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금의 상황 놓고 볼 때 위기는 위기라 볼수 있다. 과거 민주화 운동 때는 불법, 탈법을 저지르는 인물은 중간에 걸러지게 되어 있는데, 아마도 중공이 초상화 주면서 밀어주겠다고 해서 그런지 별문제 없이 잘나가가고 있고, 주변에 의문사가 빈발한데, 이거 중공 공안이 개입한 거 아닌가 좀 의심이 되는 것이다. 얼마전 중공 공안넘이 장개집 하면서 공작한다고 말이 많았는데, 과거 독재정권? 시절에는 무슨 의문사로 거론이 되면 사골이 되도록 반복하며서 생난리를 쳤는데 왜 좌익 진보 진영에서 이거 거론을 안하는지 의심스러운 것이고, 역시 국한문 혼용논자인 언론인이 적극 지원하는 화교 집안 출신으로 보이는 모 인사의 경우도 얼마전 주변에서 의문사가 발생을 했다고 하는데, 결국 중공과 엮인 정치세력에 의문사가 빈번하다는 것인데,,.도저히 내국인이 저지른 일 같지가 않다는 것이다. 이렇게 쥐도 새도 모르게 사람을 죽일수 있는 세력이 중공 빼놓고 있겠는가, 라는 의문이고,,,


이점에서 필리핀 출신 이자스민이 이민청, 이민사회 기본법, 차별금지법 거론을 하는데, 문제는 필리핀은 스페인 혈통과 화교 혈통이 지배하는 나라 라는 것이다. 그런 나라에서 온 처지에 한국을 선택적 차별 국가라고 하니, 자기 나라 있을 때는 뭘 봤기에 남에 나라에 와서 완득이 어멈 이라고 불쌍한 척을 하도 해서 금배지 까지 달아줬는데 차별 운운하는가, 이러니 머리 검은 짐승은 은혜를 모리는 거고, 늑대 보다 무서운 거가 사람 이라는 것이다. 한동훈이의 동료시민 이자스민이는 스페인 혈통 이라서 한민족이 남미 인디오로 보이는 콩키스타도르,,,의 후손 인 모양이다. 


어떻든 이민청 만들면 차별금지법에 의해서 이민자를 기득권층에 할당제로 넣어야 하는데 그렇게 되면 한민족은 남미 인디오, 상놈 신세로 과거 중국인들을 양반으로 모시면서 상놈, 노비로 살던 조선시대로 회귀할 가능성에 위기감을 느껴야 하는 상황 아닌가 보며, 그렇기 때문에 정치권에 들어오려는 화교혈통, 경계해야 한다는 것이다. 과거 남북공조로 한글전용을 이루어낸 결과 중화권에서 탈출하는 계기가 되었는데, 이거가 무신 팔억 장개세기와의 대화,,,같은 거 때문에 일반 한국인들이 많이 현혹이 되고, 또 신라의 삼국통일  사례로 중공을 이용해서 북조선을 개방, 개혁 시키려는 시도를 하다보니 너무 중공에 접근해서 이런 사단이 벌어지는 거 아닌가 보는데, 영화 duel,,,을 봐도 무지막지하게 질주하는 트럭 옆으로 함부로 가서는 안된다는 것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중공 이라는 거대한 트럭이 언제 어떻게 폭주할지 사실 알수없는 것인데 8억 장개 같은 책들 때문에 너무 안이하게 접근한 것이 문제라 보이며,,,이민을 안받았기에,,,조선총독부가 중국인들 한반도로 들어오는 거 막고, 미군정이 일본인들 일본으로 돌려보냈기에,,,결과적으로 국토가 분단되고, 지역갈등이 심해도, 인종갈등, 종교갈등, 민족분쟁, 등에서 자유롭다는 것도 그나마 다행으로 알고 이 정도 사는 것도 행복이라고 살아야 할 것이지, 어디서 굴러먹다 들어왔는지 알수도 없는 말뼉다구가 한국을 차별국가라고 하고 이민 받으라고 하고 이런 것에 휘둘릴 이유는 전혀 없는 것이다. 


더우기, 북조선은 자주국방을 핵무장 방식으로 했는데, 참 이것도 김영삼이 중앙청 철거하고 5공세력 숙청하고 imf 맞고 이런 거만 하지 않고 한반도 주변 4개국 교차 승인으로 갔다면, 즉 미일과 북조선의 수교를 주선하면서 평화 공존으로 갔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모를 일이라 보는데, 과거 동독이 미일과 수교하고 한국이 중러와 수교했듯이 북조선도 결국 미일과 수교를 해야 뭔가 북조선의 핵폭탄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풀리지 않을까 보며, 남한 역시 핵무장은 할수가 없을 것이고, 결국 대안은 타이푼급 합동화력 잠수함, 이라든가, 야마토급 삼동선 구조의 합동화력 전함, 을 건조하는 것이 대안이라 보는데, 이것도 과거 박통이 한글전용하면서 화교자본을 뿌리 뽑고, 내치면서 민족자본을 육성했기 때문에, 한국의 방위산업의 발전이 미일의 협력하에 가능했고, 그 결과 이제 핵폭탄 없는 자주국방,,,도 가능한 시기 아닌가 볼수 있다. 전함의 부활은 있을수 없는 일이라 볼수 있지만, 6만톤 정도 되는 삼동선 유무인기 상륙함을 베이스로 해서 합동화력 전함 만든다면, 전함 넬슨 의 포탑처럼 28센티 비호식 쌍열포탑 3기로 대공미사일용 수직미사일 발사기를 대체한다면 완전히 함포로만 무장을 한 전함이 되는거 아닌가 볼수 있다. 회전식 함교에는 1m 비호식 쌍열포탑으로 지대지 미사일을 운용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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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해서 포탄을 일회용 재사용 불가한 드론 이라고 간주한다면, 회전식 함교의 주포를 더욱 대형화 하면서 드론 이착륙 운용 공간은 없애도 될 것이며, 다만 무인 잠수정의 경우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는데, 무인 잠수정에 어뢰를 탑재해서 어뢰 공격을 하는 경우, 또 적 잠수함의 어뢰 공격에 무인잠수정이 방패(몸빵) 역할을 하면서 전함을 방어하는등의 용도를 놓고 보면 전투기 의 미사일 처럼 선체 하부에 반매립식으로 무인잠수정을 운용하던지 아니면 웨픈베이로 무인잠수정을 회수해서 유지, 보수, 반복 운용하는 것은 필요하다고 볼수 있다. 


북조선의 김일성이 결단을 내려서 한글 전용을 선택했고 그에 박통도 남북공조 차원에서 한글 전용을 했는데 그 결과 민족자본이 육성이 되서 자주국방이 가능한 방위산업이 만들어 졌다고 볼수가 있다. 동남아 처럼 화교 혈통들이 경제계를 장악했다면 가능한 일은 아니었을 것이다. 다만, 자주국방의 기반인 민족 자본이 결국 친중파 마오이스트들과 귀족노조, 중공의 위협에 직면해 있는데, 그렇다면 민족자본, 재벌들은 공장 뜯어서 중공의 마수에서 자유로운 미국으로 이전을 하고, mb 한반도 운하 완성해서 군대 갔다온 집없는 민중이 결혼할 때 빌라 한채 주고, 인공지능과 k협동로봇 개발해서 무상 사교육, 무상 직업 교육, 무상 직업 소개, 무상, 급식,,,등등 선별적 무상복지 제도를 도입하면서 상속세는 폐지를 해서 화교 자본이 남한에 침투해서 민족 자본을 대체하는 것은 막아야 할 것이고 정치는 초중고대학 까지 한국에서 태어나고 교육받은 한민족 혈통만 하도록 할 필요가 있다. 정치의 다문화는 결국 외세의 간첩, 앞잡이 밀정들이 남한에 침투하는 계기가 될 것이기 때문에,,,필리핀이 화교 출신 통령 뽑았다가 구단선 사태가 촉발된 거 고려해야 한다. 더해서 상점 간판은 한글 전용하도록 강제를 가해야 할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