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수입 개방 까지도 문제가 되고 있는 모양인데,,,어차피 내국인은 출산율 하락 때문에 땡볓에서 고생하면서 외진 시골에서 농사지으려 하는 사람들은 줄어드는 것이 필연이고, 결국 외노자들을 대량으로 고용해서 농사를 짓고 있는데, 외노자+완득이 애미, 이민자-이자스민,,,이라는 것이다. 외국인이 손님? 이나, 외노자,,,상태로 존재하면 동일노동, 동일임금 정도로 만족을 하고, 한국에서 돈 벌어서 자국에 돌아가서 집 사고, 결혼 하고 아이 갖고 하면서 중산층 진입을 목표로 하겠지만, 외노자, 불체자를 합법적인 이민자/입양자?,,,로 수용을 하는 순간에 공장충, 농노로 일해가지고서는 집을 못사고, 농노, 공장충과 결혼하겠다는 한국 여성도 없는 것이다. 결국 외노자의 이민을 수용하는 순간에 그들은 남한의 민중 신세가 되면서 집을 못사고 결혼도 못하고 혼자 살다가 고독사 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문제를 해결해주려면 결국 자국에서 여성을 데려와야 하는데, 이렇게 되는 순간에 남한사회에는 종교갈등, 민족갈등, 인종갈등의 싸앗이 뿌려지는 것이다. 이민자가 나름 경제력과 수완이 있어서 환웅 처럼 웅녀?라도 데리고 살수 있는 능력이 없다면, 그래서 혹에 혹을 붙치듯이 이민자가 이민자를 데려와서 이민자를 낳으면?...이거 미국, eu 에서 벌어지는 일이 한국에서도 벌어진다고 볼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민을 받지 말고 동일 노동 동일 임금 전제 하에 내국인과 외국인을 분리시켜서 외노자 건강보험 같은 제도로 지원을 하면 되는 문제라 볼수 있다. 관리만 잘하면 자기나라에 돌아갈 때 보험료로 납부한 원금은 돌려받을수 있을 것이기 때문에 일단, 복지 제도에 있어서 내국인과 외국인의 분리는 필수적이라 볼수 있다. 외국을 드나들수 있는 그런 처지라면 그래도 한민족내의 서민, 민중 보다는 나름 우월한 부분이 있는 것이다. 이거를 잘 활용하도록 해야지, 외노자 불체자 중공인의 이민을 받아서 남한의 서민, 민중으로 만들어서 제2의 43, 625를 초래한다,,,이거 완전히 정신나간 짓거리 일 뿐이라 보며,,,
결국 각 도 마다 협동농장 체제를 구축해서 농민들 땅 빌려서 인공지능으로 수요를 예측하고 k협동로봇으로 무인 농장 체제로 갈 필요가 있을 것이다. 그리하면 외노자 데려와서 인권을 유린할 필요도 없이 농사 지으면 되는 거이고, 미국등의 국가에서 농산물 수입개방을 요구받을 경우, 국내에서 생산해서 경제성 있는 작물을 우선 재배를 하면서 도저히 경쟁이 안되는 품목의 경우는 수입을 하면 되는 문제 일 것이다. 환경 문제등을 고려를 해보면 답이 안나오는 것을 억지로 국내 생산 할 필요는 적다고 볼수가 있고,,,
농산물의 경우 결국 물류, 유통이 관건인 것인데, 서울 한복판을 흐르는 한강이 자나가는 땅의 가격을 계산을 해보면 정말 천문학적인 가격대의 땅 위를 한강이 흐르고 있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 도시 한복판을 한강이 흐른다,,,그런데 지방 대도시들도 이런 경우가 많을 것이다. 그렇다면, mb 한반도 운하를 만들면 대도시와 항구도시, 섬을 통합해서 1가구2주택을 허용할수 있을 것이다. 러시아의 다차 같은 거도 애시당초 부자들이나 누리던 것인데, 후르쇼프 시대에 제도적으로 서민들도 가질수 있게 제도를 만들어 놓은 거를 참고를 할 필요가 있다. 여름 더울 때는 항구도시, 나 섬 지역에 별장단지에 가서 지내고 빈집은 홈 오토메이션으로 관리를 하면 될 것이고,,,
더해서 mb 한반도 운하를 만들 경우 내륙도시가 내륙항만이 되면서 사실상 도시와 농촌의 통합이 이루어질 것이고, 농산물의 유통 문제가 사실상 해결될 것이라 볼수 있다. 농산물 같이 부피가 크고 무거운 것은 샘숭 시프트 오토 같은 무인 카타마란 선박으로 운반을 하면 물류비가 적게 들 것이고 가격경쟁력 유지에 훨 유리한 것 아닌가. 운하 옆에 수직농장을 만들어가 고가의 작물들은 재배를 해도 될 것이고,,,협동농장은 우선적으로 협동농장에 땅을 임대한 농민 이나 농민의 후손을 우선적으로 고용하면 될 거이고,,,
중공과 영토가 닿아있고 근접해 있다는 것이 얼매나 위험한 것인가는 고려가 조선시대로 넘어가는 시기를 놓고 봐도 알수가 있는 것이고, 캄보다아 처럼 토착 기득권 세력을 킬링필드 시켜서 중공인들이 그 자리를 차지하려는 시도가 있거나 인도네시아 처럼 중화콩을 킬링필드 해서 토착 기득권을 지키는 상황이나 이민청 같은 거 만들면 결국 어느 시점에서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이 직면할 것이라 볼수 있다. 625 그 긴박한 상황에서 조선족/중공군이 왜 전라도 지역에서 한가하게 인민재판 하면서 학살극을 벌렸는가,,,왜 김일성은 625가 끝난 뒤에 월북한 남노당 인사를 미제 간첩으로 몰아 처형하고 조선족들을 중공 앞잡이로 몰아서 숙청한 것인가,,,를 따져볼 필요가 있다. 더우기, 요즘은 몰라도 문씨 집권 시대에는 토착-왜구라는 표현이 많았는데 결국 토착 기득권 세력을 친일파로 몰아서 숙청하고 그 자리를 중화콩 이나 조선족들이 차지하겠다는 그런 의도가 드러난 조어가 토착왜구,,,라고 생각된다.
이점에서 농업에 있어서 외노자, 불체자에 대한 의존을 줄인다,,,이것은 미래의 후환을 제거하는 그런 것이 될 것이고 미국과의 무역 분쟁을 피하는 방안이 된다는 점에서 mb 한반도 운하와 인공지능, k협동로봇을 만들어 활용하는 시도가 필요한 시점이다.
프랑스의 세계적인 문명비평가인 기 소르망 교수는 2006년 "중국이란 거짓말"이란 책에서 "중국의 모든 것이 가짜다"라고 했다. 당시 중국의 경제가 잘 나가던 시대였는데 기 소르망 교수의 혜안에 감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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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세계적인 문명비평가인 기 소르망 교수는 2006년 "중국이란 거짓말"이란 책에서 "중국의 모든 것이 가짜다"라고 했다. 당시 중국의 경제가 잘 나가던 시대였는데 기 소르망 교수의 혜안에 감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