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란의 핵무기 개발과 정치외교적인 논의는 지금은 하지 않겠다. 워낙 분량이 길어질뿐더러 논란이 불가피하므로 생략한다.
이 글은 군사기술적인 문제만을 논하는 것임.
이스라엘 단독으로 이란 핵시설을 파괴하는 것은 군사기술적으로 가능한가? 답은 가능하다이다..
이 문제는 길게 논할 것이 없다.
이스라엘이 이란 핵시설을 타격하는데에 있어 가장 어려운 난관이 항속거리였었는데 시리아의 아사드 정권이 갑자기 한 달만에 붕괴하면서
시리아가 무주공산이 되어버렸으니 이스라엘이 시리아 상공과 이라크 상공을 거쳐 이란본토 타격이 가능해졌다는 것임.
이스라엘은 아사드 정권이 붕괴될때에 시리아의 방공장비,공군기지,항공기들을 철저하게 파괴했어.
이라크의 경우 이스라엘 공군작전을 막을 능력이나 힘이 없다..
이스라엘의 단독작전은 전술기들 20대 쯤으로 하는 것이므로 굳이 미공군이 가담할 건 아님.
대규모 지상폭격 Air Strike Invasion 침공이 아님.. 정밀타격으로 수행하는 작전이야.
다만 작전범위가 2000km쯤이라 반드시 공중급유를 해줘야만 한다.
이스라엘은 공중발사탄도 미사일로 이란 방공미사일들, 공군기지를 먼저 타격한 뒤에 이란핵시설 격파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작년에 이스라엘은 공중발사탄도 미사일들로 이란에게 보복공격을 가했으며 이란보다 효과적인 성과를 냈어.
무엇보다 이란의 공군력이 약하다는 것임. 지금 이란이 이스라엘의 편대를 막을 수단은 사실상 낡아빠진 F-14 밖에는 없다는 것임.
무려 40년이 되어가는 F-4팬텀, 업그레이드 없는 구형 MIG-29, 이제 두 대쯤 러시아에서 받은 SU-35로는 어림없다..
이란은 F-14에 국산화했다는 AIM-54 미사일로 이스라엘을 막겠다 할텐데 이건 정보들이 없으므로 판단이 쉽게 나오지를 않음.
이란이 공군력이 약회된게 국방예산을 핵시설,탄도미사일에 집중해서 그렇게 된 건가? 싶은데 매우 의아한 부분이야....
이 문제에 있어 주목할 것은 이스라엘은 미국 록히드F-35기를 36기를 운용중이라는 것임. 그런데 F-35가 사용하는 미사일이 AIM-120 암람으로서
사거리가 AIM-54보다 짧다는 건데... 실제 록히드F-35기가 스텔스 성능이 된다면은 F-14가 통하기는 어려울 듯 싶긴 하다.
가장 좋은 방법은 F-14기들이 있는 기지를 먼저 파괴해놓는 것임..
여기에 대해 이란의 반격은 탄도미사일들로 이스라엘 본토에 보복하는 것인데 이게 중궈에서 재료를 구입해와야 한다는 문제가 있으며
이란 탄도미사일 정확도는 작년에 확인이 되었으며 이스라엘은 이란 탄도미사일이 엄청나게 위력적이지 않다는 결론을 냈을 것으로 판단된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시리아,이라크내에 비상사태로 조종사들이 탈출했을때에 구출하기 쉽지가 않다는 문제점이 있으며 이라크,요르단 내부의
반이스라엘 강경세력들이 과연? 사태를 보고만 있을지? 그것도 사소하지 않은 문제이다....
어짜피 이란의 핵시설은 지하시설 입구와 부셰르원전의 핵심장비들만 파괴하면 핵무장이 불가능해진다. 이 문제는 복잡해서 나중에 논하겠습.
무엇보다 이스라엘은 이란의 핵무기개발을 완전 중지시키려면 이란의 경제력을 분쇄해야 한다는 결심으로 들어갈 수가 있겠으며
이란의 석유산업을 파괴할 수가 있다는 것임.. 이건 순항미사일이나 자폭드론으로도 충분하다.
그럼, 트럼프정권 미국의 사태 개입을 봐야만 하는데.. 이 문제 역시 복잡해서 나중에 논하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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