 차체 전방에 밧데리 탑재해서 기동륜 2, 궤도 2 방식으로 개발하면 전차를 타고 내리는데 편리하고 잠수작전 시 긴급사태에 대비하는데도 유리할 것이다. 한반도 크기도 얼마 되지 않는데, 궤도 기술도 발전을 하고 있고 하니까, 충분히 북조선 지역에 상륙이 가능한 그런 초중 잠수상륙 전차 개발도 가능할 것이다.
미국 일각에서 주한미군 철수론이 나오는 이유는 중공이 정말 상식 밖의 짓을 저지른다...이점 때문이고, 또 전문 직업군인 이니까, 유지비 많이 들고, 손실을 했을 때 그 전력 공백을 메울 방법도 간단치 않기 때문이라 볼수 있는데, 부산-목포간 남해안 고속철도 만들면서 남해안 정착촌 건설해서 역이민자, 탈북민, 등을 정착시키면서, 미군 기지는 동해안으로 이전하고 동해안에 한국판 수빅만 해군기지, 한국형 클라크 공군기지 만들 필요가 있을 것이다. 전라도 지역은 사실상 중공의 마수에 장악되어 있는 거 같기 때문에,,,어떻든 미 지상군 전력은 미일과 북조선이 수교만 하면 빼내도 상관이 없다고 볼수 있다.
더해서, 바둑을 보면 1집은 죽지만, 2집은 불사 라는 것인데, 독일 민족의 생존에도 독일-오스트리아 체제가 더 바람직한 부분이 있듯이, 이것은 한반도, 한민족도 마찬가지 일수가 있다고 본다. 이점에서 2국1체제 민주화 통일을 이루는 방법은 결국 남한내 통일을 반대하는 서민, 민중에게 아파트 한채 주고, 북조선에서 민주화를 반대하는 세력에게도 아파트 한채 주면 2국1체제 민주화 통일은 가능하다,,,고 생각된다.
mb 한반도 운하로 집없는 민중, 택노를 해방시키고, 인공지능+k협동로봇으로 공장충과 농노를 해방시키면서 남한판 모택똥이가 등장하는 거 막아야 하고, 한국사회 내부 개혁도 박차를 가해야 할 것이고, 중화 공산당과 귀족 노조가 합작으로 민족자본을 고사시키고, 그 빈 자리를 중공인, 화교자본으로 메우려는 시도도 결국 2차대전 때 나치의 침공을 피해서 군수공장을 우랄 산맥 동쪽으로 이전을 했듯이, 결국 한국 재벌들도 살아남으려면 태평양 건너편 미국으로 공장을 이전을 해야 거지 신세인 주사파 보다 천배, 만배 더 위험한 마오이스트, 친중파의 공격에서 살아남을수 있을 것이다.
625 때 조선족 군대 팔로군(중공군)에 의한 서울대 병원 학살 사건을 놓고 볼 때, 킬구선생도 그렇지만 왜 이리 잔인한가...는 결국 일제시대 중국에 이민 갔던 사람은 독립 운동가=양반 이고 한반도에 있던 사람들은 친일파=상놈, 노비,,,라는 프레임이 심각한 상황 아닌가 볼수 있다. 상관과 고용주를 살인하고, 뇌물 받고 동료를 배신한 홍범도를 육사 교정에 흉상을 만들고 우상숭배를 시키려 한 자도 재중교포 출신 이라는 것인데, 재중교포=양반에게 한국인=상놈/노비에 대한 살인면허,,,를 조선시대 세종처럼 부여하려고 이러니, 걱정이 되지 않을수 없는데, 상식적인 사람이 그 당시 독립운동 할리는 없는 것이지만, 그래도 교육기관에서 따라하고 배우라고 한다는 것은 결국 해방후의 혼란 상황으로 다시 몰리게 되는 원인이 될수가 있다는 것이다. 홍범도 흉상 문제부터 시작해서, 부정선거 논란 까지, 이런 문제를 제기를 한 윤통에 대한 정당한 평가 필요하다고 보며, 계몽령이 맞는 말이라 생각된다.
"짱골라떼 추태 세계적 1위! 절도떼(hacking)-원천기술 도적! 블로핑(bluffing)-사기·음모·공작! 도덕성(moality)-개매너, 배타성!"
중국이 일제탄압시절 이토히로부미를 처단한건 당시 4억의 인구를 보유했던 중국보다 2200만 인구였던 한국인 안중근이였다
2022년 경제대국순위가아니고 부채대국순위입니다. 1.중국부채: 5경4천9백조(금융,비금융 국유기업 총부채) 2.미국부채: 4경 3. 일본부채: 1경2천5백조 ... 참고로 인도부채는 2천조 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