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육군의 flraa 사업에서 v-280 valor 가 선정이 되었다고 하는데, 틸트로터가 대세라는 것은 인정해야 할 것이다. 문제는 전세계에서 보편적인 전투를 해야 하는 미육군과 달리, 한국군은 그런가?...또 요즘 산불 화재가 빈발하는데, 틸트로터가 산불 화재 진압 헬기로 적합한가?...를 놓고 보면 영 회의적이라 생각된다. 틸트로터의 빠른 속도, 장대한 항속력은 미육군에 필요해도, 한반도 라는 상대적으로 좁은 공간에서 작전 하는데 있어서는 꼭 장점은 아니다...라고 볼수가 있다.
더우기, 헬기가 처음 투입된 전투가 625 인데, 이거 무승부, 맨패드 대공 미사일이 개발되기전 헬리본 작전이 본격화된 전쟁이 월남전 인데 이거 패전 이라 볼수 있고, 스팅거 미사일이 투입된 아프간 전쟁에서 소련군 헬기 부대가 심각한 타격 받으면서 아프간전은 소련의 패전 이라 볼수 있고, 이제 러우 분쟁까지 놓고 보면, 탠덤 방식 조종석에 기수에 회전포탑이 있는 공격헬기의 경우 거의 적진 침투를 못하고 있는 거로 안다. 맨패트가 대량 운용이 되기 때문에 결국 원거리에서 치고 빠지는 방식으로 운용이 되는데 이럴 것이면 공격헬기가 제 값어치를 못한다는 말이다. 경무장 비정규군, 게릴라전 에서 조차 맨패드 대공미사일이 확보가 되면 안전이 보장이 안된다는 것이다. 헬기 속도로 피할수 없고, 공격헬기 방호력으로 막아낼수가 없다...전차는 그래도 대전차 미사일 초범 합금 이나 대전차 미사일 방어시스템으로 막으려는 시도는 하고 있는데 공격헬기는 이거가 안되는 거 같다는 거인데...
그렇다면, 과거 북조선이 핵무장을 하기 전에는 헬기 기동부대(전투기/공격 헬기-폭격기/강습,수송 헬기)...가 그래도 역할이 있었는데 이제는 그 기능도 상실을 한 거 같다는 것이고 그렇게 보면 헬기는 사실상 유틸리티 헬기,,,가 주된 용도가 되지 않나 본다. 어차피 헬기 기동전 하다가는 한반도 핵전쟁 하게 생겼는데,,,뭐 답이 없다고 보이며, 산불 화재 라도 제대로 진압을 하려면 카모프 헬기 라이센스 생산하면서 엔진을 미제로 교체하는 사업이 필요하지 않나 본다. 틸트로터 헬기는 미국으로부터 직도입해서 운용하는 방식으로 간다면,,,
수리온은 산불 화재 진압에 그리 적합하지 않다는 말도 있고, 동축반전로터가 측풍에 강하다고 하던데, 미군에서는 동축반전로터 방식은 포기하고 틸트로터 방식으로 간다고 하니, 보다 한국 실정에 맞는 헬기 방식은 동축반전로터 일수가 있으니까, 미국과 러시아간의 협상만 진행이 되면 카모프 헬기 라이센스 생산으로 산불 화재 진압도 카모프 헬기 편대에 의한 물량전, 융단폭격 방식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헬기가 예나 지금이나 가격이 비싸고 개발이 어렵고 그런 문제가 있는데, 한반도 환경에 적합한 한국형 헬기가 동축반전로터 일수도 있다고 보다면, 틸트로터 직도입, 동축반전로터 라이센스 생산으로 갈 필요도 잇을 것이고, 수리온은 기술 익히는데 활용했다는 점에서 나름 가치는 있지만 더이상 발전 가능성은 회의적이라면 손절할 필요도 있을 것이다. 중동국가에서 수입한다는 말이 있던데, 최신 헬기가 있음에도 그 나라가 도입한다는 말이 있는 것은 한국과 비슷한 기술 습득 기체로 활용하려고 하는 거 아닌가 보는데, 이제는 보다 한국에 적합한 헬기를 생산하고 개발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2022년 경제대국순위가아니고 부채대국순위입니다. 1.중국부채: 5경4천9백조(금융,비금융 국유기업 총부채) 2.미국부채: 4경 3. 일본부채: 1경2천5백조 ... 참고로 인도부채는 2천조 정도임.
동축반전이 체급대비 안정적이긴 하지만 산림청에선 그냥 한체급 높은 S-64 추가도입을 원하더라. 그러면 굳이 동축반전일 필요가 없어짐. 담수량도 카모프 두배 이상에 기존에 6대 쓰고 있으니 정비도 문제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