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륜식과 장궤식, 사족보행식을 놓고 보면 기존의 장륜식, 장궤식이라는 것이 한반도 지형에서 얼마나 기동할수 있는 공간의 제약이 심한가,,,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 설령 갈수가 있다고 해도, 지형을 극복하기 위해서 시간이 하세월 걸릴수도 있는 상황이고,,,그러니까, 지형 문제 극복을 하려면 회전익 항공기가 대안이 될 것인데, 맨패드 대공미사일이 대량으보 보급이 되가고 있기 때문에 하늘을 비행하는 것이 근본적으로 위험해졌다,,,
이점에서 로봇개,,,이거 넷플릭스 정이에서 거의 표범? 정도 느낌의 변기로 묘사가 되었는데, 얼마전 일본에서 로봇말,,,이 공개가 되었는데, 사람이 탈수 있는 오토바이 개념의 로봇말 이라는 것이 참신한 부분이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patlabor 처럼 조종석을 가슴 부분에 배치를 하는 거 쉽게 연상하게 되는데 이것도 크기가 너무 커지고, 로봇 전면에 조종석이 배치가 된다는 것도 안전성 면에서 좀 문제는 있다고 볼수 있다. 물론 회전식 포탑을 등 부분에 배치를 할수 있겠지만,,,
이점에서 카와사키의 corleo 의 경우 오토바이 개념인데, 마징가 z 가 처음에는 호버 파인더가 아니고 오토바이로 마징거z와 도킹해서 전투하는 개념 이었다는 것인데, 로봇 코끼리는 좀 크다고 볼수 있다면, 가급적이면 크기를 줄일 필요가 있는 것이고 황소? 정도 크기면 조종석을 방탄 캐노피?...로 덮을수 있으니 더 바람직한 거 아닌가. 조종석이 오토바이 라면 로봇 황소로 산악전차 개발이 가능할수 잇을 것이다. 무장은?...로봇 황소의 입에서 항문으로 이어지는 105mm 무반동포를 장착을 하면 1인승 산악전차 개발이 가능해지는 거 아닌가 본다. 전차는 보병과 합동작전을 해야 하니까 후폭풍 문제로 무반동포 탑재가 어렵지만, 1인승 산악전차의 경우는 보병과 합동작전 하는 개념 보다는 로봇 코끼리/황소떼,,,가 집단으로 기동하는 것을 가정해 본다면 무반동포 장착도 무리가 적을 것이다. 황소뿔...에 해당되는 곳에 기관포 장착을 한다면 대포와 기관포가 장착이 되니까, 더 효율적일 것이다.
무기, 병기는 어떻게든 개발을 해서 전력 증강을 할수 있다고 보지만, 결국 조선시대 상놈, 노비 군대 개념 이라는 것이 임진전쟁 때는 일본군 편에서 조선왕조를 공격하는데 앞장서고, 노비 문서 불태우고, 조선왕조가 일본군과 싸우면 노비 해방시켜 주겠다고 해놓고 이거 약속 안지키니까, 병자전쟁 때는 태업으로 청군이 처들어 오는 거 그냥 알빠노? 하면서 보기만 한 사례도 있는 것이다. 구한말의 고종과 을사오적 아이들...이 나라를 팔아먹을 때도 소 닭보듯이 하면서 어쩌라고?...하는 상황이 반복되서는 안될 것이다. 집값이 폭등하고, 외노자, 불체자가 서민의 노동시장에 들어와 살기가 어려워서 결혼, 출산 포기하고 군대 갔다온 민중이 혼자 살다가 고독사 하는데 이거 이민청 만들어 이민 받아서 사람만 채워넣으면 된다는 식으로 접근해서는 한반도는 아마도 21세기의 발칸반도가 될 것이다. 625 때 서울대 병원 학살사건이나 인민재판으로 몇만명 죽는 킬링필드가 일어나서 친미파, 친일파 기득권 세력들을 제거하고 친중파, 중공인, 화교가 기득권 세력이 될 거이고,,,
결국에는 다문화주의를 폐기하면서 국가주의, 민족주의로 동서, 남북간의 민족공조로 중화 제국주의의 한반도 팽창을 저지를 해야 할 것이라 볼수 있다. 보상체계 없이 강제로 끌고가는 상놈 군대 라는 것은 근본적으로 한계가 있다는 것이고, 중화 공산당을 막으려면 결국 국가주의, 민족주의에 기반한 천부재산권 보장과 선별적 무상복지를 시민에게 제공하면서 징병제를 유지를 해야 할 것이다.
2022년 경제대국순위가아니고 부채대국순위입니다. 1.중국부채: 5경4천9백조(금융,비금융 국유기업 총부채) 2.미국부채: 4경 3. 일본부채: 1경2천5백조 ... 참고로 인도부채는 2천조 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