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투기 글을 지금 쓰게 된 것은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5/202505100636046834fbbec65dfb_1
김치머한의 KAI가 T-50기의 단좌 버전을 제작중이라는 기사가 나와서야.
경전투기라는 기종은 기체중량 5톤 이하의 작은 전투기야. 기본적으로 단발기종이지.
저렴한 엔진 두 개를 넣은 F-5기가 있으나 사실상 경전투기는 단발기종이라 할 수 있어.
경제력이 낮은 국가들이 영공방어와 저강도 전쟁에 쓰는 용도의 기체가 경전투기야. 당연한 상식인데..
여기서 의문 두개가 나옴.
그럼 F-16은 왜? 경전투기가 아닌가?
북유럽의 겉모습만 근사한 어느 허접국가의 그리*은 왜? 경전투기가 아닌가?
미국의 1970년대 LWF 사업은 여러 업체들이 정말 가벼운 경전투기들을 제시했습. 그런데 체급이 중형급인 F-16이 채택된건
당시 미공군이 운용하던 F-5기가 워낙 소형이라 작전능력이 낮은 것을 겪은 미공군이 중형급을 택하지 않았나? 추측된다..
그랬는데 처음에는 중거리 공대공 교전이 안되는 주간 단거리 교전전용이었던 F-16A가 계속 업글이 되어서 전혀 가벼운 전투기가 아니게 됨.
북유럽 어느 국가 그리* 역시 같은 것임. 지대지,지대함,공중제압을 다 한다면서 가체가 중형급이 되었습.
특히 그리*이 수출시장에서 F-16에게 밀리는 중요한 이유는 기체 프레임, 레이다만 자체공급이지 엔진과 무장을 미국에서 전량 수입한다는 것임.
만약에 미국에서 엔진과 무장을 넘겨주지 않으면 그리*은 아무 쓸모가 없어지는 허상이 될뿐임.
몇몇 국가들이 그리*을 사서 잘 쓴다는 말이 있으나 차세대 전투기를 F-35기나 다른 기종으로 채택하는 상황이야....
북유럽 모국가의 그리*은 실패한 전투기 사업임.
그렇다면 현재 무기시장에 나와있는 경전투기는 무엇인가? 사실상 없습.
그렇게 된데에는 미국 노스롭의 F-20과 구소련의 경전투기 사업 취소가 있어...
F-20기는 노스롭사가 F-5에 신형 엔진을 장착하여 체급을 늘린 건데 F-5가 안되는 중거리 공대공미사일 교전 BVR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
각종 지상공격무기, 대함미사일 운용도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였습. (F-5가 쌍발엔진인데 그건 매우 저급한 엔진 두개를 붙힌 것일뿐으로서
경전투기는 단발엔진으로 정해져 있는 것임)
그런 F-20기가 실패하여 대량발주가 아예 안된 것은 성능이 문제인게 아니라 두 건의 추락사고 때문이었습. F-16보다 충분히 시장성이 있었으나
추락사고가 이어지자 해외국가들이 구입을 안했던 것임... (김치머한에서 5공화국 정권 최고 수뇌부들 있는 자리에서 시범비행하다 추락함)
참고로 대만이 F-5기를 완전국산화를 해서 주력기종으로 운용하다. 레이다와 항전을 교체하여 BVR 교전을 해보려 했었으나 작은 기체에서
AIM-7급 공대공 미사일이 안된다는 결과로 포기했습... 미사일이 동체중앙에 한 발만 장착 되는 거라 미사일 두 발이 안되었던 것임.
출처: https://www.reddit.com/r/Warthunder/comments/s3zar1/aidc_f5e_tiger_2000_the_forgotten_tiger/
그럼 쓸만한 경전투기는 과연? 없는 것일까? 아님 있습 경전투기는 굳이 신형기체를 만들어야 하는 것이 아님....
2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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