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문제를 갖고 논란이 많은데, 중공의 현재 경제 번영에 대만 이나 홍콩이 기여한 거 놓고 보면 정말 이럴줄은 몰랐다,,,라는 것이고, 그렇다면, 북조선의 개방, 개혁을 위해서 그동안 중공에 특혜를 주고, 과도하게 접근한 남한도 지금 상당히 위험한 상황이라 볼수가 있는데, 상식선에서 놓고 보면 그냥 셰셰? 해서 될 문제는 아니라 볼수 있고, 1.한국군의 대만 파병은 곤란하다. 다만, 병기 라든가 물자 지원은 우크라이나 분쟁과 달리 지원해야 할 것이고, 주한미군이 대만 분쟁에 참전하는 것도 한국정부가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는 문제라 보며,,,2.중공이 믿을수 없는 위험한 제국주의 국가 라면 중공인에게 준 투표권 이거 회수하고, 중공인은 한국에 땅을 살수 없게 규제를 해야 할 것이고, 중공 유학생은 간첩 이니까, 받지 말아야 한다고 보며,,,3.징병제를 유지하고 민주화 통일을 이루어내려면 결국 mb 한반도 운하 완성해서 군대 갔다온 민중이 결혼할 때 빌리 한채 주는 천부재산권 보장하고, 인공지능과 k협동로봇 개발해서 선별적 무상복지 정책을 도입해야 할 것이다.


북조선 기득권 세력들이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 동독의 기득권 세력이나 5공세력 신세로 전락하는 것인데, 이거는 이원집정부제와 지방분권체제로 안전을 보장해야 하며, 북조선 인민들이 두려워하는 것이 북조선이 내부식민지로 전락하는 것인데 이것도  mb 한반도 운하를 동서, 남북 구간까지 확장해서 카타마란 방식의 자율 운행 무인선박을 운용하면서 북조선 지역개발 문제에 접근해야 하며, 북조선 인민들이 자본주의를 두려워하는 것은 서민, 민중 신세로 전락해서 집도 못사고 결혼도 못하고 혼자 살다가 고독사 하는 것 때문인데, 결국 그러니까, 천부 재산권, 선별적 무상복지 제도를 남한에서 먼저 도입을 해서 운용을 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사회 안전망이 안정적으로 구축이 되어야 하는데, 이민청 만들어서 이민 받겠다,,,이민과 복지는 공존할수 없다. 더우기 이민-이민사회 기본법-차별금지법-할당제-동성결혼,,,이런 식으로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분란이 일어나기 때문에 이민청 만들자는 것들은 중공 간첩 아니면 한반도를 다시 분쟁지역으로 만들려는 제국주의의 앞잡이, 밀정으로 간주해야 한다고 보며,,,


주한미군 지상군 전력의 공백을 우찌 메울 것인가?...를 놓고 보면, mb 한반도 운하에서 운용되는 3천톤급 카타마란 선박에 28cm 쌍열포탑을 탑재한 호위 모니터함을 개발해서 서해안에 배치를 할 필요가 있다. 28cm 포에 천궁미사일을 운용한다면, 멀티롤 대포의 원조인 88mm 의 후계가 155mm 였다면 28cm 대포도 멀티롤 대포의 계보에 속할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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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경 1m 의 대포 개발도 고려할 필요가 있는데, 이거 쌍팔년도에 그것도 이라크에서 빅 바빌론 계획이라는 슈퍼 캐논 개발 계획이 있었다고 하던데, 이거 놓고 보면 2020년대에 그래도 중견 산업국가인 남한에서 이런 거 충분히 제작이 가능한 거 아닌가 보며, 인공위성 발사까지는 너무 나간 느낌인데, 포신 수명 문제가 있으니까, k-바빌론 계획 이라면, 아이오와급 전함 처럼 1m 구경에 50구경 대포 개발 정도 해볼수 있는 거 아닌가 본다. 한국이 대만 분쟁에 개입하기 힘든 것은 결국 지상전 가능성 때문인데, 이거 쉽지 않다고 보는 것이고 무신 만주 타령 하면서 고토 수복 운운하는 자들 놓고 보면 제정신이 아닌거 같다는 것인데. 미군조차도 625, 베트남, 아프간, 판판이 깨지는 전쟁이 아시아 대륙에서의 지상전 인데, 말도 안되는 개소리가 난무하는 부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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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선 개념의 드론 항모 계획이 변경되서 유무인 복합기를 운용하는 항모로 개념이 바뀌었다고 하던데, 일반 유인 전투기를 운용하려면 5만톤 정도는 되어야 하는거 아닌가 본다. 그렇다면 삼동선 구조 라면 이거에 구경 1m, 50 구경장 쌍열포탑 탑재가 가능할수도 있을 거 같고 5만톤에 쌍열포탑 이면 더 큰 구경의 대포 탑재도 가능하다면 대포의 크기를 더 키워도 될 거 같은데, 합동화력 전함/모니터함 을 건조한다면, 중공 지원군...에 강력한 타격을 가하면서 제2의 상감령 전투...등에 대비할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선체 앞부분은 지대공 수직미사일 발사기, 선체 중앙부는 1m 구경의 쌍열포탑 선체 후방부분은 무인 잠수정, 무인 드론 등을 운용하는 방식 이라면 한반도 근해에서 생존성이 확보가 되지 않나 생각된다. uss monitor 의 경우도 배 밑바닥이 거북선 처럼 평저선 이었다고 하는데, 단동선은 아무래도 거포 탑재시 발생하는 반동에 불리한 부분이 있는데, 삼동선은 이런 부분에서는 훨씬 유리한 구조 아닌가 보는데, 어떻든 건-런처 개념으로 대포에서 포탄 뿐만 아니고 미사일, 램제트탄등 다양한 탄종의 운용이 가능하다면, 수상전투함도 한반도 지상전에서 커다란 기여가 가능하다고 생각된다. 중일전쟁 때도 보면 일본 전함의 함포 사격 때문에 장개석 군대가 고전했다는 기록이 있고, 인천 상륙작전 때도 보면 북조선군이 제일 두려워 하는 거가 전함의 함포 사격 이었다고 하던데 도대체 어디에 떨어질지 알기도 힘들고 일단 터지면 그 위력도 대단했다고 하던데, 155mm 자주포에 더해서 해군의 수상전투함대가 28cm, 60cm, 1m 등의 거포를 운용하면서 지상 화력 지원을 한다면 한반도 지상전의 발발 가능성을 대폭 낮출수 있다고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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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화력함은 수직미사일 사일로에서 미사일을 대량으로 운용하는 것이 전제인 모양인데, 미사일은 가격이 너무 놓고 당연히 생산량도 많지가 않아서 돈도 감당 못하고 충분한 수량의 확보도 어려운 문제가 있는 거 같은데, 결국 수상전투함 에는 비호식 쌍열포 잠수함에  수직의 쌍열포를 탑재하는 방식으로 해군이 한반도 지상전을 적극 지원할수 있어야 한반도 평화를 지키는데 해군이 기여하는 것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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