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vs 캄보디아 전쟁은 국제정세에 이렇다할 비중이 없을뿐더러 동남아 내부에서도 지극히 좁은 태국과 캄보디아만의 사건이야.
베트콩컨트리와 라오스등의 인접국가들이 전쟁에 개입을 한다거나 적극적으로 외교를 하지도 않는다는 것임.
그래서 이 전쟁은 친러는 아무 관심을 갖지 않는 듯 싶다..
그렇지만 나는 밀리터리인으로서 모든 전쟁에 관심을 기울이므로 신경써서 지켜봤었다.
특히, 군첩들이 태국편을 들며 태국 응원을 존나 해댔기에 이 사태의 진상파악을 해야 군첩들이 이번에도 구라 혹은 정신승리성 입놀림을
벌여대나? 확인할 수 있어서 말야.
우선 이 전쟁은 우발적인 충돌이 확대된 사건으로 추정된다.
양측이 제대로 된 전쟁준비가 안되어 있던 상태였기 때문이야 캄보디아는 다연장밖에는 최전방에 배치시킨 중화기가 없었으며
전투지역에 MANPADS 같은 것은 전혀 없던 것이 맞아. 전쟁발발 2일 차에야 김치머한제 중고 육공트럭에 올린 대공포들을 보냈으니..
태국은 포병과 탱크를 2일 차에 투입했습, 전쟁 4일쯤에야 포병화력으로 캄보디아군을 밀어냈으나 300미터에 불과했습..
무엇보다 공군력이 없는 캄보디아와 달리 수십대의 F-16등이 있었으나 공군으로 캄보디아군을 밀어내지 못했습..
군첩갤 군첩들은 김치머한제 항공무기를 태국이 사갔으며 태국이 F-16과 M-48, M-60 탱크를 쓰니까 태국을 존나 응원해댄 것임.
군첩들이 그랬으나 태국의 F-16기는 캄보디아군 사단본부 건물 몇 채나 이미 드러난 건물이나 폭격했을뿐 전황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지 못함.
태국 탱크들은 국경선에 위치하며 대기만 했지 캄보디아군을 밀어내지 않음.
태국의 포병부대가 캄보디아군 최전선 진지들을 타격해서 캄보디아군을 밀어는 냈으나 짧디 짧은 거리에서의 포격에 불과했습..
그러니까는 국경지대에 한정되어진 제한전쟁..
이게 태국공군은 정밀 유도무기들이 매우 적었던 것이 분명하다. 일반 폭탄을 투하하기에는 대공포와 MANPADS에 위험하며
태국이 돈이 많지가 않는 나라라 전투기 한 기 잃을 경우 그 손실이 너무 커요~
드론들은 양측이 사용했으나 드론이 전황에 기여했다 하기 곤란했습. 정찰드론으로 적진을 보려 했겠지만 밀림에 가려져서 고도를 매우 낮춰야 했습.
그러자 캄보디아군 소총사격에 격추됨. 드론이 우크라이나에서는 대단한 활약을 하지만 동남아처럼 정글지대에서는 운용상의 약점이 드러난다..
드론들이 별 활약을 못했으며 포병유도는 드론이 아니라 일선 화력유도병들이 다 했던 것으로 판단된다..
어짜피 코 앞에 있는 적진에 포탄 유도하는데 드론까지 필요한가?
휴전협상 전날까지 양측 군대가 대치상태와 다름없는 모습만을 보였을뿐 전면전쟁은 못함..
이게 태국이나 캄보디아나 관광산업에 의존하는 국가들이라 전쟁을 전면적으로 벌이면 국가경제가~...
이 전쟁은 태국이나 캄보디아나 허접스런 군사력만 보여줬는데 허접함의 정도에서는 태국이 좀 더 심하지 않나? 싶다.. 공군력은 제 역할을 못했으며
탱크부대들은 증가장갑이나 방호력 강화없이 도입상태 그대로 투입될 것였으니까.. 캄보디아군 RPG로켓에 무방비~
물론, 캄보디아측 전자사 부상자 숫자가 더 많았을 듯 싶으며 태국군 포병과 보병들의 진군을 제대로 못맜으며 뒤로 밀린 건 수준 이하 군대..
캄보디아나 태국이나 군수뇌부 수준과 역량은 허접했으나 다연장만 원툴 쏘아댔지 최전선의 적방어조치, 장비와 실탄의 신속 배치 그런 것
제대로 못하는 캄보디아군 수뇌부는 전부 교체해야 할 듯 싶음.. 태국군 역시 일선부대 소대장 중대장들이 뭔가 했으니까 캄보디아군을
밀어냈지 사령부는 한 게 없기는 같음..
군첩들 이번에도 제대로 해당 사건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습. 태국을 응원한게 F-16과 미국제 탱크들이라면 태국은 실패사례인건데~
이 전쟁의 배후에는 단순한 영토문제만이 있는 게 아니라 캄보디아가 중궈자본을 대거 유치하여 카지노와 호텔사업을 벌여대자
태국의 관광객들이 점차 캄보디아로 넘어간 경제문제가 있다는 주장이 있어..
나름 타당성이 있는 주장이야.. 실제로 캄보디아에 건설된 카지노들 호텔들이 중궈가 돈내서 지었으니 말야..
그런데 앞서 말했듯이 전면전이나 장기전에 들어가면 관광산업이 올스톱되서 국가경제가~
아마, 태국관광 취소한 사람들이 많을 것임..
트럼프가 휴전을 만들었다 헛소리 하는데 어짜피 휴전은 트럼프와 상관없이 동남아 내부에서의 중재로 진행될 것이 아니었나?
동남아 정세는 굳이 내가 논할 것은 아닌 듯 싶어.. 그렇지만 나중에 중궈나 베트콩컨트리가 개입하면 큰 전쟁이 날 수 있지
관광산업이 뭔가 잘못되어 안돌아가면 국민들과 정치권이 외부로 분노를 표출할 수 있어. 그러면서 동남아 내부에서 편이 나뉘어지면 말야..
이번 전쟁에서 한가지는 분명하게 결론이 나와. 실제 전투력과 운영능력이 없는 공군은 좋은 전투기들을 사봤자 쓸모 없다...
태국, 캄보디아는 반드시 징집제, 군사력 증강에 나설 것으로 판단된다.
PS: 트위터에 태국이 F-16과 북유럽쓰레기국가 카나드기로 캄보디아 수도를 폭격할 생각을 했다는 미확인 루머가 있었는데
실제 그런 짓을 하면 중궈나 베트콩컨트리가 개입하게 된다는 것임..
태국이 그나마 정신줄을 잡았는지? 그건 안했더군..
님 혹시 밴스나 민주당이 되면 트럼프의 관세 횡포가 끝날지 분석글 써주시면 안될까오?
분석글을 쓸 정도의 문제는 아닌 듯 합니다.벤스는 트럼프빠 MAGA운동을 충실하게 따르는 자이기에 관세횡포질을 안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트럼프같은 막가는 행동은 자제는 할 듯 싶습니다. 트럼프같은 막살아온 인간보다는 공부 많이 했으니까 해병대 군대도 갔다 왔으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벤스라면 관세횡포질을 안한다기 보다 일처리를 점잖게는 모양을 만들 듯 합니다.어디까지 모양만 말입니다...그럼 민주당이 집권하면 어떻게 될까? 민주당이라면 관세로 횡포질은 안하겠죠. 그렇지만 트럼프가 없애버린 FTA를 복원은 하지 못할 것입니다..미국 민주당 역시 브릭스 타도를 위해 관세횡포질을 안할 거라는 생각은 안드는군요..
@Hyneman(175.118) 한족은 화하족 입니다. 역사도 없는 족속이 문화대혁명때 역사가 생긴 것입니다. 과거 한족은 중원 중앙에서만 있던 민족인데 동, 서, 남, 북 에 전쟁을 일으키며 사는 민족들을 오랑캐, 산적, 왜적때들 이라 불렀으며, 콤플렉스에 시달리며 살았던 쪽방촌 농민 이였습니다