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조가 망한 이유는 결국 노비해방과 토지개혁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징병제 도입을 몬해서 망한 것이라 볼수 있다. 징병제가 아무 보상없이 가능하다고 보는 것이 황당한 일인데, 최소한 민주주의; 사회라면 투표권/복지혜택은 필수적이라 생각된다. 조선시대 놓고 보면 노비 문제 때문에 국가 재정이 항상 빈곤했고, 전쟁이라도 터지면 나라를 지키겠다고 나서는 세력들이 너무 없었다는 거인데, 삼국시대 라든가 고려시대와는 비교가 되는 측면이 강하다.


결국 조선시대 문제는 여진족 왕실과 중국인 양반들이 장악한 신분계급사회 엿고 기득권 세력들이 자기는 중국인 이라는 의식을 갖고 있는 다문화 사회... 였기 때문에 국가적, 민족적 역량을 동원하는데 한게가 있는 사회 였다는 것이다. 이점에서 그래도 청에 먹히지 않았으니, 민족을 유지할수 있었고, 러시아 제국에 식민지가 되었다면 한민족은 중앙아시아를 유랑하면서 살고 있었을지 모를 일이라는 것인데 그러니, 일제, 미제?에 좀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이 되며, 이제 친일파,,,타령은 좀 그만할 필요가 있다. 독립운동가라는 재중교포들이 미국에 의한 독립, 해방후에 한반도로 들어와서 한 짓거리가 테러와 내전 일으킨 것이고, 독립운동가의 후손이라는 조선족들이 625 전쟁 일으키고, 전라도 지역에 인민재판으로 대량 학살극을 벌린 거 놓고 볼 필요가 있다. 북조선군이 남한에서 학살극을 벌린 거가 아니고 조선족/중공군이 한 짓거리 라는 것인데 이러니 정말 중공과 연계된 인간들은 경계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반면에 북조선 문제는 결국 한반도 핵전쟁을 막으려면 2국1체제 민주화 통일로 갈수 밖에 없는 것이고, 외노자, 불체자, 중공인을 내보내서 제2의 43 625 를 막고, 북조선 인민을 산업연수생으로 수용해서 한반도 핵전쟁을 막는 방식으로 가야 하는데, 그 전단계로 최소한 북조선의 단파방송,,,이거는 개방을 해야 하지 않나 본다. 이점에서 무장공비는 안되지만, 간첩은 현실적으로 어쩔수 없느 이라는 거, 서독사회에 침투한 동독간첩 숫자가 엄청났다고 하는데 그래도 서독의 흡수통일이 가능했다는 것이고, 이 문제는 흡수통일은 625 전쟁의 기억과 건국세력을 친일파로,,,산업화 세력을 독재 세력으로,,,몰아서 숙청한 한국의 상황을 북조선 기득권 세력들이 예의 주시하고 있기 때문에 흡수통일은 가능하지 않다,,,결국 2국1체제 민주화 통일로 갈수 밖에 없다는 것이고,,,


북조선의 방송부터 개방,,,을 할 필요가 있다. 북조선은 하지 못하는데 남한은 한다,,,이거는 나름 체제 우월성을 드러내는 방안이 될수가 있고, 과거처럼 북조선의 선전선동이 먹혀들어가지 않는 상황이 가능한 것이 mb 한반도 운하로 군대 갔다온 집없는 민중이 결혼할 때 빌라 한채 주고, 인공지능+k협동로봇으로 선별적 무상복지,,,무상교육, 무상급식, 무상의료,,,,등이 가능한 시대가 오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인데 북조선 단파 방송을 개방해서 타격을 받는 것은 화교, 중공인, 다문화 세력들 빼놓고는 없는 것이라 볼수 있다. 다문화 주의 문제가 심각한 것이 다문화의 탈을 쓰고, 중화 제국주의가 침투하고 있는 상황도 간과할수 없는 것이다. 


국경개방이라는 것은 복지제도 유지를 불가능하게 만든다는 것인데, 2차대전 후에 전쟁을 치르는데 국민의 희생이 심각한 상황 이라는 것을 고려했기 때문에 요람에서 무덤까지,,,이어지는 복지제도를 전쟁을 치르던 영국의 전쟁기구가 복지기구로 전환하면서 운영했지만, 집 있는 사람에게 집을 주는 보편적 복지... 개념 때문에 실패했는데, 이제는 인공지능이 있어서 집 없는 사람에게 집을 주는 선별적 복지... 제도 운영이 가능해진 상황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이민청 만들어서 다문화 사회가 되는 순간에 민죽공동체를 유지하기 위한 선별적 복지는 불가능해지는 것이고 결국 보편적 복지, 즉 돈 찍어서 재벌이든 민중이던 똑같이 받는 다문화 보편적 복지로 갈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 시점에서 북조선 단파 방송이라도 개방을 해서 민족공조, 남북협력의 물꼬를 틀 필요가 있고, 탈북자가 남한에서 고립되서 사는 어려운 상황에서 단파방송이라도 접하면서 고독을 줄여나가면서 한국사회에 적응에 도움이 되도록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남북이 분단이 되고 핵폭탄을 들고 대치하고 있는데  인건비 부담을 줄이겠다고 외노자 받는 것도 모잘라, 죽어서 천국 가겠다고, 좋은 일 해야 한다고, 복지비 부담을 가중시키는 이민 받아야 한다고 하는 것들 놓고 보면 이거가 사람셰기들인가,,어의가 없는 것이다. 젋은이들 강제 징병해서 군대에 밀어넣고 생고생 시키면서 돈 더 벌겠다고 외노자 데려오고 불체자 단속안하고, 이민 받겠다고 하고,,,이러면서 중공인에게 땅 팔고 공직까지 허용을 하고,,,이런 민족 반역자들은 어느 시점에서 결국 처단을 해서 악순환을 끝을 내야 할 것인데 그렇게 되기 전에 갈등, 부작용을 최소화 시키는 제도 개혁을 해야 한다고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