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250511021500071

 자세한 건 저 기사를 읽어보면 되겠는데 한마디로 말한다면 지금 미국이 대만에게 시키고 있는 대중궈 방어전략전술은 맞는 것이야.
 이미 대만의 군사력은 중궈에게 게임이 안되며 그렇기에 대만의 국력에서 최대한 효율적인 방어를 해야만 하니까 말야...


 그런데 이 시점에서 내가 얘기하려는 것은 대만 군사문제가 아님..

 대만문제는 결국 중궈 정치로 가게 되어있다는 것으로서 중궈의 정치문제를 논할 수 밖에 없어. 무슨 얘기인가?
 요즘 유포되는 중궈 습근평 실각설이나 습근평의 위기설이 나오는 데 여기에 대만 안보문제가 좌우될 수 있다는 심증,감이 든다는 것임..

 사전에 알아야만 하는 게 있어. 지금 2025년의 중궈는 1950년대 대만통일을 실패하게 만든 금문도,마조도를 얼마든지 점령할 수 있다는 것이야.

 그럼, 점령하면 되는 것이 아니야? 지금 습근평은 정치적 위기, 정치생명 위기를 돌파하려면 금문도,마조도 점령을 해서 자신의 권좌를
 확립해야할 필요가 있다는 것임.

 여기서 군첩과 김치머한 밀덕후들이나 대학교 교수들 연구소와 나의 의견이 갈린다는 것이야.

 군첩들과 김치머한의 학교 교수들 연구소는 2027년 까지 습근평이 대만침공 준비를 했다 그러는데 그 출처인 미국까지 전부 허위정보,구라이며
 습근평 실제로는 전쟁할 생각 없다는 것이 내 의견인 것임.

 무슨 근거로 습근평이 전쟁할 생각이 없다는 것임? 그건 습근평의 일관된 행적과 노선을 보고 내린 추론이야..
 습근평은 근사한 해군함정 건조에나 와서 폼을 잡았을뿐 실질적인 전쟁준비 현장과 전투훈련에는 나타난 적이 없습.. 
 습근평 정권이 대만을 견제하려 했었던 전쟁훈련은 군첩갤에서 말하는 wwe에 해당됐습. 정말 대만에 위협을 주는 훈련은 생략한채
 폼만 잡아댔었던 것임.. 대만 포위라는데 실제 대만을 압살을 하는 내용이 실행이 안되었던 것이지.

 습근평과 반대되는 사례가 김정은이야.. 
 실제로 전쟁무기 제조공장과 최전선 시찰을 하는 푸틴과 메드베데프도 습근평과는 반대되는 사례..

 습근평의 정치활동 노선에 대한 얘기는 자세하게는 안하겠어. 글이 길어져서..


 그럼, 최근 유포되는 습근평 실각론의 가장 핵심적인 주동인물인 중국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상장 장우협(张又侠)을 논해야만 하겠는데..

 습근평 실각론은 습근평의 군내 인맥들 친습근평 장성들을 쳐내서 제거한 장우협이 습근평을 권좌에서 내려오게 한다는 게 주요 골자들임.
 실제 습근평의 군내 장악력은 거의 와해되었다 보는 것이 맞아..

 그렇다면 장우협이 실제 습근평을 실각시키는 것일까?..

 이 문제에 대해 그건 아니라는 것이 내 판단이야.

 우선 혁명원로들이 힘을 합쳐서 습근평을 실각시킨다는데 혁명원로라는 자들은 습근평의 부패처단으로 대부분 힘이 없어졌어..
 상해파,공청단 대부분 궤멸되었는데..

 무엇보다 장우협 당사자가 문민정부:행정부까지 장악하는 그런 게 없습. 현 상황은 민간정부는 습근평, 군은 장우협으로 양분된 상황이야.
 문민정부보다 강한 힘이있는 장우협이 습근평을 숙청할 수 있지 않나?..

 무슨 명분으로?.. 명분다운 명분 같은 것이 없는데 엄연히 국가 최고 지도자인 습근평을 제거하는 게 말이 되나? 그건 역적행위일뿐임..

 김치머한의 인간들이 장우협이라는 인물에 대한 검토자체가 없어.. (이것들은 머리에 뇌가 있는 건가?)

 만약에 장우협이 자신의 권력욕, 야망에 불타올라 질주하는 인물이라면 습근평의 군인맥들을 부패혐의로 제거할 수가 없어..
 그런 권력욕에 미친 인물이면 당연히 비자금과 친위인맥 형성을 했을 테니까는 그럼 습근평의 군내 인맥들이 쉽게 제압될 수가 있었을까?

 그러니까 장우협 본인은 군인으로서 원칙과 본분을 지키는 그런 인물일 가능성이 높아 그래서 중궈 군부가 장우협을 따르는 것이겠지?
 지금 중궈의 군사력이 나름 잘 만들어지는 건 장우협의 역할이 있는 것이 아니겠나? 그러니까 중궈군이 장우협에게 충성하는 게 아니겠습?

 이 장우협이라는 인물이 1979년 베트콩컨트리와의 전쟁참전, 1980년대 국경지대에서 베트콩컨트리군과 치열한 전투에서 부대지휘를 했던
 분명한 실전군인이라 김치머한의 똥별 똥간부 엉터리 군인들과 같은 선상에서 보면 곤란하다..

 다만, 장우협도 점점 최고권력을 향해 야심을 키우는 과정일 수는 있어 그렇기에 친습근평 군내 인맥들을 제거하는 것이겠지?....


 그렇다면 대만으로 돌아오자. 대만문제에 있어 습근평은 우유부단하며 일단 큰 문제는 피하는 중일 것임.. "미국,유럽,일본과 충돌하기 싫다..."

 그런 습근평과 달리 장우협은 "대만문제를 언제까지 두고봐야 하는 건가? 대만이 미국의 지도하에 저렇게 방어전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중인데
 당신(습근평)은 중국의 병사들이 죽어나가게 되는 것을 방관하겠다는 건가?.. 너(습근평)는 누구편인가?" 그렇게 나올 가능성이 있다..


 그럼, 명분이 생긴다는 것임..

 그렇다면 사태의 임계점이 어떻게 생길건가? 어떻게 만들어질까? 그것을 논해야 하는건데..

 글쎄? 앞으로의 역사가 어디로 어찌되어갈지? 그건 지금 내가 말을 할 수 없어. 나는 뇌피셜과 뇌내망상 허위주장 구라를 치는 자가 아니라니까~


 너희들에게 말하려는 것은 중궈문제에 있어 대부분이 좆목질 확증편향으로 무작정 팩트라며 무슨 고정관념에 생각이 굳어져 있는데..
 무슨 고정관념? 습근평은 2027년에 대만을 침공한다~ 습근평은 혁명원로들에게 제거된다~ 장우협은 전두환같은 인간이다~등등이 틀릴 수 있다는 것임.
 실제로 군첩갤의 그런 말들이 맞는다면 지금의 상황들이 설명되지가 않아..
 습근평이 전쟁준비에 소극적이며 대만을 방치하는 것, 존재감이 입증되지 않는 혁명원로등등


 대만이 과연? 금문도와 마조도 수비를 해낼 수 있나? 그건 나중에 봐서 논하겠습....



  PS: 미국도 중궈에 대한 좆목질 고정관념에 빠진 것은 맞아. 중궈가 정말 시장개방을 할 것으로 믿는 트럼프 정부는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