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a-10  cas 지원기의 퇴역이 임박한 모양인데, 공교롭게도 ciws2 의 개발이 순조롭고, 생산 공장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소식도 들린다. 더해서 기존의 공격헬기, 즉 저공으로 적진에 침투해서 회전포탑과 대전차미사일을 이용해서 교전하는 방식이 맨패드 대공미사일의 대량 보급으로 근접전을 하기가 힘들어지고 있다는 것인데, 러우 분쟁을 보면 그런 상황이라는 것인데,,,


과거 ka-50 공격헬기를 놓고 볼 때 기수에 회전포탑이 없다는 것에 상당한 비판이 있었던 거로 기억을 하는데, 이거야 월남전 같은 상황에서나 경무장 게릴라를 상대하는 것은 몰라도 제대로 장비를 갖추고 준비가 된 보병을 상대하는데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고, 회전익 헬기들이 장궤식 차량을 대체하는 수준으로 대량 운용되면 필연적으로 헬기간의 공중전,,,문제가 발생하는데 동축반전 로터가 기체 운동성에 좀 한계가 있다는 비판도 있었지만, 하늘을 나는 것은 본질적으로 위험한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헬기 가격을 놓고 보면 그렇게까지 대량 운용은 불가능하다는 것이고 해서 공격헬기간의 공중전까지는 너무 나간 것이라 볼수 있다. 물론 영화 아파치? 같은 것에서 헬기간의 독파이팅?이 모사가 되기는 했지만, 뭐 이럴 일은 거의 없다는 것이고, 기존 헬기의 가장 큰 문제점이 결국 사출 좌석에 의한 탈출이 어렵다는 것인데, ka-50 에서는 로터를 폭탄으로 날려버리고 사출좌석으로 탈출하는 개념이 적용되었다고 하던데, 뭐 이것도 너무 복잡한 일이라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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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쿼드 콥터에 ciws2 를 결합시킨 호버링 하는 a10 을 개발하면 되는 거 아닌가 본다. 쿼드콥터는 사출 좌석 도입도 가능하니까, 긴급상황시 탈출도 가능할 것이고, ciws2 정도의 화력을 가진 기체를 무인 드론으로 운용한다는 것도 쉽지 않는 일이니까, 조종사 1인을 탑승시키는 것도 합리적일 것이고, 야간에 저공 포복비행 개념을 포기하고 그냥 산 뒤에서 호버링 하면서 대기하다가 필요시 급상승 해서 공격하고 빠지는 개념으로 접근한다면,,,러우 분쟁 보면 공격헬기 나 일반 무장헬기 나 별 차별성을 보여주지 못하는 상황이라는 것인데, 최대한 거리를 확보하고 치고 빠지는 방식이라면 회전포탑이 있는 탠덤방식의 복좌 공격헬기 방식을 고수할 이유는 적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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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과의 관계 문제에 있어서 로태우가 자기는 중공인 이라고 하고, 반기문이 자기 조상 묘가 있다는 중공을 찾아가고, 그러면서 좋게 지내자,,,고 하고 북조선의 개방, 개혁을 이끌어내는데 협력을 기대를 했겠지만, 돌아온 것은 중공인이 사는 땅은 중공땅 이고, 한민족의 조상이 중공인 이라면, 한반도도 중공땅 이기 때문에 한반도도 중공의 일부라고 나오면서 동북공정,,,에 직면해 있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한민족은 단군의 후예이고, 단일민족이라는 것을 중공에 인식시킬 필요가 있으며, 박그네가 천안문 광장에 갔다가 미일 대립이 격화 되니까, 항미 원조 영화를 대량 생산하면서 대만 보다는 한반도에서 미군과 전쟁을 하겠다고 나오는 것을 놓고 보면 도대체 중공에 가깝게 접근한다는 거가 얼마나 위험한 것인가를 좀 이제는 이해를 해야할 시점이 아닌가 본다. 거리가 멀어지면 이익이 줄어들고, 거리가 가까워지면 위험한 것이 대중관계라는 것이다. 한미동맹, 한미일 연대를 통해서 중화제국주의를 견게해야 하며, 이익 보다는 안전이 우선이고 항상 안전거리,,,를 확보를 해야 하는 것이 대중관계에 필수적인 것이다. 


더우기 중공 지원군이 침공을 해올 경우 우찌 격퇴할 것인가,,,도 고민이 필요한 것이며, 결국 우도/계도 로 접근할수 밖에 없는 것이다. 소 잡는 칼,,,즉 우주대포를 삼동선에 탑재한 모바일 해상 우주공항을 만들어가 인공위성 발사를 하면서 유사시 해상 자주포로 활용하면서 닭 잡는 칼,,, ciws 2 를 탑재한  쿼드콥터 방식의 호버링 가능한  a10을 개발하는 것이라 볼수 있는데 이리해야 중공 지원군,,,을 막을수 있다고 생각된다. 상감령 같은 지하 만리장성은 초거포로 깨버리고 지원군처럼 인해전술로 나오면  ciws2 로 제압을 하는 방식이 되어야 한다고 볼수 있다. 


어떻든 기존의 탠덤 복좌, 단일 로터 방식의 공격헬기는 한반도에서의 분쟁에 대처하는데 한계점이 있어 보인다는 점에서 저공 포복 비행에 의한 적진 침투를 포기한다면, 알기 쉽게 쿼드콥터 방식으로 호버링 하는 a10 개념으로 한국형 a10 을 개발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대한항공 kus-vs 도 있는 모양인데 호버링 하는 a-10 이라는 기체 개발은 가능하다고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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