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문제를 놓고 볼 때, 대중견제 에는 북조선과 미일의 수교가 필요하다고 보는 거 같은데, 튀르키예/터키 와 그리스 영토 분쟁 놓고 보면, 반도 국가 라는 것이 쉽지 않다는 거 알수 있다. 대영제국이 그리스를 그렇게 밀어주어도 결국 튀르키예에게 중앙 아시아 쪽 영토를 빼앗기고 그리스 반도와 섬 지역으로 밀려나게 된 거를 놓고 보면 대륙과 지상으로 연계된 지역의 경우 이래저래 지키기가 힘들고 그렇다고 쳐들어가기도 애매한 부분이 있는 거 같아 보인다. 이차대전 때도 이탈리아가 중립을 선택하는 쪽이 오히려 독일 쪽에 이익이 있다는 설도 있던데, 이런 부분은 남한도 마찬가지 아닌가 본다.
그러니까, 광주사태에 있어서 전통의 책임론과 비슷하게 625의 책임을 소련의 괴뢰 김일성에게 다 떠넘기고, 중공의 책임은 일절 거론하지 않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이다. 너무 안이한 대중접근 정책을 펼치고 그러니, 한반도가 중공의 일부 였고, 한민족은 중공의 소수 민족이라는 식의 주장도 나오는 부분이 있는 것이다. 과거 중공과 수교를 맺지 않았던 시절에는 이런 주장은 하지 않았던 거를 놓고 볼 필요가 있다. 이러니 중공과는 정말 불가근, 불가원 관계로 가야 한다는 거이고, 적정 거리를 유지하지 못하면 나라와 민족이 위험할수가 있는 것이다. 북조선이 줄타기 외교를 하는 이유가 있는 것이고,,,과거 박통 시대 처럼 강경하게 나가도 문제 그렇다고 대만 문제에서 셰셰,,,하면서 일절 개입을 안하겠다고 해도 문제로 간주 할수 있는 것이고 그렇게 셰셰,,,만 하면 중공에게 호구 취급을 당할수도 있다.
한반도 근해에서 지대공 미사일은 수직 미사일 발사기에서 운용하면서 지대지 미사일은 거포를 활용해서 건-런처 방식으로 발사하는 방식에는 uss 모니터함과 같은 구조에 쌍동선, 삼동선 방식이 적합할 것이다. 과거의 전함처럼 다수의 포를 일제사격 하는 것이 아니고 최대한 거대한 포를 2문 탑재하면서 지대지 미사일을 운용한다면, 합동화력함의 경우 미사일 발사기는 많은데 수직 미사일 발사기에 미사일을 채워넣는 것이 문제라 본다면, 탱크 회전포탑 기준으로 해서 포는 2문 탑재하는 대신에 포탄과 미사일을 40~60발 탑재하는 것이 수직미사일 발사기 40기~60기 설치하는 것 보다 더 경제적이고 효울적일 것이고 수직미사일 발사기는 미사일만 운용이 가능한데 거포는 미사일과 포탄, 램제트탄에 날탄 등 다양한 포탄을 운용할수 있는 것도 강점일 것이다. 선체 전방에 지대공 미사일용 수직미사일 발사기, 선체 중앙에 지대지 미사일(현무) 운용가능한 거포 2문 탑재하고 선체 후방에 무인잠수정, 무인드론 운용설비가 있다면 한반도 근해에서는 아주 막강한 능력을 보여줄 것이며 28cm 포는 지대공(천궁) 미사일과 일반 28cm 포탄을 운용하는 멀티롤 대포로 본다면, 수직미사일 발사관을 완전히 대포로 대체하는 것도 가능할 것이다.
이점에서 mb 한반도 운하에서 운용을 위해서 3천톤급 쌍동선을 건조를 하고 이것에 28cm 비호 쌍열포탑을 탑재를 해서 주로 서해안 에서 초계 모니터함으로 운용을 할 필요가 있고, 동해안 지역의 경우는 2만톤급 삼동선 구조의 무인드론 상륙함을 건조한 이후에 이거 베이스로 60cm 비호 쌍열포탑을 탑재해서 합동화력 모니터함을 전력화 시킬 필요가 있고, 6만톤급 유무인기 복합 상륙함을 건조하게 된다면 이것으로 1m 비호 쌍열포탑을 탑재한 일본의 야마토급,,, 합동화력 전함,,,을 극일정신에 더해서 중공에 종속을 거부하는 탈중정신으로 건조할 필요가 잇다. 주체성과 자주성, 창발성을 갖고 대중 문제에 접근해야 하며, 이리해서 일단 한반도를 지키는 것을 확실히 한 이후에 남해안에 이지스함을 중심으로 하는 단동선 대양함대를 배치해서, 유사시 한미일 연합함대에 남해 함대...를 파견할 필요가 있고...
지상군 파병은 곤란하니까, 용병조직 오징어 부대?...를 만들어서 미국의 요청이 있을 경우 용병을 보내면 되는 거 아닌가 본다. 민중들은 외노자, 불체자, 중공인과 오징어 게임을 벌리면서 힘들게 살고 있고, 인공지능 k협동로봇 시대에는 둥글게 둥글게~오징어 전쟁?이 벌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용병이 되겠다는 사람들이 적지 않을 것이라 볼수 있다. 용병을 대만으로 보내면 정규군 파병이 아니니까, 한반도 지상전으로 확전되는 사태는 피할수 있으니,, 무리 적은 선택 일수가 있는 것이고,,,
k-바빌론 계획을 추진한다면 결국 한국인, 인공위성을 우주로 보내는데 대포,,,를 활용하는 것도 합리적 일수가 있다고 생각되는데, 우주발사용 대포가 있는 기지도 바다를 활용하는 것이 또 지역 발전에 유리할수 있는 것이고,,,삼동선 선박 이면 바다에서 우주대포?,,,를 운용하는데도 별 무리 적을수 있을 것이다.
중국은 문제가 한두가지가 아닌거 같은데 ㅋㅋ 1. 부동산 거품 문제 2. 재난 수준의 환경오염 문제 3. 사방이 적. 최근에는 미국, 인도한테 제대로 찍힘 4. 빈부격차 5. 코로나 이후로, 중국 자체가 인류 공공의 적이 되버림 6. 중진국 함정(실제로 1민달러 되니까, 성장률 뚝뚝 떨어지는중) 7. 소프트파워 문제, 중국산 제품= 싸구려 이미지가 전세계에 강하게 박혀 있음 8. 독재 정치 문제. 전세계의 지지를 받기가 어렵고, 리더 역할을 하는게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