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동북아판 나토 얘기도 있고, g7 도 있고 하는데, 이런 거는 웬지 oecd 가입을 위해서 무리했다가 imf 맞은 것을 연상하게 되는 부분이 있는 것이다. 그냥 한미동맹, 한미일 연대 면 되는 것이고, g7 같은 곳에 넣어주지도 않겠지만, 들어가면 이슬람 난민, 아프리카 빈민 수용해야 하고 동성 결혼 허용하고 차별금지법/할당제 도입해야 하는 거 아닌가 보며, 분수에 안맞고 급이 다르다면 끼지 않는 것이 현명한 일이라 볼수 있다. 


이것은 자주국방도 마찬가지, 자주국방은 한반도를 단독으로 지킬수 있는 역량을 갖는 다는 것이고, 한미동맹체제 하에서는 대륙에서의 중공 지원군의 침공을 저지하고 북조선의 오판을 막는다,,,정도가 될 것이지, 이것을 해상 보급로...를 지키고, 지구?...도 지키고 하는 방식 이면 답이 안나오는 것이 자주국방 일 것이다. 해상보급로와 지구는 한미 동맹 체제와 한미일 연대를 활용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 될 것이며,,,


이점에서 최근 이-이 분쟁 놓고 보면 핵무장은 역시 포기를 해야 하는 상황 아닌가 보며, 북조선의 핵포기를 끌어낼수만 있다면, 미일과 북조선의 수교를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적은 것이고, 외노자, 불체자, 중공인 내보내면서 다문화 제국주의와 중화 제국주의의 침투를 저지하면서 북조선 인민을 산업 연수생으로 수용해서 한반도 핵전쟁을 막을수 있다면 미일과 북조선의 수교는 긍정적으로 볼수 있는 것이다. 중공식 개방 개혁 모델은 북조선이 그동안 개방을 사갈시 하면서 거부한 것이고, 또 무인공장, 무인농장 체제로 가는 상황에서는 중공의 성공이 북조선에서도 이루어질 것이라는 것은 기대 난망 이라 생각된다. 


그렇기 때문에 해군의 경우, 해상보급로, 대양해군 이런 것은 정말 남해안에 구색 함대,,,정도 전력 있으면 되는 것이고, 한반도를 지키는 임무가 가장 중요한 것이고, 결국 수상 전투함은 쌍동선, 삼동선 구조로 해서 28cm,60cm,1m 의 대포를 탑재해서 수직 미사일 발사기를 대체하여 건-런처 방식으로 미사일을 대포에서 운용하는 것이 되리라 볼수 있다. 과거 전함 의 거포의 경우는 수백발 쏘면 포신 교체를 해야 한다고 하던데, 어차피 주된 무장은 미사일이 될수 있으니까, 활강포 방식으로 라도 포신의 수명을 늘릴수 있다면 이것도 대안이 될수 있다고 보며, 결국에는 삼동선 구조의 선박에서 인공위성을 우주 대포로 발사하는 방식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된다. 


무인수상전투정 같은 것도 결국 수직미사일 발사기의 약점을 노리고 개발이 되는 거 같은데, 전투기-기관포, 전차-기관포, 수상전투함-대포의 관계를 놓고 보면 수상전투함에 대포를 배제하는 것은 무인수상전투정 같은 거 때문에 불가능하지만, 수직미사일 발사기는 대포의 28cm 거포화, 1m 초거포화로 가능하다는 것이다. 베트남전에서 미사일 만능론으로 전투기에 기관포 배제했다가 애를 먹고 다시 기관포 탑재를 했고, 전차도 기관포 없이는 대전차 보병의 공격을 막는 것이 어렵다,,,고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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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해서 전차의 무인포탑 개념을 수용해서 포탑내에는 수리, 정비, 할 때만 들어가고, 포탑 갑판 아래에 전투실을 만들어서 수동 조종을 할 때 사용하고, 결국에는 인공지능에 의한 통합된 무인포탑의 집단 운용이 되어야 한다고 볼수 있다. 이리 하면 수병 숫자도 좀 줄일수 있는 것이고, 포탑들이 따로 노는 것 보다는 인공지능에 의한 통합 운용이 더 효율적일 것이고,,,


빅 바빌론 같은 슈퍼 캐논의 경우 조립식 포신 아닌가 싶은데 일체형 포신을 만든다는 거는 가능하지 않은 크기 이기 때문에,,,그렇다면 삼동선 선박에 k-바빌론 거포를 싣고 보다 안전하고 경제적인 발사가 가능한 지역으로 가서 인공위성을 쏘아올리는 방식으로 간다면, 우주개발 뿐만 아니고 전력증강 효과도 동시에 기대할수 있다고 생각된다. 한반도의 자주국방을 위해서는 결국 해군 전력의 경우 전함의 부활,,,이 필요하지 않나 보며, 초거포의 제작이 가능하고 초거포의 운용이 가능한 플랫폼 만들수 있는 조선산업 있고, 여기에 ciws 라든가, 노봉 이라든가, 해서 대공방어도 가능한 시대 이고, 여기에 레이저포, 레일건 까지 가세를 하고 무인 잠수정까지 운용을 한다면, 적어도 한국 공군의 작전 반경내에서 전함을 운용한다면 한반도 주변 해역에서의 생존성은 크게 우려할 수준은 아니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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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함의 경우도 기존의 어뢰에 수직 미사일 발사기를 추가하는 방식은 이거 한계가 명확하다는 것이고, 현무 같은 지대지 미사일을 잠수함에서 운용한다는 것도 미래 핵무장을 준비한다는 의미는 있지만, 재래식 전력 증강 효과는 들인 비용에 비해서는 좀 의문점이 있는 것이다. 결국 잠수함도 어뢰 발사관 + 대포, 28cm, 60cm. 1m, (건 런처) 방식으로 가는 것이 한반도의 자주국방을 위해서는 필요한 일이라 보는데, 그렇다면, 최근 미국등에서 연구중이라는 manta ray 형 uuv 의 경우 역시 대포, 거포 탑재에 유리한 형상 아닌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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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전쟁 때 보면 대양에서 운용에 적합한 일본 수군의 선박이 첨저선 이라서 대포 운영에 애로가 있었다고 하던데 이점에서 대양 진출을 사실상 포기를 했던 조선시대 상황에서 평저선 이었던 판옥선/거북선을 운용했기에 결과적으로 대포 운용에서 조선 수군이 강점을 가졌던 것이 해상전투에서 우위를 점할수 있었던 원인이 아닌가 본다. 물론 원균 처럼 군선을 불사르고 매번 바다로 후퇴하지 않고, 육지로 도망가면 이것은 답이 없지만, 그래도 수군 이니니까, 바다를 지키고 바다에서 전투하다가 죽겠다고 나온 이순신 장군 처럼 하면 최소한 일본 수군에 의한 부산 상륙작전은 못막아도, 인천 상륙작전은 막을수 있었던거 아닌가 본다. uss monitor 의 경우도 평저선 이라는 것은 대포 운용에 적합한 선박의 특성이 있다는 것이고,,,이것이 연안 해군에 적합한 쌍동선, 삼동선 이나 쥐가우리 형태의 잠수함 아닌가 본다.


잠수 전함/순양함 이라는 것이 거의 실전 투입이 없었기 때문에 그렇기는 한데, 어떻든  surcouf 라든가 hms x1 같은 실제로 건조되어서 운용된 사례가 존재를 한다는 것인데, 3천톤급 이상의 중형 잠수함의 경우는 이런 방식으로 가는 것이 필요하지 않나 본다. 그래서 동해안 쪽으로 해상 포병 전력,,,으로 수상 전투함 이나 잠수함 전력이 운용이 된다면, 한반도의 자주국방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의심을 한국 해군이 떨처 벼리는데는 효과적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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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잠수 순양함, 잠수 전함...으로 가려면 결국 manta ray 잠수함 구조 아닌가 싶으며, 보다 과감한 시도 필요하다고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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