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때도 그렇지만, 솔직히 일제 식민지에서 벗어난지 얼마 되지도 않는 나라가 이차대전의 승전국인 미국에 대항해서 전쟁을 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데, 북조선에 소련이 무기 공급해 주고 중공이 조선족 군대 보내줬기 때문에 625 전쟁 초기에 남한군은 일방적으로 몰릴수 밖에 없는 것이고, 미군에 대항해서 그렇게 전투를 한다는 거가 북조선 군대가 결국 국공내전의 실전경험을 축적한 중공군,,,이었기 때문에 유엔군도 초반에 당한 것이라 볼수가 있다. 이점에서 유엔군이 개입한다는 것이 결정된 이후에 김일성이 서울에서 일주일간 결정을 못하고 시간을 보낸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할수 있는 일이다. 미군/유엔군과 전쟁 이라는 것은 말이 안되는 일이고, 김일성 조차도 남한 내부에서 대대적인 봉기가 없다면 전쟁을 중단 시켜야 한다고 본 거 아닌지. 마침 이승만에 의한 토지개혁 덕분에 중공과 달리 남한 국민은 이승만 정부를 지지를 했다는 것이고, 결국 그렇기 때문에 중공군이 유엔군과 전투 보다는 전라도 지역에서 인민 재판으로 전라도 토착 기득권 세력을 학살하면서 시간을 보내게 된 원인이 있는 거 아닌가 볼수 있다. 덕분에 시간을 벌어서 낙동강 교두보를 지킬수 있었던 거 같고,,,
과거는 어떻든 현재 시점에서 남한과 북조선의 국력의 격차는 도저히 단시간내에 극복이 가능한 수준이 아니라는 것이고, 이점에서 최소한 한반도에서의 지상전은 한국군이 책임을 지고 수행을 하겠다고 나서야 하는 상황이라 볼수가 있다. 과거 625 를 겪은 세대들이 겪었던 트라우마 라는 것이 있지만, 이미 625를 경험한 세대가 거의 세상을 뜨신 상황에서 현재의 대만분쟁과 연계된 긴급한 상황에 주한미군 지상군 전력에 매달리면서 방해를 하는 것이 합리화 되지 않는다고 생각이 되며,,,
남한 사회가 너무 과도하게 정신적으로 주한미군에 의존을 하니까, 다문화 제국주의 세력들이 이자스민이 내세워서 이민청 만들라고 하고 차별금지법 만들라고 하고,,,세상에 국토가 분단이 되서 수십년이 지났고, 북조선은 핵무장까지 했는데 징병제 하는 나라에서 부동산 투기를 조장해서 집값을 폭등시키고, 외노자 대량으로 데려와서 일자리를 잠식해서 결혼율 출산율이 급감했는데, 이민청 만들어서 이민 받고 이민자를 차별하지 않는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서 할당제로 기득권 세력을 만들어 주기 위해 차별금지법을 만들어야 한다는 거가 말이 안되는 일이다. 이민자 이자스민이가 감 놔라, 배 놔라, 하면서 설치고 깝치는 거 눈꼴이 시어서 봐주기가 힘든데, 이민을 받는다면 제2, 제3의 이자스민이의 숫자가 수도없이 늘어날수 있다는데 위기감이 필요하다. 결국에는 차별하지 않는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서 기득권 할당제에 더해서 아프리카 빈민, 이슬람 난민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 몰릴수가 있는데, 이런 거 거부를 하려면, 한반도 지상전의 자주국방 수행 능력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된다. 주한미군 지상군 전력에 의존도를 줄여야 최소한의 합리적인 한미동맹 관계가 형성이 되고, 외세, un, eu 의 무리한 요구는 거부할 수 있기 때문에...
이점에서 공군은 항공 포병... 역할을 하면서 육군의 전투를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데, 해군도 해상 포병... 역할을 할 수 있어야 결국 한반도 지상전의 자주국방이 가능해질 것이라 보며, 이것이 가능하다,,,고 생각이 된다. 전차의 경우 전차병의 생존성을 위해서 무인포탑... 방식이 연구가 되고 있는데, 해군도 무인 함교,,,방식으로 도입하면서 무인포탑 방식을 채택하면 되는 거 아니냐는 것이다. 무인함교가 회전할수 있게 제작을 하면서 포탑화를 시킨다면, 초계함 부터 시작해서 해군 함정들에 건런처 방식의 대포를 장착을 한다면, 한반도 지상전의 자주국방은 가능하다,,,고 볼수 있다. 삼동선 구조에 선체 앞쪽에 수직미사일 발사관을 탑재하고 회전식 함교을 포탑화한 monitor 형 전함을 개발한다면?...
군함에 탑재하는 포의 경우 28cm, 60cm, 1m, 로 구분해서 보면 삼동선 방식이면 초계함에 28cm 단장포 탑재가 가능할 것 같고, 호위함 정도면 28cm 쌍열포 탑재가 가능하지 않나 본다. 천궁 지대공 미사일(28cm)과 atacm 지대지 미사일(60cm), 현무 지대지 미사일(1m) 을 대포로 발사를 한다면, 한반도 지상전에서 해군 전력의 기여는 압도적인 상황이 되리라 보며, 해상전투에서도 거포로 대공, 대함 미사일을 발사하면 되니까, 거포 탑재가 문제될 것은 없다고 생각이 된다.
군함에 대포를 탑재해서 명중율을 높이려면 결국 회전포탑 방식이 바람직할 것이고, 함교를 어떤 식으로든 고정식으로 만들어야 한다면 무인포탑 기단부에 함교를 만들면 되는 거 아닌가 생각이 된다. 단장포는 ciws 2 형상, 쌍열포는 비호 형상으로 무인포탑을 제작을 하면 되는 것이고,,,
현대 무인기 항모의 경우 단동선 방식이지만, 스키점프 비행갑판 아래 함교를 만들었다는 것인데 회전식 함교가 문제라면 무인포탑 기단부에 함교를 만들고 무인포탑을 얹으면 되는 것이라 생각이 되고 전차도 그렇지만, 생존성 면에서 우위에 있는 거 아닌가 본다. 초계함 28cm x1문, 호위함 28cm x2문, 구축함 60cm x1문, 순양함 60cm x2문, 순양전함 1m x1문, 전함 1m x2문,,,방식으로 간다면,,,
온고지신 이라고, 복층형 갑판 항모의 원조야 영국 해군이겠지만, 일본 해군의 경우는 현대 무인기 항모 처럼 비행갑판 아래에 함교가 배치되는 이런 형상의 공모(류조?)가 있었던 모양인데, 예전에 카타마란 구조의 항모에 함교가 이렇게 비행갑판 하단부에 배치된 형상을 본적이 있기도 하고 항모 류조는 이래저래 구조적으로 문제가 많은 군함이지만, 실전에서는 상당히 맹활약 했다고 하니까, 군함, 으로서는 문제가 적었다고 볼수가 있다.
중화 제국주의에 대항하는 데는 한미동맹, 한미일 연대가 필요하지만, 괴뢰 이자스민이 를 배후에서 조종하는 다문화 제국주의에 대항하려면 결국 남북공조, 협력이 필요하고, 그 첫단계로서 북조선의 단파방송을 개방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고 본다. 일본방송만 해도 90년대 신도시, 아파트 단지에서 일본 위성 방송을 유선방송으로 볼수 있었던 사례가 많았던 거로 기억을 하는데, imf 이후에 김대중 정부가 일본 대중 문화를 개방하기는 했지만, 그 전에 민간 차원에서 일본 문화에 접근하는 시도가 있었고, 이거 갖고 친일파 타령 하면서, 뭐라고 하지 않는 사회 분위기가 있었다는 것이다. 북조선 지상파 방송도 결국에는 개방을 해서 남북간의 평화공존, 데탕트 체제로 가는데 밑거름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남북이 더이상 대치하다가는 다문화주의의 탈을 쓴 중화 제국주의에 한반도가 먹히게 생겼다는 점에서 남북교류의 몰꼬를 틀 필요가 있다.
자기 부하의 아내의 고기를 먹고 감격한 유비가 영웅인 중국.. 탐나는게 있어야 훔치지.. 누가 짝퉁을 좋아하냐고
전승절에 나오는 행진곡을 중국사람들은 자랑스러워합니다. 이곡을 만든 사람은 광주출신 항일투사 정률성입니다. 다른곡인 연안송도 모택동과 장개석이 좋아한 중국의 아리랑이 되었습니다. 한류원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