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미국vs중궈 무역협상, 중동, 인도vs파키스탄 국제정세 문제들을 간략하게 논하겠습. 사실 한 가지 한 가지 전부 중요하며
 상세하게 논해야하겠지만 지금 국제정세는 서로 멀리 있지 않다. 모든 것들이 유기적으로 얽혀있는 상황이야...


 우선, 푸틴이 우크라이나와 정상회담을 하겠다 한 것은 어디까지나 내 추측으로는 전승절날 외교일정이 잘 되었기에 자신감이 올랐으며
 유럽에서 푸틴을 독재자 침략자 전쟁광으로 몰아가는데 자신이 그런 인물이 아니라는 모양을 내려 그런 것이 아닌가? 추정이 됨...
 이미지메이킹으로...
 당연히 푸틴은 우크라이나에게 러시아의 원칙들을 수용하라는 말만 할게 분명하다. (군첩갤에서는 우크라이나에게 항복을 요구한다는 것이 됨)
 그걸 잘 아는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는 먼저 휴전하라며 지지 않으려 할뿐이기에 결국 정상회담 무산되어버린 것이 아니겠는가?

 어짜피 별 일이 아니므로 더 논할 게 없겠구나 싶을텐데... 이게 푸틴의 외교가 어쩌면 실패하는 상황으로 가는 모습이 보인다는 것임.
 작은 외교실패 후에 큰 외교실패가 온다는 것임. 뭔 말인지?는 계속 읽어보면 나중에 알게 될 것임.


 군첩갤은 트럼프가 네타냐후를 무시하며 결별하는 수순으로 가는 중이며 그래서 카타르,사우디와 어울리며 이스라엘을 내버린다 말한다.
 그게 틀린 말은 아님.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은 그게 맞거든...

 트럼프는 대체 무슨 생각인 것일까? 트럼프는 대통령이 된 이유가 돈을 벌기 위해서야... 돈을 많이벌어야 하는데 지금 이스라엘이 돈이 안됨~
 오히려 돈을 계속 쓰게만 하거든. 트럼프 정권이 후티 토벌을 포기한채로 물러나는게 돈은 썼는데 그만큼의 결과가 없어서임.
 그런 상황에서 카타르는 B-747 비행기 한 대를 뇌물로 바치지를 않나. 돈버는 얘기들만 나오거든...
 그것은 이란 핵시설을 파괴해야만 안보위기가 해소되는 이스라엘 사정을 무시하며 이란과 소득없는 협상에만 집착하는 것과 이어지는 건데...
 
 그럼, 트럼프가 정말 이스라엘을 버리는 것일까? 그건 불가능해. 미국내 유태인 기득권, 미의회에 유태계 영향력, 세계금융자본의 배후에
 유태계가 쥔 힘을 생각하면 트럼프가 감히 이스라엘을 버리지는 못할 것임... 특히,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만든 미국의 개신교세력, 우익세력들은
 트럼프로부터 뒷통수를 맞는 것임...

 군첩갤은 네타냐후가 개인의 정치생명을 위해 강경책에만 몰두하는데 오히려 네타냐후 개인의 정치생명으로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재점령 전투를
 벌이는 것일까? 아니라는 것임... 군첩갤은 이스라엘 내정에 대해 자기들끼리의 좆목질 편향을 하는 것임.

 만약, 네타냐후가 없어지면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과 이란정책이 바뀔까?...

 트럼프가 아랍국가들을 순방중인데 공통점은 수니파국가들인 것임. 사우디와 카타르 말야. 이들 수니파 국가들이 트럼프와 좋은 비즈니스로서
 나름 화기애애한데, 그렇다면 수니파 국가들은 무슨 생각으로 트럼프와 저러는 것일까?...

 트럼프가 시리아에 대한 모든 제재들을 중지한다 했잖아? 그러니까 이게 뭔가하면 시리아의 수니파 정권을 사우디,카타르 수니파 거물들이
 아사드 정권을 몰아낸 현재 시리아 정권을 위해서 트럼프를 활용하는 것이 됨...
 왜? 그렇다는 것인가? 시리아 내전은 수니파와 시아파의 대리전이었으며 여기에 터키 에르도안이 끼어들었던 아랍 이슬람패권을 둘러싼 전쟁이었는데
 시아파가 이겼던 것이 아사드 정권이 터키 에르도안이 지원하는 반군에게 무기력하게 무너지면서 원점으로 돌아오게 된 것임...

 즉, 중동의 수니파 세력은 트럼프를 통해서 이란 시아파, 터키 에르도안을 일타 2피로 잡는 효과를 본다는 것이야~

 이게 정교한 지능싸움의 결과인지? 아니면은 돈을 숭배하며 돈에 미쳐 사는 트럼프가 돈 만은 수니파 거물들이 쥐어주는 돈에 도취되어
 그렇게 된 것인지? 그건 지금은 모르겠습. 그런데 아프가니스탄 바그람 공군기지를 포기 안한다는 마약환각상태로 보일만큼 헛소리를 해댄다니...

 그럼 이스라엘로 돌아오게 된다는 것임.

 후편에서 계속 논하겠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