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모 기업이 우주산업 진출한다는 말이 있던데, 무인공장, 무인농장 체제로 가는 것은 피할수 없는 대세라 보이고, 그래서 관세등 제반 규제를 피하면서 중화 공산당의 마수에서 살아남는 방안이 해외 이전 일수가 있다고 보지만, 우주산업 진출도 해외에서 이루어진다면 이거는 좀 그렇다고 생각이 된다. 다행스럽게도 mb 의 한반도 운하 같은 것을 활용하면 군대 갔다온 민중이 결혼할 때 빌라 한채 줄수 있고, 인공지능+k협동로봇 활용하면 선별적 무상복지 제도 도입도 가능한 시대이기 때문에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듯이, 민주화 통일도 gdp/gnp 등수 놀음으로는 가능하지 않다는 것을 인정한다면, 한국인이 우선이고 한민족이 먼저... 라는 원칙을 확고히 하면서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결국 2국1체제 민주화 통일로 가는 길이 될 것이다. 그런데 우주산업 같은 것도 외국에서 해야 하는가,,,라는 의문이 없을수는 없다. 


이점에서 우주산업 진출과 재래식 전력 증강 이 두가지 목표를 동시에 추구할수 있는 방안은 결국 한국형 k-바빌론 계획 같은 슈퍼건 개발이 될 것이며, 이런 것은 한국에서도 추진이 가능한 거 아닌가 본다. 삼동선, 구조의 선박에 우주 대포를 탑재를 하고 대양으로 나가서 우주로 발사하는 방식이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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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선박을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만들수 있다는 것이 한국 조선산업의 강점일 것이고, 포신이 너무 길어서 운용에 난점이 있다면 수직미사일 발사기 와 ciws-2, 레일건, 레이저포 같은 것으로 대공방어를 하고, 포신 수명에 문제가 있다면 비호 처럼 쌍열포 방식으로 간다면, 재래식 해상전력으로서 가치도 크다고 볼수 있다. smr 원자로를 탑재를 한다든가, 하는 방식으로 갈 경우 레일건, 레이저포 운용에도 유리할 것이고 궁극적으로 레일건 방식으로 k-바빌론 초거포는 진화를 해야 한다고 보지만...어떻든 기존 선박 보다 쌍동선 이나 삼동선이 대포 운용에 유리한 구조 일 것이고, 초거포를 선박에 탑재해서 이동하면서 발사하는 것이 가능할수 있을 거 같다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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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에서 자꾸만 핵무장을 유일한 대안이라고 간주하게 되는데는 역시 중공의 존재 때문이 아닌가 보는데, 중동 상황만 놓고 봐도, 이거 기대 난망이 아닌가 생각이 된다. 너무 안이하게 접근을 하는 거 보다는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고 다각도로 문제 해결에 접근을 한다면 초거포를 개발해서 삼동선 플랫폼에서 운용하면서 국내 개발, 투자를 활성화 시키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조선산업이라는 것도 불과 얼마전 까지는 외노자 없이는 유지되기 힘든 사양 업종 같은 인식이 있었지만, 결국 해군력 증강에 기본 토대가 조선 산업 이기에 미중대립 시대에 다시 중시되는 분위기가 있는 것이고 당연히 중공의 조선산업은 집중 견제를 당하고 있고, 더이상 성장하기는 힘든 상황이라 본다면, 조선산업의 발전에도 뭔가 획기적인 진전이 될수 있는 것이 k-바빌론 우주대포의 플랫폼이 되는 삼동선 구조의 모바일 우주공항이 되지 않을까 본다. 사실, 문씨 집권 시대에 원전산업을 죽이려는 온갖 시도가 있었는데 어떻든 인공지능 시대에 전력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대안이 원자로가 되가고 있는 것도 나름 국운,,,이 따라주고 있는 부분이 있다. 이제 우주대포 + 삼동선 + smr 원전을 결합시켜서 우주산업을 국내에 유지하면서 인공위성 같은 거 좀 저렴한 가격에 발사하는 시도가 필요할수 있다고 본다. 물론 대량 생산 개념의 무인공장은 대량 소비 지역으로 이전하는 것은 피하기 힘든 상황이라 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