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문제를 놓고 볼 때 중공의 하도 상식에서 벗어난 변칙적인 행태를 놓고 볼 때 전문 직업 군인들을 한반도 지상군으로 배치하는 것은 유사시 진주만 공격같은 중공의 기습공격에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높고, 단순 징병군인이 아니기 때문에 그 손실을 회복하는 것도 간단한 문제는 아니라는 점 인정할 필요가 있다. 더우기, 미국의 대통령이 김정은 총비서를 만났다는 것은 사실상 대화 상대로 인정했다는 것이고, 미국이 북조선과 대화하는 것이 남한에 불리한가?...를 놓고 보면, 흡수통일 논자들은 몰라도, 대만 문제로 미중간 군사적인 충돌이 한반도로 확전되는 거 막는 기능도 사실 있다고 볼수 있다. 북조선이 민족의 방파제가 되고, 남한은 북조선의 경제난 해결을 지원하고 이런 윈윈관계도 바람직한 거 아닌가 보며, 한반도에 대한 진정한 위협은 북조선이 아니고 사실 중공이다...해방후의 혼란과 625의 배후에 중공이 존재한다는 것, 그러니, 중공의 제국주의 팽창 야욕을 두려워 해야할 것이고 북조선의 핵폭탄은 미일과 북조선과의 수교를 통해서 점진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생각이 되며,,,미군의 지상전 전력이 축소된다고 해도 전시작전권은 미국이 갖는 방식으로 미해군과 미공군의 지원만 받을수 있어도 사실 감사하게 생각을 해야할 일이라 볼수 있다. 맹목적으로 받기만 하는 상황 대신에 주고 받는 동맹관계로 진화할수 있다고 보며,,,


이점에서 되도 않는 핵무장 타령은 좀 그만 두고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을 해야 할 것이고, 이것이 gau-8a 를 장착한 a-10 근접항공지원기의 퇴역 시점에서 호버링 하는 a-10 을 개발하는 것도 필요한 일이라 볼수 있다. 한반도 지형에서는 중공 지원군의 침공을 저지하는데 크게 기여할수 있는 병기가 a-10 이었고, a-10  의 후속 기체로 호버링하는 a-10 이 필요한 이유일 것이다. 한반도 지형은 탱크 같은 기계화 장비들으 기동에 제약이 심하고, 공격기 등이 작전 하는데도 아프간전을 놓고 봐도 지형을 이용해서 매복해 있는 보병의 맨패드 대공 미사일을 막는데도 한계가 있다고 볼수 있다. 방호력을 강화한다고 티타늄 욕조 방식을 채택하고 어떻고 해도 기관포탄은 몰라도 맨패드 미사일을 막지는 못한다는 것이고 초음속 공격기 아니면 적어도 헬기 나 아음속 공격기 방식으로는 속도로 피할수도 없다는 것인데, 보병이 지형을 이용하듯이 근접지원항공기도 지형을 이용한 전투를 하려면 호버링,,,하는 방법 밖에는 없다고 볼수 있다.


그런데 이미 ciws-2 개발이 신속하게 진행이 되고 있고 무인기 구상중에 쿼드콥터?를 채택한  lift & cruise 방식의 무인기 구상도 있는 모양인데, 그렇다면 이런 형태로 gau-8a ㄹ를 탑재한 호버링하는 a-10 개발도 필요할수 있다고 볼수 있다. 물론 차세대 기동헬기 사업(xuh) 도 있지만, 이거 조종석을 탠덤 방식으로 바꿔서 공격헬기를 개발한다는 것이 한계점이 있기 때문에,,,쿼드 콥터 방식으로 사출 좌석을 채택해서 생존성을 높이고 한반도 산악지형에서 압도적인 위력이 있는 gau-8a 를 탑재를 하려면 kus-vs 같은 lift & cruise 방식으로 차세대 근접지원항공기 를 개발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물론 강습헬기의 호위는 공격헬기 대신에 무장헬기가 담당하도록 해야 할 것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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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 봐서도 헬기 보다는 고정익 프로펠러기 느낌이 나고  a-10 하고 좀 비슷한 부분이 있는데, 더 빠른 속도가 필요하다면 제트 엔진,,,을 장착하고 싶다면 기체 상부 공기흡입구를 채택을 하면 속도 향상도 가능하지 않나 본다. 동축반전로터+pusher 방식의 경우 결국 로터 때문에 사출 좌석 도입이 어렵고 틸트 로터의 경우는 기체 앞쪽에 무게중심이 실려서 가분수 형태라 gau-8a 장착에 애로가 있는 구조 아닌가 하는 느낌인데, 어떻든 개발이 상대적으로 좀 쉽지 않을까 보이는 부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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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해서 결국 한반도에서 미래 지상전의 주역은 사족 보행식 로봇이 아닌가 싶은데, 작은 로봇은 무인화 하고 좀 대형은 군인들이 직접 탑승해서 전투하는 방식으로 갈 거 같고, 초대형은 고지라,,,처럼 해저를 걷는 방식으로 기동할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근접지원항공기 역시 로봇화,,,가 필요할수 있고, 비행장, 기지등이 공격을 받았을 때를 대비한다면 좀 난해한 지형에서도 뜨고 내릴수 있어야 한다고 보며 이거가 결국 kus-vs 의 기체 하단에 랜딩 기어나 스키드 말고 4개의 다리를 장착하는 것이 되지 않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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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군은 한반도에서의 전투를 대비하는 것이 우선이고 병기개발 역시 한국형이 되어야 하는 이유가 있으며 이 부분은 육군 장비의 경우는 그렇게 할수 밖에 없다...그것이 병기 개발의 목적이 되어야 한다고 보며, 이점에서 그동안 다문화주의의 탈을 쓴 중화 제국주의의 침투를 놓고 볼 때, 안전한 후방 이라는 개념도 통하기 힘들수가 있다고 본다. 베트남은 캄보디아...를 통해서 들어오는 베트콩...을 막지를 못했기 때문에 결국 자유월남 정부가 무너졌는데, 남한은 그동안 이런 걱정은 없었다, 그런데 다문화주의가 결국 남한의 캄보디아... 역할을 하고 있고 제국주의 밀정 이자스민이가 이민청 만들고 차별금지법 만들어야 한다고 하면서 한반도를 남미화 시키려 하고 있는 거 같은데, 그렇게 되면 남한에 중화콩,,,이 침투해서 토착 기득권 세력을 제거하고 조선족, 화교, 중공인으로 대체하기 위해서 캄보디아 처럼 킬링 필드,,,가 일어나고 결국 중화 제국주의에 한반도가 먹히게 된다고 생각된다.


이점에서 북조선의 역할이 과거는 몰라도 중화 제국주의 뿐만 아니고 다문화 제국주의를 막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볼수 있는 부분이 있고, 하니까, 남북간의 상호 이해를 위해서도 북조선의 단파 방송은 남한에서 개방,,,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볼수 있다. 그동안 일어났던 온갖 내전들이 전부 민주화 운동이 되고 관련자가 유공자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북조선에서 더 뭘 까발려서 남한 사회가 충격을 받을 일이나 있느냐는 것이다. 더우기 유튜브 보면 중공 문화혁명 당시 선전영상들 다 볼수가 있고, 중공 단파 방송 개방하고 있고 서울 한복판에 중공 공안넘이 장개집 하면서 온갖 공작을 펼치고 있는데 이것도 그냥 용인하는데 왜 유독 북조선만 단파방송 조차도 개방,,,을 하지 말아야 할 이유는 적다...고 볼수 있다. 상호주의 운운하는데 중공과 남한의 관계가 상호주의의 적용이 되고 있는가,,,를 놓고 보면 북조선과 남한의 경우도 상호주의는 접어놓고 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