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북쪽이 관영방송사를 통해 김정은의 공군사단 전투기 훈련을 직접 참관 부대 상황을 살펴 보았다는 뉴스를 방송했습.
 
 대북 군사정보 관심있는 인간들은 알텐데 북쪽은 방송으로 특수부대, 육군위주 비디오를 자주 보여주지 공군은 해군보다 비중이 적음.
 해군이야 북쪽이 신형 잠수함, 방공 구축함을 건조하면서 방송이 되었으나 공군은 방송으로 나왔던 적이 없습.

 그랬었는데 북쪽이 고화질로 공군의 MIG-29기의 훈련비행 중거리 공대공미사일 발사 장면을 보여줬던 것임.

 이는 얼마전에 파키스탄이 프랑스의 고급 전투기 라팔을 중궈제 중거리 공대공미사일로 완승을 거둔 사건으로 인해
 김치머한 밀리터리 매니아들 군첩무리등에게 심각한 위협으로서 받아들여지던데 그들에게는 충격적인 것이지...

 그런데 북쪽의 MIG-29 전투기들이 러시아 SMT 수준으로 업그레이드된 것과 공대공 미사일은 자체적으로 만들어 운용중이라는 것은
 오래전부터 나는 알고 있었기에 개인적으로는 덤덤했습...

 다만, 북쪽의 관영방송사에 나온 영상에서 몇가지 신경써서 볼 부분들이 있더라는 것임.

 군첩들, *선일보 유용*(현재는 국회의원), 김치머한 군수뇌부는 고화질로 등장한 북쪽 공대공 미사일 미국의 AIM-120이나
 중궈 PL-15와 비슷해보이는 공대공 미사일의 실체가 무엇인지? 매우 주목하던데...

 군첩들은 실사격한 미사일과 지상에 거치된 미사일의 날개 외형이 다르다는 점에서 북쪽이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을 두 종류 이상 쓴다라는
 생각을 하는 듯 싶어...

 이 문제에 대한 내 판단,분석은 말야

 가상표적역할을 맡은 미사일,무인기를 요격하는데 발사한 미사일의 외형은 100% 미국제 AIM-7과 같더라는 것임.
 그건 북쪽이 훈련에서는 구형 재고미사일을 소모했다는 추측이 드는 부분이야...

 그렇다면 북쪽의 구형 치장미사일은 AIM-7의 복제품이다?...

 그럴 가능성이 높음.

 지상에 거치되어 있었던 신형 공대공미사일은 뭘까?...
 미국 AIM-120보다는 중궈 PL-15에 가까운 듯 싶어. 미사일 지름과 날개크기를 보면 알 수 있어. AIM-7은 아님. AIM-7은 50년 전 기술이라
 미사일 무게가 매우 무거워서 날개를 큰 걸 달았는데 신형은 그게 아님... 그래서 PL-15에 가깝다는 추측이 드는 것임.

 인도VS파키스탄 공중전을 북쪽 군뇌부 공군수뇌부들이 매우 신경쓰는 듯 싶음...


 항상 그렇지만 북쪽이 모든 것을 공개하거나 보여주지는 않아... 그러니까 방송으로 나온 건 일부라는 것임...


 개인적인 생각을 논하겠습... 과거에 김정일 집권시기에는 군의 군사력 증강과 신형장비운용을 전혀 보여주지를 않았어.
 그래서 북쪽이 김치머한과 미국을 방심시키려 모든 것을 은폐하는 것이라는 판단을 했던 것임.

 이미 10여년 전에 북쪽에 신형 러시아제 125mm 주포 탱크가 배치되는 중이라는 정보들이 나왔으나 북쪽 관영방송에 그런건 전혀 안나왔어.
 군첩들은 북쪽 125mm 탱크 같은 건 전부 구라 헛소리라며 부정했던 것임...

 그러나 현재 김정은은 김정일때와는 완전히 반대되는 행보라는 것임. 자국군의 신형무기 배치와 신형군사기술 개발 국방과학기술 발전을
 대내외에 과시하는 것으로서 이게 무슨 생각에서 그러는 건가? 의문이라는 것임...

 분명한 것은 북쪽은 조국통일3대 헌장을 완전 폐기, 김치머한을 같은 민족으로 취급하지를 않는다는 정책을 확립했더라는 것으로서

 그 나라의 관영언론은 지금 전쟁준비를 분명하게 말한다는 것임...


 방송에 나온 북쪽 무인기들은 생략하겠습. 활공폭탄들 미국제 헬파이어 미사일, SDB와 유사한 건 무인기용 무장들임...

 그것들은 나중에 논하겠습.


 PS: 북쪽이 AIM-7을 입수했다면 그 경로는 어디일까? 어느 나라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