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벌어진 지역분쟁들 놓고 보면 러우 분쟁에서는 재래식 대포의 경제성이 재평가 받는 부분이 있다고 본다. 미사일 너무 비싸고 정체를 파악해서 대비책을 세우면 제대로 명중을 못시킨다는 것인데, 그러니, 대포를 배제한 재래식 전쟁은 현실적으로 가능하지 않다는 것이고, 또 인도-파키스탄 분쟁도 결국 중공제 병기들이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다는 거 아닌가 본다. 인도의 경우 여러나라에서 무기체계를 도입하고 자체개발도 병행하고 해서 좀 운용상 난점이 있다고 하던데 그래도 중공제 병기들을 더이상 무시하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이다.
이점에서 결국 한미동맹과 한미일 연대가 유지된다면, 한반도 지상전이 제일 문제라 볼수 있다. 이 시점에서 수상전투함대의 경우도 기존의 이지스함을 중심으로 하는 단동선 구조의 대양함대,,,와 한반도 근해에서 운용되는 쌍동선, 삼동선, 방식의 연안함대,,,로 구분할 필요가 있지 않나 본다. 카타마란 같은 것도 한때 카타마란 구조의 항모 구상도 있었던 거 같기는 하지만, 구관이 명관 이라는 식의 평가로 기존 방식의 군함들이 계속 건조가 되고 있고 미해군의 lcs 군함도 실패라는 평가가 지배적이기는 한데,,,
수상전투함의 지상전투 지원의 경우 수직미사일 발사관에 의한 미사일,,,이거 돈을 감당을 못한다고 볼수가 있고, 결국 대포를 탑재를 해야 할 경우, 과거 전함 처럼 수많은 대포를 탑재를 해서 폭격기의 융단폭격 개념으로 일제사격을 해서 한방 이라도 맞으면 다행이라는 식으로 운용할 필요가 적은 일격 필살이 가능한 시대라 볼수 있다. 미해군의 uss monitor 함 개념으로 선체 중앙부에 대포를 탑재를 한다면,,, 더 대구경의 거포를 쌍열포 탑재 방식으로 간다면,,,선체 전면에는 수직미사일 발사관 = 선체 중앙부 함교+쌍열포탑 = 선체 후방 헬기 격납고 형태로 만들면 되는 것이고 쌍열포탑이 탑재되는 기단부에 모서리를 깍아서 이지스함 처럼 레이더를 배치를 하면 되는 거 아닌가 본다.
문제는 거포를 탑재를 했을 때 포 발시시 반동을 어떻게 할 것인가의 문제인데, 이 부분에 있어서 단동선 보다는 쌍동선, 삼동선에 상대적으로 거포 탑재에 유리하지 않나 본다. 넓은 선폭에 낮은 무게 중심의 확보가 가능하니까, 상대적으로 더 대형의 거포 탑재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더우기, 국내 회사에서 쌍동선, 삼동선 개념의 선박 개발 구상이 있다는 것인데...
mb 한반도 운하가 완성이 되면?...내륙도시 들이 내륙항구도시가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강을 끼고 있는 기존의 내륙도시들이 발전을 하면서 강하구를 통해서 기존의 항구도시, 해안선, 섬지역과 연계가 되니까, 점점 낙후되고 있는 지방의 지역중심 내륙도시들의 르네상스 재개발을 활성화 시키면서 개발에서 소외된 해안선, 섬지역의 발전에 뭔가 돌파구가 열릴 가능성이 높다. 문제는 강과 강을 어떻게 연결을 시킬 것인가,,,결국 rail 운하 개념으로 복복선 철도 같은 것을 활용하면 되는 거 아닌가 보는데, 이 경우 mb 한반도 운하에서 운용될 선박의 경우 수심이 얕은 강에서는 카타마란 이 적합하고 레일 운하로 운반할 경우를 놓고 보면 평저선 이기 때문에 운반에 편리하고 사고가 날 가능성도 대폭 줄어드는 것이 아닌가 보는데, 그렇다면 28cm 대포(천궁?)를 개발해가 3천톤급? 쌍동선 선체 중앙부의 함교와 결합된 회전포탑에 탑재를 해서 연안해군 전력으로 활용하면 되는거 아닌가 본다. 그러니까, 삼천톤급 쌍동선을 개발해서 mb 한반도 운하의 수송선으로 활용하면서 이거 개조하고 무장을 탑재해서 연안해군 전투함으로도 운용할수 있는 것이다. 천궁 미사일 부터 28cm 램제트탄, 날탄에 유도포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포탄을 개발해서 운용하면 한반도 지상전을 지원하는 해상 자주포 용도로 적합할 것이라 보이며,,,
기존의 항모는 운용 유지비 등을 감당을 못하기 때문에 무인기 항모, 드론 항모 구상이 있다고 하던데 이거가 1만6천톤 정도 되는 삼동선 개념의 군함 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과 좀 다른 개념을 검토한다는 말도 있기는 하던데, 문제는 삼동선 이라는 것이다. 더해서 무인 드론 뿐만 아니고 무인 잠수정도 운용할 계획이라고 하던데, 그렇다면 소위 전함 이라는 것을 가장 위협하던 하늘과 바다 밑에서 오는 위험을 막을 수 있다는 것이다. smr 원자로와 밧데리등이 탑재가 되면 레이저포 라든가 레일건 같은 것도 장착이 가능할 것이기도 하고,,,
이것도 삼동선 개념인데, 드론 항모는 아닌 거 같지만, 드론 항모 만드는 김에 이런 방식으 수상전투함까지 자매함 개념으로 만든다면, 삼동선 선체 중앙부에 최소 60cm 의 쌍열포탑(천무/atacms) 탑재가 가능하지 않나 본다. 선체 앞부분에는 수직미사일 발사기, 선체 뒷부분에는 무인 드론, 무인 잠수정 운용을 하면서 선체 중앙부 기단 사각 모서리에 레이더를 탑재를 하고 그 윗부분에 360도 회전 60cm 쌍열포탑을 탑재를 한다면,,,물론 수직미사일 발사기에서 미사일 발사를 할 때는 포신을 선체 후방으로 돌려놓아야 할 거 같고 그러니까, 쌍열포탑 후방에 함교 설비를 탑재해서 쌍동선, 삼동선 군함이 항구에 입항, 출항 할 때 활용하면 되는 거로 본다.
바다에서의 적함과 교전을 고려해 보면 포탄, 장약 분리형이 거리에 따라서 장약을 조절할수 있으니 경제적인 거 같기는 한데, 어떻든 쌍동선, 삼동선은 구조적으로 거포를 탑재하는데 적합한 형상 아니냐는 것이다. 포 발사시 반동 문제를 해결하는데 적합할수 있다고 보며, 거함 거포주의의 부활도 가능할수 있다...해저에서 위험은 무인 가이텐,,, 잠수정으로,,,하늘에서 위험은 레이저포, 레일건, ciws, 대공미사일 등등으로 대처가 가능하니까,,,여기에 무인 카미카제,,, 드론 운용능력까지 부여가 된다면, 전략 원잠...을 대체할수 있는 1m급 거포(현무?)를 탑재한 본격적인 전략 전함,,,의 부활도 불가능할 거 같지는 않아 보인다.
청나라는 여진족 역사에요 한족의 역사가 아닙니다. 한족은 피지배층 노예 계급이었음. 치파오 변발 모두 만주족의 문화임. 청나라를 지금 한족 중심의 중국역사는 절대아닙니다. 청나라가 한족을 정벌하여 지배한 300년간은 한족의 역사가 없습니다
중국 gdp 대비 총 부채율 273.9% 중국 gdp 대비 총 부채율 273.9% 중국 gdp 대비 총 부채율 273.9%
까오리 빵즈 라는 용어가 이미 1791년 정조시대 청나라에 다녀온 김정중의 사행록에 그 단어가 실려있으며 원래 어원은 고구려 시대에 쳐들어온 수나라 병사와 전쟁끝에 수십만을 포로로 잡았는데 하도 몽둥이로 두두려 패서 중국에 되돌어 가서도 고구려 병사들을 비난하며 까오리 빵즈(고구려 몽둥이)라고 불렀는데 고구려가 발해 그리고 이름을 줄여 부른 말인 고려까지 엄연한 한국의 역사임에도 차후 중국이 북한을 집어삼키고 싶고 옛 한국 영토인 안시성까지 나중에 한국이 주장할까바 지금의 고구려를 한국조상이 아니라고 부정하면서 고구려를 나타내는 까오리를 최근에야 빼고 빵즈만을 사용하게 된겁니다. 그 이후 일제시대때 역시 일본 앞잡이 노릇한 한국인들이 또 몽둥이로 중국인을 때려잡으니 역시나 더 부정적인 용어로 사용하게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