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이 서해안에 무신 구조물 만들었다고 하는데, 중공이 동지나해? 에서 벌리는 짓을 놓고 보면 서해안도 마찬가지라 볼수가 있다. 결국 동지나해 분쟁이 어떻게 진행이 되느냐에 따라서 서해안 영해권 문제도 비슷하게 진행이 되지 않나 보는데, 국토가 분단이 된 상태에서 영토, 영해권 분쟁을 벌린다는 것은 넌센스라 볼수 있다. 물론 독도 분쟁이 있기는 하지만, 이것은 미국의 일본 견제에 동참한다는 의미가 있는 것이지, 독도 갖고 뭘 어떻게 할수는 없는 것이고 그 지역에서 이익이 발생을 하면 50 vs 50 으로 공동 개발하면 되는 문제라는 것이다. 국제협약 이라는 것이 어떻게 보면 서구권에서 정해놓은 것일수가 있고 이런 거 중공 처럼 인정하지 않겠다고 나오면 하늘에서 떨어진 금과옥조 처럼 내세우면서 중공과 전쟁 할수는 없는 문제이기 때문에,,,
더해서 그러니까, 중공 유학생 이나 중공인 투자자, 중공인 이주자가 중공 간첩이기 때문에 위험하다,,,는 것이고 이민청 같은 미친 짓거리를 해서는 안되며 법, 규정에 따라서 불체자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생각된다. 동아시아 에도 eu 와 같은 체제가 들어설 것이다,,,그 과정에서 남북이 통합될 것이다,,,이거가 망상 이라는 것은 이제 확실한 것이니까, 국가 vs 국가의 관계에 있어서 국경 통제는 필수적이다. 천부 재산권이나 선별적 복지 같은 것도 철저하게 국민,,,을 대상으로 해야지 이주민에게 이런 혜택을 줄 이유가 없다. 국민연금, 건강보험도 내국인과 외국인 빨리 분리시켜야 한다고 보며, eu 는 지역통합을 통해서 21세기의 신성로마제국을 만들겠다는 야심에서 시작된 것이고, 한반도 조차도 분단된 상태인 한국이 모방할 대상이 전혀 못된다는 것이다. 아무리 보편 타령 해도 주제파악이 우선이라 보이며,,,
625 전쟁 때 전훈을 놓고 보면 휴전선등 북조선 곳곳에 지하 만리장성이 있다고 하고 제2의 상감령 전투등을 대비를 하려면 신의 지팡이 개념의 대형 미사일을 운용하는 타이푼급 합동화력 잠수함이 필요할 것이다. 그런데, smr 원자로+밧데리를 놓고 보면 함교에 무장이 필요할수 있다는 것이다. 어느 시점에서 잠수함의 함교에 레일건 이나 레이저포가 탑재될수 있을 거 같은데, 그렇다면 현 시점에서는 잠수함 함교에 무장이 가능한 것은 천무 같은 다연장 로켓이나 무반동포 같은 것은 후폭풍 때문에 고각 사격이 어렵고 수직미사일 사일로는 미사일 운용이 전제가 된다는 것이다. 한반도 근해에서는 공군과 해군의 합동작전하에 합동화력 잠수함이 운용이 전제 되기 때문에 결국 잠수함의 함교를 회전포탑 방식으로 만들면서 재래식 대포를 탑재하는 방식이 바람직할 것이다. 토마호크 같은 미사일을 운용하려면 21인치 정도 되는 거포 여야 할 거 같은데, 일제의 야마토가 18인치 거포 였다는 점에서 극일의 의미가 있고, 항미원조 했으니, 감사하라는 사가지 없는 장개새기들 놓고 보면 자주국방에 의한 탈중의 의미도 클 것이다.
이점에서 완전히 부상을 한 상태에서 수상전투함 처럼 함포 사격을 해도 최소한 한국의 안전한 영해에서 작전하는 것이니 가능한 일이고 회전포탑 방식으로 탑재를 하면 된다고 보지만, 그래도 더 바람직한 것은 선체의 노출을 최소화 하면서 2차대전 때 전투기 처럼 에너지 파이팅 방식으로 급강하/긴급 부상 해서 포격...을 하고 신속하게 급상승/긴급 잠항 해서 회피,,,방식이 보다 바람직할 것이다.
잠수함은 어떻게 보면 항공기와 비슷하게 3차원 기동을 하는 것이고 잠항 상태에서 그냥 대포를 발사한다면 그 반동으로 잠수함이 그냥 밀릴 상태가 될 거 같은데 긴급 부상 상태면 적어도 잠수함 선체가 밀리지는 않는 거 아닌가 본다. 더해서 타이푼 같은 잠수함 방식으로 합동화력 잠수함을 제작을 한다고 해도 잠수함이 어느 시점에서는 수상 주행을 하게 되는데 이때 이렇다할 대응수단이 없다는 것이 문제인데, 21인치 쌍열포탑을 회전포탑 방식의 함교에 탑재를 한다면 만의 하나의 사태에도 적절히 대응할수 있는 거 아닌가 볼수 있다. 신의 지팡이 같은 대형 미사일 사일로 옆에 토마호크 같은 중형 미사일 사일로를 탑재하는 것 보다는 21인치 거포에서 토마호크 미사일을 발사하는 것이 공간 활용 면에서 합리적이고, 재래식 잠수함은 28cm포 (천궁) 합동화력 잠수함은 21inch포 (토마호크)를 개발 탑재한다고 한다면 신규 개발이니까, 탄두내장형 탄약 방식으로 개발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프랑스의 차세대 전차에 망원탄약 ctas? 방식이 적용된 140mm 전차포가 탑재된다고 하는데, 공간 활용 면에서 강점이 있고 한반도 지역만 커버를 치면 되는 것이니까, 포탄 장약 분리형으로 개발할 필요는 적을수 있다.
핵폭탄 같은 것은 없는 화력지원 잠수함에 21인치 쌍열포탑이 추가된다면 이거 잠수 전함 이라고 볼수 있고, 한반도 지상전, 상륙전에서 큰 도움이 될 것이고 시현효과도 압도적이지 않나 생각된다. 재래식 잠수함도 28센티 쌍열포탑이 추가해서 잠수 순양함으로 제작을 한다면, 어뢰로 해전을 치루면서 28센티 포로 지상 화력 지원을 할수 있으니까, 수상전투함 뿐만 아니고 잠수함 전력도 한반도 지상전을 지원하는데 큰 역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재래식 잠수함도 어느 시점에서 다리를 달아서 상륙이 가능하도록 한다면 3천톤~5천톤급 잠수함이 육지로 상륙을 할 경우 이것의 위력(고지라급?)_도 무시 못할 것이라 볼수 있다. 타아푼급과 같은 다중 복각 선체 라는 것은 일종의 공간장갑, 폭발반응 장갑화 시킬수 있는 거시고, 전차 처럼 능동 방어체계를 갖춘다면 지상전에서 잠수함이 위력을 보여줄수도 있는 것이다. 또, 야구 투수의 경우도 변화구와 강속구를 섞어서 던질수 있어야지 어느 한가지만 주로 쓰면 대처가 가능한 경우를 놓고 본다면, 잠수함에 미사일, 램제트탄 등을 발사할수 있는 쌍열포탑으로 함교로 만든다는 것은 한반도 주변 해역에서는 필요한 일이라 볼수 있다. 대양해군을 그냥 모방을 하면 해군전력 증강에 투입된 막대한 세금이 제2의 625와 같은 한반도 지상전에서 아무 기여도 못하는 사태가 벌어질수 밖에 없다.
38센티 폭뢰 발사관을 활용한 슈트름 티거 사례도 있는데, 잠수함의 어뢰 발사관으로 로켓을 운용할수도 있는 거 아닌가 보며, 기존의 고정 관념, 특히 대양 해군적인 관점에서 잠수함을 볼 필요는 적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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