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글로벌 관세압박에 대해 논하겠는데 이 문제는 국내외 기성언론들, 정치시사 유투버들도 다루는 것이라 굳이 나까지 자세하게
논할 건 아니라 하겠어.
그런데 나는 트럼프의 글로벌 관세질에 대해 시중의 언론들과 유투버들이 논하지를 않는 측면에서 논하겠다는 것임.
우선, 상식적인 경제이론과 경제학으로 트럼프의 글로벌적 관세질은 무모하며 미친 짓임. 아예 하면은 안되는 짓인 동시에 할 수도 없는 것임..
그 이유는 두 가지야.
첫번째 트럼프가 어느 국가에 관세를 부과하면 그 국가도 미국한테 보복관세를 할 것임. 그럼 무역분쟁이 되므로 미국기업들이 피해를 당하게 됨.
두번째 해외에서 수입되는 저가 물품들의 가격이 폭등하면 미국 소비자들이 물가인상으로 생활이 어려워짐. 그럼 선거에서 트럼프와 공화당이
지게 될 가능성이 높아져.
여기에 한가지를 첨언하겠는데 미국이 수입해오는 외국상품을 대체할 자국기업 자국상품들이 많지 않다는 것임.
특히 평범한 국민들의 생활용품들에 있어서 말야..
그런데 트럼프의 관세질은 그런 경제이론 경제학이 안통하는 건지? 이게 나름 통한다는 것이야~ 이쯤되면 갑질이야~ 트럼프 미국의 갑질..
이게 얼마나 어이없는 상황인지? 알게 해주겠어.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35030
"17일(현지시간) 미 재무부 발표에 따르면 5월 중국의 미 국채 보유 규모는 7563억달러(약 1052조원)이다.
3월(7654억달러, 약 1065조원)과 4월(7572억달러, 약 1054조원)에 이어 3개월 연속 감소했다.
중국의 미 국채 보유는 2013년 11월 1조3160억달러(약 1832조원)로 정점을 찍은 뒤 지속해서 감소하고 있다.
올해 3월에는 영국에 2위 자리를 내주고 3위로 내려온 바 있다.
한편 1위 일본과 2위 영국의 미 국채 보유는 5월까지 나란히 5개월 연속 증가했다.
일본은 1조1350억달러(약 1580조원), 영국은 8094억달러(약 1126조원)"
2009년 이래 중궈의 미채권 보유 규모가 최저라는 것이며 계속 축소중이라는 것이야.
저 미재무부 발표에서 중요한건 중궈가 아님. 무엇이 핵심인가?.. 일본이지.
일본이 전세계에서 미국채 보유량이 가장 많아.. 그렇다면 미국은 일본한테 갑질을 못해야 하는 게 아님?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33355
트럼프는 일본에게 계획대로 25%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것임..
아니, 일본이 분노해서 미국채를 털면 어쩌려구? 세계최대의 미국채 보유국이 일본인데?
생각해봐 브릭스 가입국가들인 중궈,인도가 왜? 트럼프의 관세질에 쩔쩔매며 힘들어 할까? 중궈는 겉으로는 저항한다지만
미국과 협상을 하는 중이며 유럽연합도 결국 트럼프에게 주도권을 내준 상황이야..
지금 미국이 저런 식으로 나오면 일본은 중궈와 경제권을 만들어서 미국에 얽매이지를 않는 블록 경제권을 만들자 해야 되거든
그러나 전세계가 미국 트럼프 관세질에 시달리는 상황이야.. 김치머한같은 약소국들이 아닌데들 말야..
특히, 일본은 미국의 채권을 가장 많이 사준 나라인데 갑질은 일본이 미국에게 해야 하는 게 아님? 이게 어찌된 일일까?..
대체 전세계가 왜? 미국 트럼프의 갑질을 당해야만 하는 것일까? 이유가 뭘까?
그 이유는 세계각국이 과도한 부채위에 올라있는 것이야..
일본,중궈,유럽,인도,중남미,김치머한등등 거의 모든 나라들의 정부와 주요 기업체들이 막대한 부채를 짊어진 상황임.
그 상황에서 국가들이 체제를 유지하려면 계속 수출을 해서 기업들이 매출을 올려야만 정부재정, 주식시장이 유지가 될 것이며
그래야 그 나라가 버티는 것임..
스리랑카라는 나라가 수출기업들이 없으니까 중궈가 빌려준 돈 상황이 안되면서 국가체제가 무너졌지...
일본이 도요타,소니등 기업들의 미국수출이 안되면 기업체들이 무너지며 그럼 일본이 무너지는 것임.
유럽이야 독일빼면 돈버는 기업들이 없는 겉만 그럴싸한 국가들이지..
만약 세계각국이 부채만 아니라면 미국에게 보복관세로 맞대결을 하면서 블록경제화를 했을 것임.
그러면 이게 뭐야? 러시아가 말하는 다극체제인 것이잖아~
다극체제가 안되는 거야.. 부채로 인해서.
일본은 부채만 아니면 벌써 미국대사 소환하며 강하게 나갔을 텐데..
(세계각국의 부채문제를 보면 이건 자유민주주의와 권위주의 독재의 문제가 아님. 보면 말야)
미국국민들이 소비자 물가인상 되는 문제?.. 이건 트럼프빠 MAGA 집단 콘트리트 지지층들은 그럼, 다른 것 먹거나 돌려 쓰자라며 버틸 것임.
나머지 국민들이 문제인데 그래서 트럼프정권이 한게 감세안이잖아. 그럼 감세한만큼의 재정은 외국에 관세를 받아 충당한단 것임..
지금 미국은 트럼프를 반대하는 캘리포니아 같은 민주당 주들은 절대로 트럼프와 공화당을 안찍을테니까 자기들 집토끼들에게만
집중하겠다는 것임.. 그래서 미국내에서 트럼프정권의 글로벌 관세질을 막지를 못할 것임..
이런 상황에서 용감하게 미국에 맞서는 국가가 나왔더라..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851533
트럼프가 브릭스에 좌파라며 관세 50%때리니까 반미시위로 항의하며 브라질판 윤석렬에게 전자발찌를 채워주네~
저 브라질의 룰라는 트럼프에 항전하기로 결심한거야..
그러니까 브라질은 미국수출에 목숨이 걸린 기업체가 없어. 미국에 파는 게 오렌지와 설탕 그런 농산품이야.
중궈? 인도? 같은 브릭스국가들중에 그나마 자긍심,존심있는 나라는 브라질이네..
중궈,인도는 핵무기에 그 넓은 영토에 군사강국이라면서 미국 트럼프에게 끌려다니는데
미국에게 할 말하며 맞서는 건 핵무기는 단 한 개도 없고 주력전투기는 F-5뿐인 브라질이라?
이 브릭스라는게 돌아가는 모습이 뭔가 웃기기는 한다..
전에 올린 글에서 러시아가 미국,유럽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장기화하며 브릭스를 무너트리려 하는
현 상황을 격파하려면 특단의 조치가 불가피하다 말한 것이 이제는 이해가 되나?..
시대상황을 냉철하게 직시하니까는 그것 밖에는 답이 안나오더라는 것임....
일단, 지금 러시아가 당장 브라질을 어떻게 해야 도와줄 수 있을까? 상식적인 방법으로는 없어..
여태까지 하던 대로만 해서는 미국,유럽을 물리칠 수 없어 특단의 조치를 실행하지 않으면 안 돼.
미국을 쓰러트리러면 미국의 달러기축통화제를 무너트려야 하는 건데 그건 특단이 조치없이는 안 돼....
미국 달러기축통화제가 무너지면 세계가 어떻게 될지? 논해봐야 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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