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하던 글은 이란핵무기 문제였으나 여러가지 상황들: 지루한 회담, 이란 항구에서 미사일 연료 원재료의 대폭발등이 생기면서
더 지켜봤다 논해야만 하겠다는 판단이 들었습. 그러는 사이 갑자기 돌발사태 같은 사건이 벌어졌으니 파키스탄 vs 인도 충돌위기임...
이 사안을 우선 논하겠다.
우선, 파키스탄에서 테러조직들이 잠입하여 인도인들을 죽여대는 것은 중동의 is같은 이슬람 원리주의에 기반한 것과는 종류가 다른 면이 있습.
단순히 종교의 차이때문인게 아니라 이슬람교 인구가 대부분인 카슈미르 지역을 차지한 인도에 대한 파키스탄인들의 저항이 이 사태의 근본이야.
인더스강의 수자원이 있는 핵심 요충지인 카슈미르주를 군사력으로 점령한 인도가 이슬람교 주민들이 대부분인 지역을 강제로 지배한다는 것이며
그런 인도에 대한 이슬람교 세력의 저항이라는 것임.
이 사태가 자치권부여와 종교의 자유로 종식 안되는 이유는 카슈미르를 점령한 인도가 이슬람교 주민들에 대한 탄압,학대,억압을 했었으며
그런 인도에 대한 복수심으로 인도를 공격하니까 계속 양측의 증오와 대결이 계속되는 것임. 여기에 종교적 대결이 개입되어 있습...
유일신을 숭배하며 우상을 금지하는 이슬람 vs 여러가지 신들과 각종 우상숭배가 허용되는 힌두교의 싸움이지...
즉, 파키스탄에게 인도가 패배하면 인도의 카스트제도 힌두교체제에 심각한 위해가 올 수 있다는 것임...
파키스탄도 위대한 알라신이 힌두교의 우상숭배자들에게 질 수는 없는 것임...
이 사태에 대한 내입장은 어느 편도 들지 않는 것임, 어짜피 김치머한과는 별 상관이 없는 일이니까 말이야. 무엇보다 나는 종교가 없어.
미국,유럽은 자기들 문제들에 매여 있으므로 인도 파키스탄에 관여할 여유가 없습. 러시아도 같은 상황이야.(우크라이나 전쟁)
여기서 인도 vs 파키스탄 사태에 관여할 수 있는 국가는 국경이 있는 중궈이지. 그건 확실하다 봐야 된다...
그렇지만 인도와 파키스탄은 핵무기 보유국가인데 과연? 실제 무력충돌은 안가지 않겠는가? 라는 의견들이 적지 않을 것임.
그런데 그런 평화를 물과 공기처럼 생각하는 김치머한인들 우물안 김치머한인들의 좁은 생각일뿐이야~
저 인도와 파키스탄은 다른 나라들임. 발상이 김치머한과 다름...
그렇지만 이슬람 테러리스트들이 저러는 건 과거에 여러차례 있었던 일임, 그런데 지금 인도와 파키스탄은 매우 격하게 심각하게 대결국면을
조성한다는 것임... 인도는 인더스강 수자원을 막아서 파키스탄을 말려 죽이겠다 그러면서 실제로 댐의 방류를 막음.
그러나 파키스탄은 그건 전쟁행위라며 인도와의 무력전쟁을 불사하며 국경선에서 병사들이 총격전을 벌임..
양측 공군, 지상군이 카슈미르쪽으로 이동중이라는 트위터 얘기가 있는데 실제 사실이면 심각한게 맞음.
왜? 그럴까? 과거 테러사건때는 이렇게는 안했었는데 말야...
어디까지 개인적인 추측을 말하겠습. 지금 인도와 파키스탄의 집권수뇌부는 여러모로 힘든 상황이야. 우크라이나전쟁과 트럼프 집권이후의
세계경제의 불황, 자연재해와 정책실패로 인한 다수 농민들 국민들의 어려움등 점점 커져가는 중오심과 분노...
그래서 전쟁상황으로 치달아가는게 아니겠나?...
어찌되었든 파키스탄은 인도의 공격을 기다릴 것임. 먼저 인도로 선제공격은 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 파키스탄은 숫적으로는 인도에
비해 열세니까 말야.
군첩발 트위터출처에 의하면 인도와 파키스탄은 순항미사일과 지대지 미사일로 공격해댈 것이라 하는데
실제 사실여부는 아직은 확인이 안되는 것임. 그런데 인도 vs 파키스탄에는 개입하는 중대한 세력이 있어 바로 중궈~
그러니까 파키스탄에 각종 무기들을 공급했으며 훈련을 시켜준 게 중궈라는 것임...
이게 변수가 될 가능성이 있습...
이렇게만 논하겠으며 상황을 지켜 볼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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