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 최고 지휘관 게라시모프의 공식 발표로 북쪽군대가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한 것은 확인이 되었습.
이 사안을 자세히 논하려는 것은 아님. 정보와 자료가 없으므로 자세히 논할 것이 없으니까...
다만, 이 사안을 둘러싼 김치머한인들에 대해서 논할 필요가 있습.
북쪽의 전쟁 참전에 대해 군첩들은 대부분이 사실이라 인정하며 관심을 갖았습. 우크라이나가 북쪽군대를 드론으로 공격하는 영상
잡은 포로들을 보여줬기 때문이지... 그러므로 현재 군첩-김치머한 밀매들은 무덤덤한 반응들임.
문제는 친러들임. 친러들은 우크라이나가 보여주는 것들의 조작가능성을 지적하며 북쪽의 우크라이나전쟁 참전에 회의적이었습.
실제 우크라이나가 유럽,미국의 지원을 받기 위해 전쟁을 국제적으로 키우려는 의도로서 북쪽의 우크라이나전쟁 참전을 부각시킨 것은 맞음.
조작자료 과장한 선전물을 틀어댄게 사실이야.
그런데 친러쪽에서 북쪽군대의 우크라이나전쟁 참전을 회의적으로 대체로 부정했던 것은 북러상호방위조약 체결에 의해 러시아가
김치머한의 적국으로 들어가는 정치외교적 상황에서 러시아와의 외교를 복원 한다는 숙원을 좌절시킬 우려 때문이었잖은가?
조약이야 어디까지 서류,언어적인 것으로 치부될 수 있으므로 실질적으로 진행만 안된다면 러시아가 김치머한의 적국은 안될 수 있다는
희망이 있던 건데 만약 북쪽군대가 실제로 참전을 했다면 러시아와의 관계회복 자체가 어려워질 수 있습.
이는 찢이 대통령으로 집권한다 해도 러시이와 관계개선이 쉽지 않아질 수 있다는 것인데...
북쪽의 우크라이나 전쟁 참전설이 등장한 초기에 나는 우크라이나의 조작과 과장이 있다는 판단으로 그것을 부정했습. 그랬는데 나중에
조작 전혀 없는 북쪽의 170mm 들이 화물열차편으로 쿠르스크를 향해가는 사진을 보자 이건 북쪽군대의 전쟁 참전이 맞다는 것을 알게됐어.
그러면서 친러쪽의 희망인 러시아와의 외교정상화 러시아가 김치머한의 적국은 아닐 것이라는 바램과 현실상황이 안맞는 것을 직시했습.
그래서 나는 친러들에게 북러상호방위조약은 러시아가 북쪽의 주적인 한국에 맞서 싸우는 우방국이 되는 것이 분명해 졌으며
이런 상황에서 친러가 입장이 난처해질 수 있는데 그렇다면 친러는 국제정세에 전문적인 지식인 집단으로 노선을 변경해야 한다는 조언을 했던 것임.
그러나 내 조언을 친러가 받아들이지 않았습. 반대하지는 않았으나 찬성을 안했어.
결국 친러갤이 아니라 항공전갤에서만 글을 올리면서 친러의 일원으로 활동하지 않게 된 것임...
친러가 내 조언을 받아들일지? 그건 그대들이 알아서들 할 일이니까...
지금 게라시모프가 직접 북쪽군대의 쿠르스크전 참전과 높은 전투력, 러시아를 위해 용감하게 싸워준 업적을 칭송한 것은 푸틴에게 보고하는 것임.
그것은 게라시모프의 개인적인 입장이 아닌 최고 권력자 푸틴의 입장으로 받아들여야만 하는 것임.
벨라루시의 루카센코는 러시아의 우방으로 러시아편을 들어주었지만 단 한가지 벨라루시군대의 파병만큼은 절대 하지 않았으며
브릭스 국가들중에 전투병력을 보내주었거나 중화기들을 지원해준 국가는 단 한개도 없어... 중궈말야~
그랬으나 북쪽은 최대 여단급으로 추정되는 전투병력 파병을 해주었으며 용감하게 적극적인 전투를 해서 러시아에게 크게 기여했어~
들리는 얘기들로는 전투력이 전성기 바그너급? 최소 전성기 바그너...
그덕분에 북쪽이 두 달만에 최신형 구축함을 러시아 해군무기들로 탑재시켜 완성본을 언론에 공개하게 된 것이야~ A-50급의 조기경보관제기등
이게 앞으로 김치반도의 향후 앞날을 어떻게 끌어 갈지? 궁금해지는데
한가지는 논하겠어 북쪽은 김치머한의 자칭 좌파 통일민족주의 세력,남북화해협력 세력들(문**과 민ㅈ당등)이 전혀 필요없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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