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전 이전에 나는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시설들을 파괴하려면 이란의 지대공미사일(SA-2,S-300,PAC 수준)들을 먼저 파괴해야 하므로 
 적지대공 제압에 전체 항공전력의 3분의 2의 가용기체들을 투입할 것이며 개전 첫날에는 20기 미만의 편대들만 이란의 핵시설들을
 한 개씩 한 개씩 몇주애 걸쳐 파괴할줄로 전망을 했었습...

 그러나, 이스라엘은 개전 하자마자 이란의 주요 지대공미사일들을 대부분 파괴하면서 제공권을 완벽하게 가져갔어...
 그게 이스라엘 모사드 첩보공작팀들이 이란 내부에 들어가서 fpv드론 공격으로 이란이 준비해둔 지대공미사일들을 못쓰게 만든건데
 자세하게 알아보니 모사드 첩보공작팀들의 이란 내부 침투 자체는 얼마든지 가능하다.
 시리아,이라크,이란의 영토는 엄청나게 넓지만 주요도시와 해안지역을 제외하면 상당수가 황무지에 사막이야. 그 넚은 영토를 경비하려면
 벌판 한가운데에 기지를 만들어놔야 하는데 시리아와 이라크는 경제,행정이 안돌아가는 상태라서 이스라엘 공작팀들을 사전에 포착을 못해.
 철저하게 개인적인 추정인데 모사드 공작팀들에 특수부대가 합세하여 합동작전을 했을 것으로 판단된다.. 안그려면 작전투입 안됨.

 그럼, 이란의 공군이 요격을 제대로 했을까? 확인된 이란 공군 전투기 이륙은 F-4뿐임..
 F-14는 뭘 했을까? 아마 개전 첫날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륙을 못하면서 기지가 파괴되어 사용불능이 되었을 것이며 이란공군 전투기들은
 대부분이 아마 전체가 사용불능 상태가 된 것이 명확하다....

 개전하자마자 이스라엘은 이란의 핵시설들 전부를 파괴하였으며 계속 추가적인 공중타격을 진행중이며 사실상 대규모의 Air Strike 침공전을
 이제부터 몇주에 걸쳐.. 이란의 방공전력 회복이 안되면 미국이 이라크를 일방적으로 부숴댈때처럼 할 수가 있게 됐네..


 이게 이란을 보면 저 나라가 무슨 생각이었나? 싶은게.. 트럼프정권과 회담과는 상관없이 이스라엘이 단독으로 전쟁개시를 할 것이라는
 뉴스들과 정보들은 한 둘이 아니었습. 그럼 나라에 전시체제와 국가총력전을 준비해야 할텐데 그런 것이 전혀 없다..

 고위층들은 평상시대로 집에서 출퇴근을 하지 않나? 사막 벌판에 둔 지대공미사일들 보호할 병력들은 전혀 없었더라
 그건 예비군 소집과 민간인 물량 투입을 안한다는 것임(못하는 건가?).. 전쟁준비가 아예 안되어 있던 것임..

 이란은 지대지미사일들만 많이 만드는 것일뿐 전쟁을 하는 국가라 할 수 없어.

 이란 겉으로는 핵시설들이 경미한 피해라 말하는데 그건 이란측의 주장일뿐 검증되어진 팩트 전혀 아님.. 
 그렇다면 이란의 핵무기 개발은 종말해버리는 것일까?

 그 문제를 논하는 건 후속게시물에 하기로 하겠습.

 지금 비판해야 하는 건 이스라엘 vs 이란 전쟁 사태를 대하는 김치머한인들의 행태들임..


 군첩들이야 대부분이 이스라엘빠들이라 실컷 이란을 조롱하며 멸시하는데 그런데 pc주의에 치중한 자들은 팔레스타인을 탄압하는 이스라엘을
 반대하는 자들이 이스라엘을 부정적으로 말하더군 그건 김치머한의 언론사들 몇몇과 일치하는데 그런 자들은 비중이 적어서 굳이 논할 필요 없어.

 여기서 대단히 납득 안되는 건 친러계열 사람들의 지나친 친이란 행보임. 그들이 그러는 것이 미국 극우들에서 보이는 반유대인 정치이념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이슬람 신자들인지? 그 이유는 알 수가 없습...

 이 싸움은 김치머한인들은 전혀 상관이 없습. 어짜피 유대교vs이슬람교 종교전쟁의 일환인데 김치머한이 그 종교에 무슨 상관있어?

 철저하게 국익과 유가, 국제정세에서 파악하면 그만인 건데 왜들 저래?... 지금 친러쪽에서 친이란 반이스라엘 하는 행태의 치명적 결함이 뭔지알아?
 저들이 국제정세를 파악을 전혀 못한다는 것이야..

 지금 이란을 중궈,러시아가 도와주는 건 불가능해. 그건 굳이 복잡하게 설명할 필요가 없는 것임. 전쟁중인 러시아가 이란을 도와주는게 가능할까?
 중궈가 이란에서 석유를 수입은 했었지만 중궈는 철저하게 석유수입 무역거래만 하는 것일뿐임. 그것도 미국,유럽 주도의 대이란 제재를 어기거나
 하지 않으면서 뒤로 우회수입한다. 무엇보다 절대 이란에게 무기지원같은 것은 하지 않아. (중궈에게 있어 파키스탄과 이란이 같은 건가?....)
 그런데 몇몇 친러들은 중궈가 이란을 도와줄거라는 뇌내망상을 하더군...

 계속가면 이스라엘이 이란 지대지 탄도미사일을 막을 대공미사일이 소진되어 이란에게 진다?... 이란은 지대지 미사일이 무한정인가?
 지금 이란 하늘은 이스라엘의 것임. 이스라엘은 정찰위성을 통해 이란의 지대지마시일 위치를 파악해내면 곧 즉각 파괴할건데~
 이란의 미사일 무기공장들 무사할까?...

 왜? 이래 친러들.. 당신들은 단체로 이성을 상실한건가? 다시 말히자만 유대교 vs 이슬람교 전쟁인데 존나게 먼 나라 동북아 사람들이 왜? 몰입해서
 감정이입을 하나?

 트럼프 정권이 개입을 안하겠다 그러잖아? 그건 트럼프가 아랍의 수니파국가들과 거래가 잘되어서 그런 것일뿐임. 그러면서 이스라엘에게 무기와
 정찰위성 자료는 잘 제공해주는 중이야. 어짜피 미국까지 안나서도 이란의 핵무기 개발과 이란의 무력은 파괴되니까 말이야.

 이란이 아무리 지대지미사일을 쏴대봤자 이스라엘의 전쟁수행의지와 전쟁수행능력을 부수지를 못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어.. 

 이스라엘이 하마스,헤즈볼라와 몇 년전부터 전쟁중인데 민간인들 희생 어느정도 생기는 것으로 유태민족 전체를 위협하는 이란에게 굴복할까?
 이 전쟁은 이스라엘이 이기는 전쟁이야....


 지금 이란이 이스라엘에게 패배하면 가장 손해가 막심하며 심각해지는 건 러시아야. 브릭스에서 중궈는 러시아와 미국,유럽 양쪽에 발을 걸치면서
 상황을 보는 행태를 양다리짓을 벌이지만 이란은 자원부국으로서 러시아에 적극 협력하려 했던 것임.. 브릭스는 금융경제:허수경제,풍선경제가
 아닌 제조업과 자원과 원자재 보유국가들이 단합하는 것이라 이란은 매우 중요하다는 것임. 여기에 러시아 남부국경을 통해 해외로 진출하는
 인도양에서 태평양으로 가는 무역수송로가 생기는 것이기도 했습.... 

 그런 이란을 러시아가 전혀 지켜주지 못하는 건데 이건 브릭스에게 있어 심각한 위기가 된다는 것임. 브릭스 가입국들이 이제 러시아를 믿을 수가 있나?
 브릭스에게 있어 러시아, 중궈가 투톱인가? 아니라는 것임. 그래서 러시아는 이란이 매우 중요했습....
 
 (러시아나 이란이나 비슷한 첩보작전으로 당한 것이 공통점이 아닐까? 러시아야 구형 폭격기들 퇴역예정인 기체들 깨진것에 불과한데 이란은..)

 미국과 유럽이 이란 문제에서 표정관리를 하며 이스라엘 잘한다~ 하는 것은 이란의 패배가 러시아의 약화 러시아의 대외진출 외교역량에 매우 강한
 낭패,타격이 되기 때문이야...

 지금 크렘린과 러시아 주요 언론사들 텔레그렘 군사블로거들이 이 사태에 대해 제대로 말을 하지 않으면서 대체로 잠잠하게 있는 분위기인데
 여러모로 시사하는 바가 있다는 것임..

 앞으로 러시아는 이 사태를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추가하겠는데 F-35가 시리아 상공에서 공중급유를 받는 사진이 나오던데 그만큼 스텔스라는 기종이 항속거리가 불리한게 아닌가?
 아마 사진을 찍은 기체가 아군 F-16일텐데 F-35기가 먼저 공중급유를 받는다는 얘기 아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